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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란
국내작가 번역가
출생
1963년 출생
출생지
대구
직업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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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란
국내작가 번역가
1963년 대구 출생.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파리 제10대학에서 언어학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동대학 언어학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92년부터 프랑스의 Phillippe Picquier 출판사가 기획하고 있는 한국 단편작가 선집을 번역했으며 현재 번역일에 종사하고 있다.

양귀자의 『유황불』, 최수철의 『시선고』, 김영하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등을 프랑스어로 옮겼으며, 『태양의 가면』 『신이 된 남자』 『베즈 무아』 『그리스 문명의 탄생』 『유쾌한 철학자들』『편집된 죽음』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파리 제10대학에서 언어학 석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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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경란 번역가님, 한불 통번역가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한강 작가님의 '작별하지 않는다'의 번역본 << Impossible Adieux >>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4·3사건이 배경이라 제주어가 많이 등장하는데, 제주어를 번역하신 과정이 궁금합니다. 저번 겨울방학 때 읽고 너무 인상깊어서 한국문학번역원에 올라온 프랑스어 번역본을 찾아보았습니다. 문득 제주어를 포함한 지역 방언은 어떤 과정을 거쳐 번역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marcia.nahrae@gmail.com으로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n******3 2024.10.13. 오전 12: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