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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꽃과 바람 백목련 억새꽃 가을바람 꽃과 바람 나무에게 밤 풍경 봄을 닮은 겨울나무처럼 아침바람 청개구리 수목원 백련 겨울 달 나무 그늘에 누워 하늘을 보라 여름 밤 바람은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바람처럼 제2부 학이 내리는 뜨락 고향 무등산을 보다 용호동 아이들 학이 내리는 뜨락 여행길 고향 가는 길 용호동 바람 성남동 부근에서 철새의 고향은 어딜까 타향 타향 길 눈 내리는 연포 용호동 오정동 그 부근 제3부 거미줄 사랑 밤 파도 일몰 거미줄 사랑 실천 서성이는 새벽 버릇 파열 미명 무제 그림자 행위 낙조 빗소리 이별 폭죽 불꽃 소리 제4부 삶이란 삶이란 삶이란 · 2 오늘만은 우리도 생각해 보니 일기 생명 허물 벗는 시간들 꿈을 나르는 어부 배움의 빛 아직도 사랑은 노익장 생의 한가운데 노인 · 1 노인 · 2 노인 · 3 삶 당신에게 오늘 우리 다시 만나리라 제5부 그리움 허무 어제도 꿈 사랑 사랑 · 2 친구여 어머니 위하여 우리는 아픔 할머니 웃음 그리움 외롭다는 거 두 사람 젊음아 가 보자 창가에서 우리는 고뇌 우리 함께 오늘만은 우리도 만남 |해설| 교감과 소통의 깊은 사랑 · 조병무 |
林春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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