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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전란의 서곡
<중단> 버스데이 수난의 시작 돌격 마왕과 마인 아카네 님? 여신님? 맹주의 결단 검은 자객들 비밀기지의 교사 돌아가야 할 장소 그건 ‘누구’ 이야기? 신역(神域) 파멸과 태양 빛 VS 어둠 눌러두려는 게 아닐까? 퍼펙트 게임 에필로그 <추억편> 1999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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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다면 기도해라.
네놈들이 믿는 ‘신’이라는 양반에게――――――!” 이세계에 떨어진 마왕으로 펼치는 2회차 플레이!! 감옥 미궁에서 솟아난 마물들의 『역침공』을 막아, 거리를 구한 마왕은 이 세계의 수수께끼를 해명하기 위해 수인령에 발을 디딘다. 한편, 라비의 마을에서 개발에 노력 중인 루나에게 오랜 친구 아인이 노예로서 마족령으로 이송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어온다. 친구를 구할 수 있도록 일어서는 루나였지만, 아인을 꺼려하는 라이트 황국은, 아인의 『처분』을 실행하려고 한다--. 겉보기에는 마왕, 속은 일반인의 착각계 판타지 제4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