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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별별역사의 몽골 제국 정복사
18만 유튜버 별별역사의 대유잼 콘텐츠, 이젠 만화로! COMIC
김도형 글그림
글항아리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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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제1편 몽골 제국의 서하 침공
CHECK POINT 01 몽골군의 무기
CHECK POINT 02 몽골군의 말

제2편 몽골 제국의 금나라 침공
CHECK POINT 03 여진족의 금나라

제3편 몽골 제국의 서요 침공
제3.5편 그때 금나라 쪽 상황은
CHECK POINT 04 쿠츨루크의 만행

제4편 몽골 제국의 호라즘 침공
CHECK POINT 05 몽골군의 공성 무기
CHECK POINT 06 무함마드의 아들 잘랄 웃 딘

제5편 몽골 제국의 금나라 정벌
CHECK POINT 07 오고타이의 칸 승계

칭기즈 칸 가계도

저자 소개 1

글그림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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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역사

‘역사’라면 시공간을 넘나들며 탐구하는, 역사 스토리텔러의 탈을 쓴 인간 본성 탐구자. 어렸을 때부터 《먼나라 이웃나라》, 《맹꽁이 서당》 시리즈를 수십 번씩 읽을 정도로, 역사에 푹 빠졌다. 한 명의 인간, 하나의 나라가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는 이야기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었다.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과거의 역사가 이름만 바뀌어 지금의 내 앞에 다시 등장한다는 걸 깨닫는 순간이 온다. 그 거대한 흐름 속에서 자신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다면, 살아가는 데 유효한 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걸 배웠다. 그 지혜를 알아가는 설렘을 많은
‘역사’라면 시공간을 넘나들며 탐구하는, 역사 스토리텔러의 탈을 쓴 인간 본성 탐구자.

어렸을 때부터 《먼나라 이웃나라》, 《맹꽁이 서당》 시리즈를 수십 번씩 읽을 정도로, 역사에 푹 빠졌다. 한 명의 인간, 하나의 나라가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는 이야기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었다.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과거의 역사가 이름만 바뀌어 지금의 내 앞에 다시 등장한다는 걸 깨닫는 순간이 온다. 그 거대한 흐름 속에서 자신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다면, 살아가는 데 유효한 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걸 배웠다. 그 지혜를 알아가는 설렘을 많은 이와 나누고 싶어서, 역사 스토리텔러의 길에 들어섰다.

역사적 사건을 소개할 때는 정확한 사실관계는 물론, 당시의 생생한 분위기까지 전달하기 위해 관련 도서, 논문 등 다양한 관점에서 쓰인 자료를 검토한다. 그러면서도 사진과 일러스트, 대화체 등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재미를 잃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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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COMIC(DRM) | 308.6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45쪽 ?
ISBN13
9788967359027

출판사 리뷰

몽골 제국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단일 제국이자 가장 큰 유목 제국, 가장 큰 황제국이다. 지금껏 중국 북방에 크고 작은 민족들이 세력을 키워 중원을 넘보고 때론 한족 왕조를 무너뜨리고 중원을 안방처럼 차지하기도 했지만, 몽골 제국이 보여준 정복의 역사는 이와 차원을 달리하는 이야기다. 몽골은 여타의 민족과는 달리 중원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전체를 집어삼켰으며 유럽에도 막대한 타격을 입혔고, 만약 태풍이 없었다면 바다건너 일본까지도 정복했을 정도로 동서 대륙의 양단을 자기 영토로 삼은 유일한 민족이다. 지금은 중국의 자치구로 쪼그라들어 과거의 영광은 희미해졌지만, 그 역사적 사실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이 책 『별별역사의 몽골 제국 정복사』는 테무친 칭기즈 칸이 북방의 여러 민족들을 정리해서 유럽으로 진출할 발판을 다지는 시기, 즉 몽골이 제국으로서의 위용을 갖춰나가던 시기의 정복전쟁을 박진감 넘치는 만화 이야기로 각색한 것이다. 작가인 별별역사 김도형은 역사 중에서도 전쟁사에 대한 자신의 깊은 관심과 공부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텔링에 담아 유튜브 영상으로 올려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자신이 직접 그린 캐릭터 만화를 통해 좀더 폭넓은 대중에게 이야기를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때는 1189년, 보르지긴 씨족 출신의 테무친鐵木眞(칭기즈 칸, 1162~1227)이 몽골계 주변 부족들을 통합한 후, 튀르크계 민족들을 제압하면서 1206년 드디어 몽골 고원을 통일하고 칸의 자리에 올랐다. 책은 그 이후 칭기즈 칸의 몽골 정예부대가 서하 침공을 시작으로 제1, 2차 금나라 침공과 정복, 서요 침공과 정복, 호라즘 정복 등을 이어나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당시만 해도 몽골은 그리 무서운 나라가 아니었다. 가장 먼저 몽골의 희생양이 된 서요만 하더라도 중원까지 쳐들어가 송나라를 털어먹는 대담함을 보였고, 송으로부터 은을 상납받는 행위를 반복해온 무력국가였다. 금나라는 또 어떤가. 당시 몽골 인구 300만에 비해 금나라는 인구가 5000만에 병력만 100만이 넘는 강대국 중의 강대국이었다. 그러나 몽골군은 ‘벌크업’과 급습은 물론 다양한 전략전술을 통해 방심한 강대국들을 손쉽게 무너뜨린다.

이 책은 이런 당시의 국제 정세, 양국의 정치경제적 현실, 군사와 무기의 수준, 주요 장군들의 전략전술 등을 최대한 단순화하여 재미있는 상황극으로 재연출한다. 특히 게임이 익숙한 젊은층을 위해 전쟁 용어들을 오늘날 게임에 쓰이는 다양한 용어들로 바꾸고, 등장인물들 사이의 전략전술 회의를 익살스러운 일상 시트콤처럼 전개함으로써 키득키득 웃으면서 몽골의 승승장구 과정을 따라갈 수 있게 해놓았다.

또한 전쟁의 승부를 결정지은 핵심인 병사와 무기의 수준과 양상, 양측 지도자들 사이의 심리전, 요충지를 둘러싼 싸움, 몽골군의 특기인 공성전, 지원 병력의 운용 등 구체적인 전쟁의 양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끌어나가기 때문에 머릿속에 큰 그림을 펼쳐놓고 전쟁의 세부를 음미할 수 있게 해놓았다. 즉, 재미있게 따라가다보면 몽골 제국의 정복전쟁의 전모가 머릿속에 입력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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