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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개요
1.1 올바른 방향으로 달리고 있는가 1.2 시장기회내비게이터 핵심 요약 PART 02 시장기회내비게이터: 가장 가치 있는 시장기회를 발견하는 3단계 2.1 시장기회발굴 2.2 시장기회매력도평가 2.3 민첩집중전략설계 PART 03 시사점 및 추가적인 혜택 3.1 민첩집중전략의 시사점 3.2 진행 중에 시장기회내비게이터 사용 3.3 다른 도구와 함께 시장기회내비게이터 사용 PART 04 스타트업을 넘어: 다음 사람들을 위한 시장기회내비게이터 4.1 기존 기업을 위한 시장기회내비게이터 4.2 투자자를 위한 시장기회내비게이터 4.3 기술이전부서를 위한 시장기회내비게이터 4.4 교육자와 액셀러레이터를 위한 시장기회내비게이터 PART 05 맺음말: 시장기회내비게이터의 시장기회내비게이터 ?워크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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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머리말
역자들이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세계적인 창업 열풍과 많은 유니콘 기업의 성공 사례를 접하면서, 어떻게 하면 한국에서도 다양한 창업활동에 이 책의 내용을 접목시켜서 스타트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창업을 위한 다양한 책들이 출판되었다. 대부분 기업가정신 및 창업 프로세스에 대한 내용 중심으로 서술되었고 실무적인 측면에서는 사업모델설계 및 고객개발을 강조한 린스타트업 방법론이 많이 소개되었다. 반면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다양한 융복합기술의 출현으로 시장기회를 초기부터 명확하게 정의하기 어렵게 되었고 빠른 시장기회의 변화는 창업자와 기업에게 항상 준비된 상태를 요구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아이디어를 빨리 구현, 검증하는 개발과정뿐 아니라 어떤 시장기회를 추구할 것인지 검토하는 앞 단계의 활동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 책의 원 저자들은 시장기회 탐색의 관점에서 수십 년간 스타트업의 성공요인에 대한 연구와 창업자들을 컨설팅하고 가르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하였으며, 역자들 또한 대학에서 창업교육을 하고, 직접 스타트업을 창업하거나 기업에서 신사업을 개발한 경험으로 이 책의 유용함을 높게 평가하게 되었다. 이 책은 기존의 창업 프로세스, 린스타트업 방법론과 연결하여 시장기회를 보는 새롭고 쉬운 프레임워크와 도구를 소개하는 것으로 그 접근방법이 매우 매력적이다. 이 책은 시장기회를 발굴, 평가하고, 추진전략을 수립하는 3단계를 제시하며, 단계별로 워크시트와 상세 검토방법 그리고 실제 스타트업들의 사례를 통해 쉽게 따라 하며 마치 창업의 바다를 항해할 때 내비게이터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혁신을 사업화하는 스타트업뿐 아니라 기존 기업에서의 사내벤처나 신사업 개발, 연구기관 및 대학교에서의 기술사업화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대학교, 액셀러레이터 등에서 창업자나 예비창업자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현재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기존에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새로운 시장기회에 대한 고민을 할 때 한 단계씩 따라 하면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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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와 Sharon이 제안한 시장기회내비게이터는 우리의 사업모델캔버스 및 가치제안캔버스와 매끄럽게 연결되어 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창업자와 혁신가들이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당신이 시장기회를 보다 더 잘 식별하고, 평가하고, 전략을 세우고자 한다면, 이 매우 실용적인 워크시트, 맵 그리고 목표도에 큰 관심을 가지고 즐겁게 사용할 것이다. Marc와 Sharon의 생각과 더불어 도구 모음과 사례 연구의 매력에 빠져보라.” - Alex Osterwalder, Yves Pigneur (베스트셀러 『Business Model Generation』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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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저명한 두 전문가가 창업자를 위해 시장기회에 대해 ‘어떻게 접근할까’라는 책을 쓴다면, 이는 정말 매우 가치 있는 책일 수밖에 없다. Marc Gruber와 Sharon Tal은 초보 창업자와 경험 있는 창업자에게 딱 맞는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은 시장기회를 식별하는 단계별 계획과 매우 가치 있는 팁을 포함하고 있다. 린스타트업 방법론과 사업모델캔버스를 보완하는 가치 있는 책이다!” - 에릭 폰 히펠 (Eric von Hippel,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슬로안(Solan)경영대학원, T. Wilson 혁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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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 사상가로부터 시장기회의 핵심 사항에 대해 혁신적인 사고를 하는 단계별 안내서가 나왔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라는 일반적인 사례에 의존하지 않고, 저자들은 독자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기회를 창출하고, 평가하고 실행할 준비를 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기업가정신 책 중 이보다 더 실무적으로 유용한 책을 본 적이 없다.” - 딘 A. 셰퍼드 (Dean A. Shepherd, 노트르담대학교 멘도자(Mendoza)경영대학, Ray and Milann Siegfried 기업가정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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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ber와 Tal은 창업자가 실행에 들어가기 전에 그들의 기회를 식별하고 분석하는 시각적으로 흥미로운 방법을 고안했다. 이 책은 사업모델캔버스 및 린스타트업 방법론과 아주 좋은 짝을 이룬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은 어떻게 집중을 할지와 무엇을 하지 않을지도 말해준다!” - Henry Chesbrough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 하스(Haas)경영대학원 교수, 『Open Innovation』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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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 깊은 연구와 설득력 있는 사례를 사용해서 『어느 시장에서 사업을 할 것인가(Where to play)』는 신규 벤처를 론칭할 때 집중과 유연성의 균형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에 중요한 안내를 제공한다. 이 책은 린스타트업모델에 기반해 어떤 시장을 먼저 공략할 것인지에 대해 의미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 티나 실리그 (Tina Seelig, 스탠퍼드대학교 공과대학 실무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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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장에서 사업을 할 것인가(Where to play)』는 야심찬 창업자가 반드시 대답해야 하는 가장 어려운 질문 중 하나에 대해 바로 공략을 한다: ‘어떤 목표시장에 진입해야 하는가?’ 이 책은 시각적이고, 적용하기 쉬우며, 상식으로 가득 차 있다. 만약 내가 오늘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면, 나는 이 책 없이는 출발점을 떠나지 않겠다.” - John Mullins (런던경영대학교 교수, 베스트셀러 『The New Business Road Test』와 『The Customer-Funded Business』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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