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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환각의 여백, 마음의 여유/김현순/5
꼬리글/첫시집 「아침을 열다」를 내면서/김경희/98 눈물의 고향/17 상처투성이/18 거울을 마주하고/19 모순 속에서/20 눈물 한방울/21 일상(日常)/22 달밤·1/23 달밤·2/24 모르고/25 사모(思慕)/26 별/27 시로 불태우는 하루/28 서리(霜)/29 종이비행기/30 눈과의 대결/31 여명(黎明)/32 아침을 열다/33 고드름/34 빨간 게/35 눈(雪)/36 성에꽃/37 밤에 오간 대화/38 거물(巨物)/39 겨우살이/40 허수아비/41 여린 풀/42 뒤돌아보며/43 장미의 희망/44 무연의 전쟁/45 정(情)/46 추위/47 술래잡기/48 작약(芍藥)/49 흰 수국(白?球)/50 안녕을 되찾은 고요/51 거울/52 달빛의 낙서/53 신비한 그림자/54 자강(自强)/55 흩어진 사유/56 봄눈 내릴 때/57 눈보라/58 깨진 약속/59 황금분할점/60 감귤/61 왜/62 이젠 그만…/63 사과/64 깨달음/65 씨앗의 미래/66 기다림/67 변명/68 노을 맞으며/69 격낭(激浪)/70 고요/71 바다 저켠/72 미소의 의미/73 섭리/74 해부도/75 순간은 유성같이/76 어머니/77 눈물/78 눈 내리는 날/79 쪽잠/80 호숫가에서/81 안녕하세요/82 그리움/83 인생 한 자락/84 산간의 아침/85 녹수청산/86 노천무대/87 빗속 노맨스/88 황혼/89 가을·1/90 가을·2/91 가을의 고요/92 가을향기/93 현실도피 속에서/94 고향의 황혼/95 유성비(流星雨)/96 생명선/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