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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중2 둘째 아들의 격려 ― 004“계파도 없고 비주류 아닌가요?” ― 006세대교체, 앞서서 나가니 새로운 세대여! ― 007젊은 대통령의 소통 ― 009 박용진은 무엇을 한 사람인가 ― 011헌법 제10조, 우리가 잊고 있던 대한민국의 약속 ― 014불평등과 불공정에 맞서는 용기 있는 대통령이 필요한 시대 ― 0171장 나, 박용진1. 주목받는 게 즐거웠던 아이장수에서 태어나 전주를 거쳐 서울로 ― 028내 인생의 가장 행복했던 시절 ― 031고교 시절 교내 시위를 주도하다 ― 0332. 정치인의 DNA가 싹트다‘91년 5월 투쟁’의 상처 ― 037총학생회 회장에서 북부총련 의장까지 ― 040정파의 차이를 뛰어넘는 공동집행부 구성 ― 042첫 수감생활과 군 입대 ― 044제대 후 권영길 대선 캠프 합류 ― 04528세, 첫 국회의원 도전 ― 0473. ‘과감한 전환’ 그 이후진보정당과의 결별 ― 050멈춰버린 진보에 대한 비판 ― 053겁 없는 도전, 통합 전당대회 당대표에 출마해 파란을 일으키다 ― 0552012년 총선 공천 경선 패배의 쓰라린 기억 ― 058당 대변인 시절, 야당 성곽 위 외로운 저격수 ― 061당직 사퇴, 새로운 시작 ― 064또다시 당내 경선, 민심의 거리에 서다 ― 0674. 열정 넘치는 종횡무진 초선의원 정치면허증, 세상을 바꿀 무기 ― 071김종인과의 ‘어색한 만남’ ― 073김대중과 노무현도 한때 비주류 ― 0775. 제20대, 21대 국회에서의 거침없는 행보이건희 회장에게서 1,030억 원의 세금을 징수하다 ― 0815년의 전쟁 끝에 얻어낸 현대자동차 리콜 ― 087‘유치원3법’에 백기 투항한 한유총 ― 093‘삼성저격수’가 아니라 ‘기업지킴이’ ― 1042장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은가1. 분열된 항공모함, 위기의 대한민국대한민국은 작은 나라가 아니다 ― 110배에 물이 새는 걸 모르는 척한다면 ― 113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 114현실에 맞지 않는 대통령 5년 단임제, 개헌해야 할 때 ― 1222. 위대한 국민, 초라한 정치분열과 진영논리 ― 126단타매매 정치 ― 129부실한 정당정치, 허망한 정치적 신뢰 ― 1323. 미뤄진 개혁의 숙제, 망가지는 미래정치지도자의 책임 ― 137일본의 실패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 139대한민국의 국가전략은 무엇인가? ― 1404. 3대 사회개혁 과제, 3대 국가전략 과제 코로나 이후 합의주의 정치로 ― 1443대 사회개혁 과제 ‘정치·경제·교육’ ― 1453대 국가전략 과제 ‘안보·인구·복지’ ― 1553장 대한민국 대전환1. 재벌개혁·혁신 성장·경제 전환의 길질적 전환을 고민해야 할 시점 ― 164미국 경제가 여전히 세계 최강인 이유 ― 165경제를 위해 정치는 현명한 의사 역할을 해야 한다 ― 1674대 재벌기업 고용 규모 넘어서는 혁신기업의 힘 ― 170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한 보편증세와 복지사회의 길 ― 1732. 교육과 노동의 획기적 변화코로나가 드러낸 교육의 위기 ― 176유치원, 국공립대부터 무상교육 실시 ― 179사회를 바꿔야 입시 위주의 교육도 바꿀 수 있다 ― 180낡은 노동법 개선, 노총의 사회적 책임 ― 1833. 강한 안보·튼튼한 국방·영리한 외교를 위한 발상의 전환북핵 문제 해결이 최대 현안 ― 186북한, 통일을 말하기 전에 ‘사이좋은 이웃’으로 ― 189‘모병제 전환’과 ‘남녀평등복무제’로 정예강군 육성 ― 190미중 갈등에 대한 전략적 대응 필요 ― 1934. 환경과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정책의 전환 전기료 인상 등 고통분담은 불가피 ― 196에너지 전략과 산업재편 전략 ― 1984장 정치가 바뀌어야 세상이 바뀐다1. 정치의 힘과 기능대중의 ‘욕망’과 정치인의 ‘열정’ ― 202정치지도자의 비전이 세상을 바꾸는 힘 ― 204‘영도자’ 리더십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 206정치는 할리우드 영화와 다르다 ― 208정치는 시소게임 ― 2092. 분권, 나누어야 더 커지는 정치국회 역할과 기능의 강화 ― 213일상적인 국정운영은 행정부가 맡는 것이 효율적 ― 215부총리제 확대와 정무차관제 도입 ― 217‘준연방제’ 수준으로 지방정부 권한 강화 ― 2183. 개헌, 이제 진짜로 해야 할 때말만 무성하고 진전은 없는 개헌 논의 ― 222정쟁 속에 좌절된 문재인 대통령 개헌안 ― 224‘원포인트 개헌’으로 ‘연속 개헌’을 ― 2284. 선거제도 개혁이 정치개혁의 시작30년 된 선거제도, 바꿀 때가 됐다 ― 230지역주의 정치를 닮은 선거제도 ― 232선거제도 개혁의 원론적 출발점 ― 234밥값 하는 국회의원은 늘려도 남는 장사 ― 2365. 정당정치 정상화를 위한 제안‘청와대 정부’라는 비판 ― 241‘청와대 정부’에서 ‘캠프 정부’로 ― 244넘쳐나는 이벤트 정치 ― 2456. 청년정치의 비상이 시급하다청년이 아니라 청년의 ‘표’에만 관심 갖는다 ― 248키워야 성장한다 ― 251돈 없으면 정치하지 말라? ― 2535장 나의 정치 롤모델1. 김대중, 미래주의 노선 보여준 대통령대선의 흐름을 바꾼 후보단일화 ― 260 욕먹을 각오로 내린 선택의 결과 ― 263‘정치의 힘’에 관한 교과서 ― 2672. 노무현, 상식과 통합으로 무장한 주류질서의 전복자정치권을 뒤집어 놓은 ‘대연정’ 제안 ― 269지역주의 타파를 위한 결단 ― 272상식과 국민 눈높이 ― 2753. 넬슨 만델라, ‘노선 전환’으로 200만 명의 생명을 구하다폭력 노선의 주창자에서 평화 노선의 협상가로 ― 279 깊은 울림을 안겨준 만델라의 ‘용기’ ― 283만델라의 과감한 전환 ― 2854. 조지 워싱턴, 교수형에 처하라 공격당한 독립영웅지지자들을 등돌리게 한 ‘제이 조약’ ― 289국민의 실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정치지도자 ― 294 미-일-중과의 외교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 2985. 조선시대 경제민주화 ‘대동법’을 위한 영의정 김육의 뜨거운 집념영화 「광해」에 등장하는 한 장면 ― 30270세 노(老)정승의 치열한 개혁 ― 305 민생을 돌보는 정치인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 309사림과 586 정치인들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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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회장 차명계좌 추적, 1,030억 원 세금 징수현대차 제작결함 은폐 시도 적발, 리콜 및 무상수리 조치 보장유치원3법 발의, 사립유치원 회계투명성 확보 및 비리 척결결과로 말하는 정치인, ‘박용진의 정치혁명’은 지금부터 시작이다!2002년 대선을 앞두고 가능성을 의심하는 질문에 시달리던 노무현 대통령은 어느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역대 대통령들이 말했던 비전을 나 또한 할 수 있다고 말하면 됩니다. 하지만 누가 무슨 말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박용진 또한 ‘누가 무슨 말을 하느냐’보다 ‘누가 할 수 있느냐’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치인이다. 그는 자신이 내뱉은 공약 앞에 말만 앞세우지 않았다. 어떻게든 결과를 만들어 낼 때까지 끈기 있게 밀어붙였다. 첫째, 차명계좌로 비자금을 조성했던 재벌들에게서 1,200억 원의 세금을 징수하여 공정과세를 실현하고 재벌개혁, 경제민주화 문제에서 성과를 이뤄냈다. 둘째, 현대차 제작결함 문제에 맞서 리콜과 무상수리 조치를 이끌어 내면서 소비자의 권리와 국민의 안전을 지켰고 공정한 시장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셋째, 유치원3법(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을 발의하고 한유총(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격렬한 저항을 뚫고 통과시켜 매년 2조 원의 국가지원금을 받는 사립유치원의 회계투명성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개인투자자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공매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등 눈앞에 닥친 사회 현안들을 선결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기득권 세력의 거센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해야 할 말은 하고 몇 년이 걸리더라도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해내는 사람, 박용진. 대립과 갈등, 진영논리가 아니라 ‘먹고사니즘’이라는 민생제일주의 노선을 따라 쉬지 않고 노력해 온 그가 대한민국을 바꾸기 위해 용기 내어 도전에 나선다. 오로지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박용진의 정치혁명’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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