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톡홀름에 살고 있으며 선생님이 되기 위한 공부를 했습니다. 2003년 발표한 첫 번째 작품 『엄마가 잠자는 동안에』를 시작으로 줄곧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를 쓰며 주목 받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햄스터 대소동』은 자신의 첫 번째 그림책 『납작 개구리 사건』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소개되는 작품입니다.
미국인 어머니와 스웨덴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스웨덴에서 자랐습니다. 스웨덴 웁살라대학교에서 미술과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림 작가가 되기 전에는 요리 잡지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1988년에는 스웨덴의 권위 있는 그림책상인 엘사 베스코프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햄스터 대소동』, 『외로운 돼지, 즐거운 학교에 가다』, 『납작 개구리 사건』, 『나는 상어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