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날이 밝으면 제일 먼저 너를 만나러 갈게
EPUB

해당 상품은 2024년 12월 13일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가격
6,600
5,940 6,6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너무 싫어
용서 못 해
말도 안 돼
모르겠어
있을 수가 없다
하염없이
기분 좋아
못 웃겠어
아름다워
계속 보고 싶어
바꿀 수 없어
끝도 없이
미치겠어
만나고 싶어
정말 좋아해
후기

저자 소개 3

시오미 나쓰에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나나카와

관심작가 알림신청
 
20대에 일본으로 건너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전공으로 고단샤의 인턴을 거쳤고, 그 계기로 번역에 발을 들임. 시간적 여유를 꿈꾸며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시간에 쫓기는 번역가로 활동 중. 주요 번역서로 ‘책벌레의 하극상’, ‘마법소녀 육성계획’ 등이 있다.

김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0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1MB ?
ISBN13
9791166252792

출판사 리뷰

아카네는 아픈 기억 때문에 모두 앞에서 좋은 아이를 연기한다. 자신을 감추는 아카네의 속마음을 알아차린 것처럼, 옆자리에 앉은 세이지는 “네가 싫어.”라고 차갑게 말한다. 그 말이 상처가 된 아카네는 마스크 없이는 밖에 나갈 수 없고 학교도 갈 수 없게 된다.

아카네는 자유분방하고 무엇이든 솔직하게 말하는 세이지가 정말 싫었지만, 숨이 막힐 듯이 갑갑한 세상에 갇혀 고독하고 외롭던 그녀를 구해 준 사람은 세이지였다.

세이지와 함께 보낸 시간과 그림이 아카네의 마음을 조금씩 천천히 위로한다. 하지만 아카네를 다독이던 강한 모습의 세이지에게도 보이지 않는 아픈 비밀이 있었는데――.

《일본 아마존 독자평 중에서》
★★★★★ 제목에는 그저 날이 밝아 아침이 된다는 뜻만이 아니라 이중 삼중의 의미를 담고 있었고, 그것이 두 사람의 마음 그 자체라서 한동안 여운이 남았다. 책을 테마로 한 이야기라 많은 색이 등장한다. 컬러풀하고, 아름답고, 모든 색이 인상적이고, 모든 하늘의 묘사가 마음에 남아 있다. 하늘을 볼 때마다 분명히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떠올릴 것이다.

★★★★★ 심리 묘사가 뛰어나고 섬세해 마음이 아플 정도였다. 풍부하게 표현된 풍경 묘사로 예쁜 하늘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았다. 두 사람의 풋풋한 연애가 따뜻하고 다정한 기분이 들게 했고, 나쁜 생각이 사라지는 듯했다. 중고생은 물론 어른이 읽어도 마음을 울리는 말이 가득 담긴 좋은 소설이다.

리뷰/한줄평14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