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사람과 물건 사이, 경험을 디자인하다 추천사1 | UX 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 _ 이재용 PXD 대표추천사2 | 스토리텔링으로 친절하게 풀어낸 UX 디자인의 세계 _ 이지현 서울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UX Lab 교수PART 1 당신은 이미 경험 디자이너의 삶을 살고 있다1 무슨 일을 하세요? UX 디자이너라고요? 2 보이는 것을 넘어 경험에 집중하는 디자인 3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한다면, 당신도 UX 디자이너 4 삶을 디자인한다는 것 [이것이 UX 디자인이다] 아프리카 여성과 아이들의 삶을 개선한 큐드럼(Q Drum) PART 2 덜 수고로운 길을 향해 움직이는 사람들 _ 일상에서 발견하는 경험 디자인의 세계1 1픽셀의 사투 : 작은 것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일상2 공원 잔디밭 오솔길 이야기 Desire Path 3 차량 진입 방지봉과 테이크아웃 커피잔의 완벽한 도킹 4 두루마리 휴지는 어느 방향으로 걸어야 할까? 5 F와 J 위의 작은 돌기를 아십니까? 6 출근길 최단 시간 동선 만들기 [이것이 UX 디자인이다] 거꾸로 달린 케첩 뚜껑의 탄생 PART 3 셜록 홈즈처럼 탐구하라 _ 사용자의 경험을 좇는 탐정되기1 온갖 경험을 수집하다 : 세탁기에서 자동차, 쇼핑, 금융, 병원 서비스까지2 새로운 것을 탐구하는 디자이너의 숙명 3 경험 디자이너와 셜록 홈즈의 평행 이론 4 사람을 탐구하는 것에서 시작하라 5 현장으로 들어가 깊이 공감하라 6 디자이너의 가장 큰 무기는 사용자의 목소리다 [이것이 UX 디자인이다] 뉴욕타임스, 흩어진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다 PART 4 일상에서 발견하는 혁신의 본질 _ 부드럽지만 강력한 경험의 힘 1 접착테이프, 반전의 미학 2 노골적으로 유혹하는 행위 유발자 : 소변기에 담긴 넛지(Nudge)의 세계3 굴러가지 않는 삼각 크레파스의 가르침 4 눈으로 보지 않아도 통제할 수 있는 감각의 도구 : 마우스의 진화5 아날로그를 밀어내는 터치 디스플레이의 공습 [이것이 UX 디자인이다] 마땅히 해야 할 수고를 덜어주는 마이크로 인터랙션의 세계 PART 5 ‘바로 그 사람’을 위한 경험 디자인 _ 퍼소나 ‘김 과장’ 찾기1 잃어버린 한 사람 찾기 : 디자이너가 행복하게 만들어줘야 할 바로 그 사람2 퍼소나 ‘김 과장’의 존재 이유 3 김 과장을 만족시키기 위한 전략 수립하기 4 타인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도 능력이다 5 모두가 머리를 맞대야 하는 이유 6 직관적 사고와 자극 :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핵심 노하우 7 아이데이션에 필요한 소통법 8 경험을 디자인한다는 건 결국 라이프 사이클을 설계하는 일 [이것이 UX 디자인이다] 파손율 감소를 가져온 기발한 포장상자 PART 6 UX 디자이너로 성장하는 다양한 길 _ 에이전시와 스타트업, 그리고 대기업1 스페셜리스트가 될 것이냐, 제너럴리스트가 될 것이냐 2 프로젝트 매니저가 갖춰야할 리더십3 3년차, 5년차의 고민과 갈등 4 대박의 꿈과 성공에 대한 압박 : 스타트업 5 스타트업 성공을 위한 자기 관리 노하우 6 글로벌 제품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전 세계 사용자들의 시선 에필로그 | 경험 디자인을 내 삶에 적용할 때 얻게 되는 것들
|
|
이 책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UX 디자인의 힘』은 현업에서 뛰고 있는 UX 디자이너의 현장감 넘치는 실무 에세이다. 이 책은 소소한 일상의 경험에서부터 시작하여 본질을 지키며 혁신을 이루는 진짜 UX 디자인의 세계에 대한 탐구서이다. 이 책은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여러 난관에 맞닥뜨리면서 해결점을 찾아나가는 UX 디자이너의 고민과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현업 UX 디자이너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다양한 조직 안에서 UX 디자인의 실행 프로세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장래에 UX 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아마도 진로 선택에 있어서 아주 가까운 선배로부터 친절한 멘토링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작된 저자의 UX 디자이너 경력은 스타트업과 대기업으로 조직을 이동하며 다양한 이력으로 이어진다. 그 과정에서 조직에 따른 장단점과 프로젝트 방법론, 디자이너로서 고민하고 집중하고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마치 학교 선배가 맥주집에서 무용담을 이야기해 주듯이 재미있게 풀어준다. 소비자의 니즈에 대해서 탐구하고 있거나, 신제품 개발에 열중하거나,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구상 중인 이들이라면 한 번쯤 UX 디자인에 대해서 들어봤을 것이다. 사실 UX 디자인은 일상에서 많이 사용되면서도 설명하기가 쉽지 않은 분야다. UX란 User eXperience(사용자 경험)의 약자다. 그러니까 UX 디자인이란 사용자의 경험을 디자인한다는 뜻이다. 얼핏 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사용자의 경험을 디자인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는 이들도 아직 많다. 저자는 UX 디자이너로서의 일상을 소소하게 풀어내면서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경험 디자인의 사례들을 통해 이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UX 디자인의 힘』은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이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은 바로 현장에 있다. 빅 히트 제품의 아이디어 역시 궁극적으로는 소비자의 욕구가 분출되는 현장에 그 해답이 숨어 있다. UX 디자인은 바로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내고 그 니즈에 부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제품 디자인 여정이다. 인플루언서의 지향점이 사용자의 마음을 얻는 데 있는 것처럼 UX 디자인이 긴 여행 끝에 도착하는 곳이 바로 사용자의 마음, 욕구이다. UX 디자인이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는 일반 독자에게도 이 책은 교양서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 이 책을 통해 UX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UX 디자이너는 무슨 일을 하는지부터 우리 일상 속에 숨어 있는 UX 디자인의 놀라운 발견과 치열한 기업의 실무 현장에 이르기까지 이 한 권의 책은 ‘알쓸신잡’의 교양을 제공해 줄 것이다. 창조적인 아이디어 구상은 누구에게라도 필요한 일이다. 일상에서 경험 디자인을 발견하고 실행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UX 디자인의 힘』을 통해 경험 디자인의 세계를 이해하고 그 즐거움을 맛보길 권한다.추천사“이 책은 UX 디자이너의 세계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독서 경험을 준다. UX 디자이너를 꿈꾸거나 이제 시작한 분들이 꼭 읽어야 할 책! 글쓴이는 에이전시, 스타트업, 그리고 대기업에서 UX 디자이너로 일하며 쌓은 여러 가지 경험과 생각, 프로젝트, 방법론, 그리고 인사이트를 학교 선배가 맥주집에서 이야기해 주듯이 재미있게 풀었다. 당장 나의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어졌다. 아빠의 직업 세계를 이해하면서도 또 자기 생활의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연습을 시작하길 바라기 때문이다.” _ 이재용 PDX 대표 “UX 디자인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이제 막 알고 싶어 하는 입문자들, 학생들에게 이 책은 더없이 적격인 책이다. UX 디자인의 세계를 이만큼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UX 디자인을 처음 소개하거나 가르칠 때 항상 쉽지 않은 경험을 하는 나로서는 많은 학생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너무 어려워도, 너무 생략되어도 안 되는 UX 디자인의 세계를 저자는 입문자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도록 글을 맛있게 써주었다.이미 UX 디자인을 하는 실무자들에게도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가져야 하는 자세와 업무에 임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가볍고 재밌지만 진지하게 주의를 환기할 수 있게 도와준다. UX 디자인은 언뜻 쉬워 보이지만 본질과 프로세스를 정확히 알고 제대로 수행하는 전문가는 많지 않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실무자들이 다시 한 번 UX 디자인의 본질과 초심을 생각해 볼 시간을 갖게 되면 좋겠다.” _ 이지현 서울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UX Lab 교수 “경험을?디자인한다는?것은?곧?삶을?디자인한다는?것이다.??생활 속에서?불편한?점을?발견하고?개선하기 위해?노력하는?일련의?과정들이?바로?저자가?말하는?UX Design이다.? 이 책은 일상적인?생활?속?누구나?경험해 보았거나?혹은?한번쯤?생각해 봤을?일들에서부터?실제적인?업무에?이르기까지 다양한?크고?작은?경험들이?담긴?저자의?삶과?일의?기록이다.” _ LAY.D 김승헌 대표“만약 당신이 UX분야가 궁금하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여기 그 출발선이 있다. 이 책은 마치 ‘제주에서 한달살기’처럼 UX 전문가로서 어떤 삶을 사는지 맛볼 수 있는 ‘찐-경험’을 들려준다. 화려한 방법론보다 ‘어디에 서 있는가’가 디자이너의 전문성을 가늠하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UX 전문가가 사용자의 자리로 더듬어가는 길 위에서 던지는 질문과 고민을 담고 있다. 디자이너로서 한 사용자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면, 김동후 디자이너의 여정을 레퍼런스 삼아 따라가 보자.” _ MYSC 서비스디자인 디렉터 송영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