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21세기를 준비하는 정치-김덕룡
2. 정치 개혁의 과제와 방향-박범진 3. 21세기 세계경제 전망과 한국경제의 진로-박정훈 4. 21세기 한국과 새로운 리더십-박철언 5. 새천년, 우리 정치의 과제는 자기 혁신이다-서청원 6. 6.3세대여! 우리 다시 일어납시다-안택수 7. 21세기 비전 없이 21세기 정치는 없다-정대철 8. 새천년 벽두의 정치 개혁-조홍규 9. 새천년 문턱의 꿈-홍사덕 10. 21세기 세계화 시대의 새로운 리더십-김학준 |
김덕룡의 다른 상품
|
종보화 사회의 고유 특성은 정치 사회 구조의 변화를 촉구한다. 정보는 넘치고 합리성의 지향이 전 분야를 관통하게 된다. 추상적인 슬로건은 구체적인 정책과 실행으로의 대치가 요구된다. 효율성을 중시하며 과학적인 논리와 접근과 검증이 강조되는 새로운 시스템이 요구된다. 정치 구호의 명분보다는 구호의 현실성과 실행 가능성이 더 중요시될 것이다.
이렇게 타성과 관습에 물든 기존의 정치 관행과 문화는 전면적으로 재점검되고 재평가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정보화에 의한 정치 선진화가 진전되면, 그 대세를 거부할 수 있는 정치인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러면 정보화 사회의 정치는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을 띠게 될까? 또 바람직한 모델은 무엇인가? ---p.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