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5
01 노력 없이는 운도 따르지 않는다 / 17 chapter 01 기회와 시간의 신 19 노력 없이는 운도 따르지 않는다 19 나폴레옹의 명언 21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 22 역경은 희망을 낳는다 25 02 인생의 파노라마, 파도치는 삶 / 27 chapter 01 고마운 형수 29 옹색한 살림살이 29 형수의 배려 32 고등 고시의 꿈 34 등록금이 없었다 36 사촌형 임동균 아들 38 chapter 02 일제 강점기 시절 40 근로노역에 동원되다 40 일제의 수탈과 착취 44 공부 욕심 47 책과 도시락 책보 50 chapter 03 무안 민속놀이 53 일제의 민족말살정책 53 자치기와 골프 55 자치기의 명수 60 chapter 04 어머니 사랑 63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와 음덕 63 임동준의 호 69 고향의 자랑거리 72 03 젊은 시절을 수놓은 고뇌와 꿈 / 75 chapter 01 목포 공업학교 진학 77 명문 공업계학교 77 기차 통학생 시절 80 목포공고 재경동창회 회장 84 동창끼리 만든 유달회 86 chapter 02 부드러움이 세상을 이긴다 89 정치가가 될까 89 겸손이 성공을 부른다 93 운전기사와의 40년 94 chapter 03 단란한 가족 99 셋방살이 시절 99 바위 같은 아버지 101 베풀 줄 아는 선비 103 04 미래의 등불은 켜져 있는가 / 107 chapter 01 성균관대 정치학과 시절 109 고향 친구를 만나다 109 친구들과의 모임 111 파출소로 연행되다 114 먹고 대학생 119 별명은 ‘뚜부’ 121 작은 모임, 성수회 125 피터 드러커의 가르침 128 05 태양은 찾는 사람 앞에 나타난다 / 131 chapter 01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133 첫 직장생활 133 도떼기시장 135 chapter 02 삼민화학공업 창업 138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다 138 동성산업과 해태제과 143 포장산업의 산 증인 146 세이브존 백화점 창업 148 마이크로프랜드 창업 149 chapter 03 설동권과 상산 152 66년 절친 설동권 152 06 나주 임씨의 유래 / 165 chapter 01 무안과 나주 임씨 167 성씨의 유래 167 나주 임씨 31세손 171 나주임씨중앙화수회 172 무안 입향 시기 176 참의공 임경 178 나주 임씨 명사 181 나주 임씨 31대 손 190 임경 문중과 상산 194 chapter 02 백호 임제를 닮다 199 백호, 존경하는 인물 199 백호, 39세에 타계 203 황진이를 추모하다 205 청산리 벽계수야 210 곡을 하지 마라 213 07 삶, 그리고 고향을 말하다 / 219 chapter 01 아름다운 승달산 221 승달산은 마음의 고향 221 도림리 연곡마을 223 연곡 마을 전설 226 정겨운 내 고향 228 우물가 처녀들 231 마을 경로당 신축 236 무안인 상 수상 237 08 노년은 새로운 삶의 시작 / 241 chapter 01 노년은 세월의 기록자 243 수필가로 입문 243 너도 곧 늙는다 246 새로운 삶의 시작 253 뻔한 말 한마디 254 09 바쁜 사람은 늙지 않는다 / 261 chapter 01 상산의 독백 263 세월은 짧다 263 나눔은 실천이다 268 버리면 얻는다 271 나이 몇 살이지 275 수명 100세 시대 279 바쁜 사람은 늙지 않는다 281 나잇값 하시라 283 이제 인생을 알았다 285 사람답게 늙고, 죽자 290 인생 황혼 길에서 293 에필로그 299상산 임동준 연보 301 |
林春植
임춘식의 다른 상품
|
청춘이란 것을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고 싶은 것 다 해보고, 가고 싶은 곳 다 가보았을 텐데, 흘러간 청춘을 아쉬워하지 않았을 터인데 나의 인생은 오직 나의 것이라는 것을 일찍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늙어가면서 스스로 자신을 잘 대접하는 것이다. 사고 싶은 것 있으면 꼭 사고 즐길 거리 있으면 꼭 즐겨라. 사귀고 싶어 눈도장 찍은 사람 있으면 작업 걸어 연애도 해라. 병들더라도 겁먹거나 걱정하지 마라.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은 누구에게나 오는 것이 아닌가. 자신이 자신을 최고로 여기고, 자신을 대접하며 살다가 생로병사에 순응하며 살자. 정직과 성실 그리고 공익우선을 생활신조로 하여 살아온 자신의 바른 삶의 자세이고 가야 할 길이 아닌가. 수신제가 치국평천하의 리더십 과정에서 아직 수신도 제대로 못한 처지에 지나친 장광설로 자화상을 그린 것 아닌지!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