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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마츠토모 씨는 돌아가지 않아’
제1화 ‘사오토메 씨는 쉴 수 없어 제2화 ‘사오토메 씨는 거두고 싶어’ 한담① ‘츠치야 씨는 뜨거운 밤을 보내고 싶지 않아’ 제3화 ‘사오토메 씨는 소개하기 어려워.’ 제4화 ‘사오토메 씨는 몰라’ 제5화 ‘사오토메 씨는 인도하고 싶어’ 한담② ‘무라사키 씨는 함께 해주길 원해 제6화 ‘사오토메 씨는 들어가지 않아’ 제7화 ‘와타라세 씨는 기억나지 않아’ 제8화 ‘사오토메 씨는 멈출 수 없어’ 제9화 ‘사오토메 씨를 멈추게 할 수 없어’ 제 10화 ‘사오토메 씨는 멈추지 않아’ 한담③ ‘츠치야 씨 일행은 서로를 잘 보고 싶어’ 제11화 ‘사오토메 씨는 엄청 딱딱해’ 에필로그 ‘사오토메 씨는 나아가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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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 사는 OL, 사오토메 미오에게 ‘어서 와요’라고 말하는 업무를 맡은 전 회사 노예인 마츠토모 유우지.
두 사람은 미오가 잃어버렸던 추억의 인형을 둘러싼 사건을 계기로 더욱 친해져, 함께 지내는 일상이 당연하게 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찾아온 여름 휴가철, 마츠토모가 평소처럼 미오의 집으로 출근하자, 예상 밖의 손님이 와 있었는데── “어, 어서 와 오빠. 오늘도 수고했어……?” 놀랍게도 마츠토모의 여동생, 유우카가 본가에서 가출해 와 있었다! 머물 곳 없는 여고생 유우카와 고용주인 미오. 두 사람의 뒷바라지를 하게 된 마츠토모의 약간 소란스러운 나날이 시작된다──! 고독한 이웃 주민과의 앳홈 러브코메디, 제2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