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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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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김미양
공간의 창조자 하나님, 그 형상을 닮은 우리…외 4

김주경
-별스러운 취미…외 6

손영기
-백수도 주말은 설렌단다!…외 4

이혜진
-내 인생의 첫 책 쓰기…외 4

한희수
-나를 찾아가는…외 6

저자 소개 5

법무사·임상심리사·상담사. 공기업을 퇴직하고, 법무사가 된 지 15년이 되었다. 사람들의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가면서 사람들의 삶에 마음이 자꾸 기울어져, 대학원에서 임상심리 공부를 하였다. 에너지가 흐르는 방향대로 움직이다 보니 좋은 분들과 만나 책까지 내게 되었다. 사람들을 보는 시선과 마음이 나의 하나님과 닮아가기를 소원하며 살고 있다.
한량을 꿈꾸는 월급쟁이. 술과 책, 어울리지 않는 두 가지를 좋아한다. 이름처럼 술 주, 고래 경이자 주경야독을 몸소 실천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내일 죽어도 후회 없이 재밌게 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경제학 박사. 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대경제연구원, 대한상공회의소, 민관합동 규제개선추진단에 근무하였다. 거시경제, 금융, 산업, 대중소기업 상생, 노동 및 건축 관련 규제 완화 업무 등을 맡았다. 현재 인공지능(AI)와 경제의 관계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다. 인간의 삶과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숙명여대 약학대학 졸. 현직 약사. 오산의 약국에서 일하는 근무 약사이자 4살, 6살 두 아이의 엄마다. 학창 시절 책을 읽고 있지 않으면 불안했을 정도로 활자중독이다. 약국에서 일하며 틈틈이 책을 읽고 집에 와서는 두 아이의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다. 꽃과 중고 서점을 좋아하며 후에 온전한 이름 석 자로 책 한 권 내는 게 꿈이다.
사회복지사·작가 지망생. 직장을 다니는 중간 중간 제주열방대학(서울DTS, FCM(상담사역), FAF(순수미술) I, II)을 수료하면서 정체성과 삶의 방향, 진정한 자유의 삶을 천천히 찾아가며 살아가고 있다. 예비 작가로 작문과 미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탈출구를 찾고 있다. - 1973년 서울 출생 - YWAM 예수전도단 서울 DTS(예수제자훈련학교), 제주열방대학 FCM(기초상담사역학교), FAF1, 2(순수미술학교1, 2) 수료 - 에세이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출판사/북메이크) 5인 공저 출간 - 계간지 문학고을 수필 ‘더딘 배웅’으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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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148*210*20mm
ISBN13
9791197393709

출판사 리뷰

작가가 되는 첫 번째 조건은 다른 사람의 생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세상을 향해 관심을 기울이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는 우리의 따뜻한 시선이 담겨 더욱 값진 책입니다. 진심 어린 한 줄의 문장을 위해 애쓴 시간이 촘촘하게 수놓인 의미 있는 작품집입니다.

-소설가 노은희-

다섯 명의 저자가 각양각색의 빛깔로,
뭉근한 진심을 담아, 한 권의 책을 완성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일상에서 만나는 소소한 행복을, 세상과 타인을 향한 따듯한 마음을 만나보세요.
리뷰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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