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만화가로, 1975년 소년한국일보에 『나의 창공』으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 『곤충소년』 『못난이』 『황토빛 이야기』 『기생 이야기』 『빨간 자전거』 등이 있다. 2003년, 2005년 두 차례에 걸쳐 각기 『황토빛 이야기』와 『빨간 자전거』로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했다.
김동화 작가님.. 제 학창시절을 작가님과 한승원 작가님의 명작들로 추억을 많이 남겼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
혹시 우리들의 이야기는 다시 출판하실 생각이 없으신지요.. 꼭 다시 보고 싶어요 꼭 생각해 주세요 요즘 북 편딩 같은 것도 많이 하는데 그런거라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