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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문의 정석
박우상
비비트리북스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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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영작문의 정석』 소개
저자 서문

UNIT 1/ Lectures

Lecture-1 말과 글을 시작하는 표현-1
Lecture-2 말과 글을 시작하는 표현-2
Lecture-3 이유와 원인의 표현
Lecture-4 조건과 전제의 표현
Lecture-5 결과와 결론의 표현-1
Lecture-6 결과와 결론의 표현-2
Lecture-7 부정과 반전의 표현
Lecture-8 예시의 표현
Lecture-9 추가와 보강의 표현
Lecture-10 대조와 비교의 표현
Lecture-11 유사와 비유의 표현
Lecture-12 환언 설명의 표현
Lecture-13 강조의 표현
Lecture-14 최종 결론의 표현

UNIT 2/ Workbook - 테스트와 해설

#Test Set 1
#Test Set 2
#Test Set 3
#Test Set 4
#Test Set 5

강의를 마치면서

저자 소개 1

Dr. David

영어학자/미국학자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 졸업 미국 일리노이대 (UIUC), 유펜 (UPenn), 시카고대 (UChicago), 위스컨신대-Madison 대학원에서 영어학, 미국 법과 정부, 미국 정치철학, 미국사와 미국법 전공 미국 Wisconsin대 Resident Scholar (영어학/미국학 교수) 역임 미국 영어교육 컨설팅사 The Thomas Jefferson Institute 대표 미국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 Greene Communications 수석 교수부장 역임 평화신문 (미주판: 뉴욕): ‘박우상 요한 박사의 복음영어’ (Gospel English) 칼
영어학자/미국학자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 졸업
미국 일리노이대 (UIUC), 유펜 (UPenn), 시카고대 (UChicago), 위스컨신대-Madison 대학원에서 영어학, 미국 법과 정부, 미국 정치철학, 미국사와 미국법 전공
미국 Wisconsin대 Resident Scholar (영어학/미국학 교수) 역임
미국 영어교육 컨설팅사 The Thomas Jefferson Institute 대표
미국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 Greene Communications 수석 교수부장 역임
평화신문 (미주판: 뉴욕): ‘박우상 요한 박사의 복음영어’ (Gospel English) 칼럼니스트 (2007-현재, 900여 칼럼 집필)
한국 교육부, 한국개발연구원 (KDI), 다수 시도교육청 영어정책 자문, 영어교사 연수교육, 영어출제감수 역임
국가영어능력시험, 감수위원장/R&D 센터장 역임
한국 현직 중고교 영어 교사/강사들의 영어 교수
다수 국가 기관/지자체, 영어 교육사/출판사, 국제 기구, 다국적 기업 등 영어 통번역 지휘, 영어 감수
Dr. David English 영어연구소 대표

저서: Dictionary of American History (미국, 영어판, 전10권 공저), 뉴 로맨틱 잉글리쉬 (전3권), 커피타임 잉글리쉬 Book 1 & 2, 그래머 인사이트, 영작문의 정석, Baby Word World ? Supplemental Storybooks (미국 PBS-한국 오르다, 전13권), Little Philosopher (영어판, 전108권, 출간 진행 중) 등 다수

30년간 미국에서 학업과 연구, 강의와 집필 등의 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박우상 교수는 국가영어능력시험 (NEAT) EBS-ECT 감수위원장과 R&D 센터장, 그리고 교육부, 한국개발연구원 (KDI) 및 다수 도/시 교육청과 교육과정평가원의 영어정책 자문과 영어출제 감수를 담당했으며, 초중고교 영어 교사/강사들의 영어연수 교수, 다수의 정부기관, 교육기관, 조직, 국제기업 등의 영어 감수 및 자문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아울러 The Linguistic Society of America(미국 언어학회), The American Historical Association(미국역사학회) 등 다수의 영어학과 미국학 관련 학회의 정회원으로도 활동해 오고 있다.

또한 박우상 교수는 영어해설 칼럼니스트로 평화신문(가톨릭, 미주판)에 ‘박우상 요한 박사의 복음영어’ (Gospel English)를 2007년 이후 현재까지 매주 17년째 계속하여 800여 칼럼을 집필해 오고 있으며, ‘Dr. David English 영어연구소’를 통해 영어 교사/전문인들 교육과 컨설팅, 영어 감수, 통번역 지휘, 저서 집필과 강의 활동 등을 하고 있다.

박우상 교수는 “인간과 세계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영어교육, 나의 꿈을 추구하고 실현하게 하는 영어교육, 나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영어교육, 그리고 이웃에 봉사하고 세계에 기여하는 영어교육”을 4대 모토 (motto)로 하는 ‘English Education with a Soul’ (영혼을 가진 영어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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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596g | 152*225*17mm
ISBN13
9791197023286

책 속으로

“글을 쓰는 것과 말을 하는 것은 동전의 양면입니다. 글을 쓸 때는 말할 때보다 조금 더 격식을 갖춘다는 점이 다르죠. 그러나 중요한 것은 말이든 글이든 개성이나 의견이 다를 뿐이지, 둘 다 자기 의견을 상대방에게 소통시키는 언어 행위라는 점은 같습니다. 그래서 영어로 글쓰기에 익숙해질수록 영어로 말하기도 편해지죠. 책 제목은 『영작문의 정석』이지만 사실 이 책은 스피킹을 가르치고 있기도 합니다. 글쓰기를 제대로 배우면 스피킹이 저절로 따라옵니다.”
--- p.8

원래 『영작문의 정석』은 국내 현직 영어선생님들을 위한 영어 speaking과 writing 강의 시리즈의 텍스트입니다. 제 수업을 들은 영어 선생님들의 호응이 좋아 수업의 대상을 중·고등학생, 대학생, 성인 등 광범위한 영어 학습자들로 넓히기로 했습니다. 그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보다 많은 내용을 보충하여 일반 영어 학습서로 재구성한 책입니다. 책 제목은 『영작문의 정석』이지만 끝까지 공부를 하고 나면 읽기, 듣기, 말하기, 글쓰기 등 4개 영역에 있어서의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 p.12

영어 속담에 ‘The first step is always the hardest.’ (첫걸음이 항상 가장 힘든 걸음이다), ‘It is the first step that is difficult.’ (어려운 것은 첫걸음이다), ‘The first step is as good as half over.’ (첫걸음은 반이 끝난 것과 같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에도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이 있으며, 중국의 도교 사상가 노자 (Lao Tzu, Laozi)도 ‘A journey of a thousand miles begins with a single step.’ (천리 여행길도 단 한 걸음으로 시작한다)고 했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 맨 처음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하는 표현들입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어떤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맨 첫 마디, 첫 문장, 첫 표현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하고 주저하며 당황한 경우가 적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 Lecture #1과 다음 Lecture #2에서는 영어로 글쓰기와 말하기의 첫걸음에 적절한 표현들을 공부합니다. 모든 표현들을 다룰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의 논리성과 설득력을 가지는 영어의 말과 글이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대표적인 표현들을 정리했습니다.
--- p.21

다음의 한국어 표현을 영어로 표현해 보세요.

위대한 미국 대통령들에 관한 미국인들의 지배적인 견해는 Abraham Lincoln이 단연코 가장 훌륭한 대통령이었다는 것이다.

[ 모범 영어 ]

The prevailing/ dominant idea/ view/ opinion/ notion/ wisdom of Americans as to great American presidents is that Abraham Lincoln was the greatest by far.

[the greatest (president) by far: by far the greatest (president); the single greatest (president); the greatest (president) ever; much/simply/hands down the greatest (president)]
--- p.34

말하는 이나 글 쓰는 이가 어떤 진술이나 주장을 하고 나서 앞서 제시한 그것과 유사한 사례를 종종 내보이곤 합니다. 이것은 먼저 말한 진술이나 주장의 이해를 돕고 전체 진술의 설득력을 강화하기 위한 표현 기법입니다. 경험적이고 실체적인 사고방식과 문화 전통을 가진 영어권 사람들은 말과 글에서 증거나 예를 대단히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례들이나 비유적인 표현들을 이용해 말을 듣거나 글을 읽는 사람들의 이해를 돕게 되는 것입니다.
--- p.180

그러나 『영작문의 정석』을 통해 얻게 되는 가장 큰 수확은 뭘까요? 아무래도 전체 글의 구성과 흐름을 명확하게 이해하게 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영어로 글을 쓰고 말할 때, 이전보다 더욱더 논리 정연하고 설득력 있는 표현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그만큼 독자 여러분의 영어 소통력이 크게 향상된 것을 경험하셨으리라 자신합니다.

이제 독자 여러분은 ‘리얼(real) 영어’에 더욱 가깝게 다가선 것입니다. 정상급의 영어 구사력과 시험 성적은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안됩니다. 소위 ‘눈도장 영어’만으로는 절대 완성되지 않습니다. 서문에서도 언급했듯이 영어는 제1대 핵심 능력인 어휘력(vocabulary)과 제2대 핵심 능력인 문법, 구문력, 어법(grammar & usage)에 관한 지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p.391

출판사 리뷰

- 독자 대상: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들, 유학준비생, 취업준비생, 각종 영어 고시 준비생, 영어 수행평가 만점 노리는 중, 고등학생
- 구성: 이론+문제

①대입만 하면 되는 영문 글쓰기 공식을 배운다!

영문 에세이는 대개 물꼬를 터주는 시작 부분, 여러 예시를 들어가며 논증하거나 반박하는 중간 부분, 자신의 생각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마무리 짓는 결론 부분까지 크게 3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영작문의 정석』은 각 단계를 건너갈 때마다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거의 모든 ‘패턴 공식’들을 14개의 강의를 통해 정리했습니다.

『영작문의 정석』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는 원어민에게 보여줘도 칭찬받을 수 있는 영문 글쓰기 핵심 스킬을 담은 14개의 강의입니다. 두 번째는 앞의 강의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점검해보는 워크북입니다. 우선 글쓰기 공식을 정리한 [핵심 강의 편]을 살펴보겠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을 도와주고 글의 진행을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며, 최종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마무리 짓는데 있어서 가이드가 되어주는 표현 패턴들을 공식처럼 정리했습니다. 따라서 1강부터 마지막 14강까지 공부하고 나면 어떤 주제라도 상관없이 논리적인 영문 글쓰기에 모두 통하는 문장 짜임새를 터득하게 됩니다.

저자는 이 책에 실린 예문을 지적이고 교육적인 내용들로 채우기 위해 고심했다고 합니다. 많은 예문들은 영어와 미국학에 능통한 저자가 직접 창작한 문장들입니다. 그 외에는 미국에서도 명문장으로 널리 알려진 예문들을 실었습니다. 또한 첫 마디부터 끝마무리까지 자신감 넘치는 프레젠테이션과 각종 스피치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예문들도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자는 책에 실린 예문을 통째로 암기하는 것도 적극 추천합니다. 여기에 덧붙여 이 책의 장점을 한 가지 더 꼽는다면 바로 ‘맥락에 맞는’ 어휘 활용법을 익힐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각 표현 패턴마다 대체해서 사용 가능한 어휘들을 거의 전부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소 복잡해 보이는 편집 구성이지만, 꾸준히 공부하면 같은 상황에서 다채롭게 표현하는 어휘 구사력에 통달하게 됩니다.

② 영어로 쓰기 뿐 아니라 말하기, 읽기, 듣기에도 능숙해진다!

원래 『영작문의 정석』은 학원이나 학교 등 일선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영어 선생님들을 위한 영어 글쓰기와 말하기 교재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 귀중한 수업 교재가 됩니다. 또한 시험 성적이 중요한 상위권 중·고등학생들에게도 유용한 영어 학습 교재입니다. 특히 영어로 말하고 쓰는 수행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싶은 학생에게는 활용도가 높은 writing과 speaking 교재로 충분합니다. 고등학생들에게는 수능 대비용으로 손색없습니다. 수능 시험에 나오는 영어 지문은 문장 길이도 길뿐 아니라 굉장히 지적인 배경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영작문의 정석』으로 서론·본론·결론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그 패턴을 익히고 나면, 어떤 긴 독해 지문을 만나도 빠르게 읽어낼 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미국의 역사·사회 문화적인 배경지식을 담은 예문들로 공부하다 보면 그야말로 꿩 먹고 알 먹는 셈이죠.

한편, 실용적인 측면에서는 유학 준비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또 중·고등부와 대학의 읽기·듣기 능력 시험, 영어 모의고사와 수능 영어, TOEFL, TOEIC, SAT, ACT, IELTS를 비롯하여, 각종 공무원 시험과 고시·자격 영어 시험의 성적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 분명합니다. 영어로 글쓰기와 말하기가 능숙해지면 입학시험이나 각종 평가, 구직 활동 등에 유리한 건 당연한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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