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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주식농부의 농심 투자와 투자 인생 이야기 2021년 최신개정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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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개정판 서문
프롤로그 주식투자 분투기

1장 위기 속의 기회, 주식시장은 나의 것

주식농부의 하루
주식투자,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주가는 예측할 수 있다
주식시장의 미래는 밝다
주식투자는 생활이다

2장 세상을 움직이는 시장의 힘을 이해하라

주식투자, 결코 만만하지 않은 이유
미래를 읽는 자가 시장을 지배한다
세계경제는 한 덩어리로 움직인다
기업과 국가 성장의 부를 함께 누려라
상식을 틀어쥐고 시간에 투자하라

3장 나의 주식시장 입문기

가난했던 어린 시절
주경야독 속에서 목표를 세우다
증권의 세계에 들어서다
치열한 제도권 주식시장에서 펼친 날개
농심투자철학을 확고히 하다

4장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투자법을 만들어라

책 속에 투자의 기회가 있다
족집게만 찾지 말고 멘토에게 배워라
잊고 싶은 실패의 이유를 반드시 기억하라
젊을 때부터 충분히 연습하라
탐욕과 공포에서 벗어나라
인내와 절제를 익혀라

5장 이것이 주식농부 박영옥의 투자법이다

투자원칙 1. 주식도 농사라는 마음으로 임하라
투자원칙 2. 기대한 수익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투자원칙 3. 사업체를 운영한다고 생각하라
투자원칙 4. 꾸준한 관찰과 소통을 고수하라
투자원칙 5. 자기만의 가치 기준을 세워라
투자원칙 6. 위기 이후를 보는 혜안을 길러라
투자원칙 7. 계란은 확실한 바구니에 담아라
투자원칙 8.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라

6장 될성부른 주식은 떡잎부터 알아본다

경쟁력 있는 1등 기업에 투자하라
좋은 사업 모델을 가진 기업에 투자하라
건강한 재무구조와 좋은 지배구조를 가진 기업에 투자하라
열린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에 투자하라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는 기업에 투자하라

7장 주식투자, 이것만은 알고 하자

절대 빚내서는 하지 말라
움직이는 것은 시장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다
주식은 노력한 만큼 얻는 사업이다
올바른 마음으로 크게 생각하라

8장 주식농부가 제안하는 농심투자의 원칙

자본시장이 당신의 희망이다
그래도 삶은 지속된다
오늘은 몇 개의 기업을 보았는가
기업의 존재 이유는 삶의 터전을 제공하는 것이다
손바닥 보듯이 단순하고 훤하게 보여야 한다
신뢰할 수 있는 경영자를 선택하라
사실과 기대를 구별하라
동행할 기업 5개면 노후가 편안하다

에필로그 주식농부가 바라는 세상

저자 소개1

박영옥(주식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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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워런 버핏’이자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주식투자자.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일곱의 나이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역임했다. 2001년부터 전업투자자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사업가 마인드와 주인정신에 입각해 투자하는 농심(農心)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10년 이상 연 50퍼센트 이상의 투자수익률을 거두면서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졌다. 2006년 투자회사 ㈜스마트인컴을 설립한 뒤 경영 컨설팅과 투자 업무를 병행해 오고 있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아시아엔>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연재하며 투자 철
‘한국의 워런 버핏’이자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주식투자자.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일곱의 나이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역임했다. 2001년부터 전업투자자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사업가 마인드와 주인정신에 입각해 투자하는 농심(農心)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10년 이상 연 50퍼센트 이상의 투자수익률을 거두면서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졌다. 2006년 투자회사 ㈜스마트인컴을 설립한 뒤 경영 컨설팅과 투자 업무를 병행해 오고 있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아시아엔>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연재하며 투자 철학을 전파했고, 저서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얘야,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 《주식투자자의 시선》, 《돈, 일하게 하라》, 《주식회사의 약속》 등을 펴내며 행복한 투자자가 되는 방법을 소개했다.
저자는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숱한 시련을 견뎌야만 했다. 1998년에는 IMF 사태의 여파로 어머니와 함께 살던 집까지 팔고 사글세를 전전하기도 했다. 그러다 2001년 전업투자자로 나서 9.11 테러 당시 단기간에 폭락한 주식들을 매수했고,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부터 큰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 위기 너머 기회를 보는 혜안과 농사짓는 마음으로 꾸준히 투자하고 기업과 동행하여 2015년 5퍼센트 이상 투자한 기업의 지분가치가 2,000억 원을 넘기도 했다.
그는 투자자로서 ‘농부의 마음으로 투자하라’는 자신의 농심투자 철학을 몸소 증명해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최근 30여 년 투자 인생의 정수를 담은 ‘주식투자 10계명’을 완성했다. 현재는 ‘일가일사(一家一社, 한 가족 한 기업 갖기)’ 캠페인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건강한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비단 투자자들만이 아니라 기업 경영자들이 그에게 조언을 구하고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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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524g | 148*210*24mm
ISBN13
9791187383659

책 속으로

인생의 승부는 결국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렸다. 매일 정보와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매일 공부하고 소통해야 한다. 그런 시간이 짧게는 2, 3년 길게는 5, 6년 동안 이어지면 자연스럽게 시장과 기업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 p.28~29

주식은 불안하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끝까지 읽어야 한다. 이 책을 쓴 목적이 불안하지 않으면서 성공적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설사 불안하다고 할지라도 창업보다는 훨씬 더 안전하다. 사실 주식투자에서 불안은 단순히 ‘투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투자가 아니라 대리경영이라고 생각해보라. 사람들은 투자는 투자일 뿐 자기 사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자기 사업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쉽게 매수와 매도를 반복할 수는 없다. 이것은 마치 지난달에는 식당을 했다가 이번 달에는 편의점을 여는 것과 같다.
--- p.34

조심해야 할 것은 과도한 수익에 대한 욕심이다. 공부도 하지 않고 시세변동이 심한 주식을 사서 한 번에 왕창 벌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다. 도박을 해서 끝이 좋은 경우를 본 적이 있는가. 도박은 반드시 자신과 주위를 불행하게 만든다. 주식투자가 생활화되려면 욕심 부리지 않고 좋은 기업에 자본과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언제 망할지도 모르는 기업, 언제 바닥까지 떨어질지 모르는 기업에 투자를 하면 본업까지 망가져버린다.
--- p.51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왜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특히 잘나가는 기업의 지분을 이토록 많이 갖고 있을까 하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에 비해 투자의 역사도 길고 시스템도 비교적 잘 갖춰져 있다. 기업 분석력, 예측력, 정보력 등도 우리보다 앞선다고 봐야 한다. 그들의 판단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지만 수익을 내는 투자를 할 가능성이 높은 것만은 사실이다. 그런 그들이 국내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 산업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다. 주가가 충분히 저평가되어 있고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p.74

‘다행히, 천만 다행히도’ 나는 지독한 실패를 경험하게 되었다. 그때의 실패가 없었다면 오늘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압구정지점장으로 발령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외환위기 사태가 터졌다. 이 책의 서두에서 이야기했듯이 단기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던 상황이었다. 단기투자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방식이라는 사실을 그때서야 깨달았다. 그리고 내가 신봉했던 기술적 지표는 일부 유용하긴 하지만 주가와 거래량의 그림자에 불과하다는 원리를 터득했다. 결국 주가는 기업의 내재 가치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대명제를 깨닫게 된 것이다.
--- p.109

또 하나의 문제는 찍어줘서 산 종목이 떨어질 때다. 찍어준 걸 사는 사람들은 주가가 떨어질 때 시장에 악재가 있어서인지, 아니면 해당 기업에 문제가 있어서인지 알지 못한다. 주가와 함께 마음도 출렁거릴 수밖에 없다. 주가가 올라갈 때 역시 문제는 있다. 매도 시점을 모른다는 것이다. ‘팔았는데 더 올라가면 어쩌지? 보유하고 있는데 떨어지면 어쩌지?’ 이런 불안들이 끊임없이 괴롭힌다.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투자, 인생을 버리는 투자다.
--- p.126

사업은 내가 아는 사업만 해야 한다. 돈이 된다는 소문을 듣고 모르는 사업에 뛰어들었다가는 쪽박을 차기가 쉽다. 그건 다른 사람의 몫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아는 기업에 투자해 시간의 힘을 믿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더 많이, 더 깊이 알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주식투자의 열매는 약삭빠른 자보다 우직한 사람의 몫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 p.149

“아름다운 마음으로 기업을 발굴하고 매사에 겸양의 정신으로 파트너를 존중하며 우호적으로 공생공영하는 길을 찾고 영속적 기업의 가치에 근거한 장기투자를 원칙으로 하며 노력한 만큼의 기대수익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투자한다.” 우리 회사의 창립 모토다. 꽤나 긴 창립 모토를 한 문장으로 줄이면 ‘농부의 마음으로 투자하라’가 된다. 농부의 마음으로 투자하는 것, 즉 농심투자가 내 투자 철학의 핵심이다. 농부의 마음으로 투자하라. 그러면 행복한 성공 투자자가 될 수 있다.
--- p.160

한 달에 한 개 기업을 심도 있게 공부한다면 5년이면 60개 기업에 대한 지식과 데이터가 축적된다. 그 정도면 우리나라의 웬만한 기업은 전부 알게 되는 셈이다. 하나의 기업을 제대로 공부하자면 해당 업종의 전망과 경쟁사까지 알아야 한다. 그러다 보면 전 상장사를 공부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 그렇게 쌓아간 지식과 데이터가 곧 돈이다. 5년 정도만 자기 페이스대로 공부하면 전 상장사의 현황과 특징을 알게 되고 지금은 2위지만 곧 1위로 도약할 기업들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주식투자의 경쟁력이다.
--- p.207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이행으로 경영자의 마인드를 짐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경영자가 있는 기업이 현재의 계획을 미래의 현실로 만들 수 있다. 그러면 기업의 가치가 상승하고 주가는 당연히 올라갈 수밖에 없다. 사회적 책임 이행 여부는 경영자의 마인드를 알 수 있는 중요한 바로미터인 것이다.
--- p.233

농작물이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는 말처럼 기업도 주주들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 그리고 독자들의 자금 역시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 밭에는 가지 않고 골방에서 시황만 바라보고 있는 농부, 김은 매지 않고 멀리 유명한 농부만 찾아다니는 농부가 풍성한 가을을 맞이하기는 어렵다. 남들보다 2배의 수익을 거두고 싶다면 2배 이상 노력해야 하고 10배의 수익을 거두고 싶다면 10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 한다. 그것이 주식시장의 이치이면서 동시에 세상의 이치다.
--- p.250~251

당신의 돈은 좀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일해야 한다. 지금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돈을 버는 곳은 기업이다. 그렇다면 당신의 돈이 일할 곳은 정해져 있다. 바로 기업이다. 그렇다고 모든 기업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제대로 일하게 하면 자본시장은 당신의 희망이 되지만 어설프게 뛰어들면 악몽이 된다. 돈이 당신의 일꾼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돈을 당신의 일꾼으로 쓰겠다고 선택했다면 투자하지 않고 지냈던 시간이 억울하더라도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서두르지 않아도 우리의 투자를 기다리는 기업들은 늘 거기에 있다.

--- p.260~261

출판사 리뷰

지속적인 동행과 소통을 통해 기업의 미래가치는 예측할 수 있다
좋은 기업과 동행하고 장기투자하라!


주식투자는 자신의 재산을 누군가에게 맡기는 행위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은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끝까지 읽어야 한다. 이 책을 쓴 목적이 불안하지 않게 성공적으로 주식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사실 주식투자에서 불안은 단순히 ‘투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투자가 아니라 대리경영이라고, 자기 사업이라고 생각하면 다르다. 주주는 단순히 기업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기업의 주인인 것이다.

주식투자에 대해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 가운데 하나가 단기간 내에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주식투자는 한순간에 대박을 터뜨리는 도박이 아니다. 오랜 기간 정성을 들이고 가꾸어 나가야 하는 농사와 같다. 열심히 공부하고 철저히 분석하는 과정에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좋은 기업의 주가는 시간이 가면 반드시 상승한다. 우리가 믿을 것은 기업과 그 기업의 구성원들이 흘리는 땀밖에 없다. 거기에 시간이라는 요소가 합쳐지면서 기업은 성장한다. 농작물이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라는 것처럼 기업도 주주들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 그리고 독자들의 자금 역시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 남들보다 2배의 수익을 거두고 싶다면 2배 이상 노력해야 하고, 10배의 수익을 거두고 싶다면 10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하고 동행하며 소통하는 장기투자만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주식농부가 제안하는
흔들리지 않는 농심투자법


농부가 농사를 잘 지으려면 두 가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첫째는 작물이고, 둘째는 작물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날씨다. 매일매일 경작하는 작물이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고, 또 날씨를 체크하면 그해의 소출을 예상할 수 있다. 주식투자 역시 마찬가지다. 알수록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공부하고 분석하고 소통하며 정보와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그런 시간이 짧게는 2, 3년, 길게는 5, 6년 동안 이어지면 자연스럽게 시장과 기업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주가에 눈과 귀가 있다는 말이 있다. 희한하게도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올라간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는 이유는 인내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기본적으로 소통이 되지 않으면 인내할 수 없다.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인내, 절제, 결단력이 필요하다. 수많은 투자의 기회에 대한 정보를 가장 많이 아는 사람들이 부자가 많지 않은 것은 절제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위기를 기회로 삼기 위해서 갖춰야 할 덕목은 결단력이다. 위기가 오고 헐값에 주식을 내놓을 때 과감하게 매수할 수 있어야 한다, 베팅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다가는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기 쉽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기업을 발굴하고 매사에 겸양의 정신으로 파트너를 존중하며 우호적으로 공생공영하는 길을 찾고 영속적 기업의 가치에 근거한 장기투자를 원칙으로 하며 노력한 만큼의 기대수익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투자한다.” 주식농부의 회사 창립 모토다. 이 창립 모토를 한 문장으로 줄이면 ‘농부의 마음으로 투자하라’가 된다. 농부의 마음으로 투자하는 것, 즉 농심투자가 저자의 투자 철학이다. 농부의 마음으로 투자하라. 그러면 행복한 성공 투자자가 될 수 있다. 주식도 농사라는 마음으로 임하고, 기대한 수익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사업체를 운영한다고 생각하고, 꾸준한 관찰과 소통을 해나간다면 당신도 성공적 주식투자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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