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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스물여덟, 경제적·시간적 자유를 즐기다
1장 왜, 디지털 노마드 창업인가 새로운 직업의 정의가 필요하다 놀이하는 인간, 호모루덴스로 살다 스물여덟 살, 미니 은퇴를 맞이하다 부자의 마인드 vs 빈자의 마인드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 내 인생의 프리패스를 만들다 ‘나다운 인생’을 살고 싶은 당신에게 2장 디지털 노마드 창업을 위해 알아야 할 것 프리랜서 vs 1인 기업 vs 스타트업 창업은 돈도 많이 들고 리스크도 크다? 중요한 건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다 디지털 노마드 창업 전 이것 먼저 준비하자 부자의 마인드로 럭셔리하게 시작하라 일반적인 창업과는 다른 즐기는 창업의 특징 디지털 노마드 창업에 필요한 스킬 4가지 창업하려면 앱이나 웹사이트를 꼭 처음부터 개발해야 할까 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공부법을 익혀라 3장 20대, 디지털 노마드 사업가로 살아가다 디지털 노마드 사업가의 하루 치열하게 경험한 20대의 삶 대학에서 배운 사고체계, 실전에서 써먹다 내가 UX를 공부한 방법 프리랜서에서 회사 대표가 되기까지 스물다섯 살 사장, UX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다 창업을 위해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IT 지식 4장 퍼펙트한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를 위한 멘탈 붙잡기 클라이언트와 ‘지R 같은’ 상황 피하는 방법 내가 원하는 결과를 다른 사람 손에서 만들어내는 방법 견적 올리지 말고 커뮤니케이션 비용부터 줄여보자 클라이언트를 200% 만족시키는 방법 지긋지긋한 고객 갈등 10가지 유형 대처법 고객에 따른 프로세스를 설계하라 에필로그 시대가 물려준 ‘디지털 자산’을 땅에 묻어두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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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 창업은 마치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몇 시간에 걸쳐 기다리는 와중에 프리패스로 제일 먼저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 것과 비슷하다.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몇 가지 놀이기구를 타지 못하고 돌아가는 사람들과 달리 프리패스를 가진 사람들은 훨씬 더 많은 종류의 놀이기구를 타고, 심지어 좋아하는 놀이기구는 몇 번이고 반복해서 탈 수 있는 여유도 주어지게 된다.
20대 후반, 현재의 나는 디지털 노마드 창업으로 나만의 프리패스를 만들어 타고 싶은 놀이기구를 마음껏 탈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원하는 만큼의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얻은 것과 더불어 창업의 형태나 직업의 형태 한 가지를 선택하지 않고도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 p.52~53 나는 내가 원하는 곳 어디든지 떠날 수 있을 때 떠나며 사무실 밖에 펼쳐진 더 넓은 세상을 만끽하고 싶었다. 하루의 시간을 마음껏 자유롭게 배분해 업무 외에 다른 자기계발도 열심히 하면서 나를 더 멋진 사람으로 만들고 싶었다. 그리고 나에게 필요한 만큼의 인간관계에 투자하며 사람관계로부터 오는 스트레스를 크게 받고 싶지도 않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 현재 나의 회사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10명 가까이 되지만 모두 각자 편한 공간에서 일하며 필요한 날에만 출근하고 있다. 불필요한 회식도 없으며 나뿐만 아니라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업무 시간도 자유롭다. 할당된 일을 정해진 기한 안에 끝내기만 한다면 언제 일하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나는 회사를 성장시키는 동시에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해 대학 수업과 스포츠, 외국어 공부도 틈틈이 할 수 있었다. --- p.106~107 나는 하나의 큰 주제로 디지털 세상에서 다양한 표현 방법으로 나를 표현하며 살아간다. 사업 목표를 무조건 세우고 그것만을 좇는다기보다는 가볍고 유연하게 나의 상태를 유지하며 시장의 반응을 보며 빠르게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정년이 보장된다고 믿는 대기업 취업만이 과연 나의 삶의 안정을 가져다줄까? 현재 사회가 우러러보는 사회적 기준이 과연 10년 뒤에도 여전히 똑같을까? 눈 깜짝할 새 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우리 자신은 늘 똑같은 것을 좋아하고 흥미를 갖게 될까? 주변에 성공한 사람들과 끝없이 비교하며 도대체 어디까지 성장해야만 스스로 만족할 수 있을까? 디지털 노마드 창업을 통해 바로 이러한 질문들을 여러분 스스로에게 던져 보길 바란다. 당신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은가? --- p.144 클라이언트마다 요청하는 업무와 그들의 성격, 일하는 스타일, 업무 시간 등 제각기 모두 다르다. 그래서 모든 클라이언트의 상황에 나 자신을 맞추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하지만 일을 할 때 내가 지킬 수 있는 것과 지킬 수 없는 것을 먼저 확고하게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상처는 주는 사람의 책임도 있지만 어떻게 반응할지는 받는 사람이 결정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처럼 클라이언트가 어떻게 해주길 기대하기 전에 상황마다 내가 어떻게 반응할지 먼저 정해야 한다. “왜 저 사람은 저렇게 행동하지? 정말 기분이 나빠”가 아니라 “그래, 이런 상황에서 이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어”라고 내 기준에서 피드백하는 것이다. --- p.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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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곳에서 하고 싶은 일 하는
디지털 노마드의 삶 아침에 쫓기듯이 일어날 필요가 없다. 허겁지겁 힘들게 지하철에 끼어서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 때로는 남들 일할 시간에 운동도 하고 친구도 만나러 간다. 여름과 겨울, 1년에 두 번은 길게 휴가도 낼 수 있어 해외로 떠난다. 그래도 괜찮다. 노트북 한 대만 있으면 어디서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수익 파이프라인은 탄탄하게 세워져 있다. 이것이 바로 디지털 노마드의 삶이다. 『ZZIN 디지털 노마드 창업』의 저자는 돈과 시간에서 자유롭기 위해서는 부자의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디지철 노마드 창업’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디지털 노마드는 ‘스스로 창출하는 일을 하는’ 직업의 형태 중 하나라고도 할 수 있다. 이것을 이뤘을 때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한 진짜 부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1장은 왜 디지털 노마드 창업이 중요한지 이야기하고 있다. 디지털 노마드 창업을 통해 부자의 마인드로 살아갈 수 있고, 디지털 노마드 창업을 통해 자신에게 무엇이 어울리는지 알아보고 ‘인생의 프리패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2장에서는 디지털 노마드 창업을 위해 미리 준비하면 좋을 것들을 알려준다. 프리랜서와 스타트업, 1인 기업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각각의 특징과 함께 디지털 노마드 창업 필요한 스킬들을 알려준다. 특히 미리 앱이나 웹사이트를 만들기보다는 기획과 아이템을 확실히 할 것을 강조한다. 3장은 저자가 디지털 노마드 사업을 운영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가 어떤지에 대해 실제 모습을 이야기하면서, UX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4장은 디지털 노마드 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비결을 소개한다. 힘들게 하는 클라이언트 유형을 파악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다른 사람들과 조화롭게 일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디지털 노마드 창업은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의 일을 포기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원하는 것을 도전해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만들고 싶은 꿈을 나만의 방식으로 현실화시켜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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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은 저자를 강의실에서 만나 오랜 시간 지켜보면서, ‘20대로 다시 돌아가서, 류희은처럼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남들과 조금 다른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도 삶의 균형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이 참 멋있고 부러웠다. 그런 그녀를 닮은 매력적인 책이나왔다. ‘창업’ 관련 강
의를 하고 있지만, 한 학기의 강의보다 이 책 한 권을 추천하고 싶다. - 손창우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산학협력중점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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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한번쯤 ‘나의 일’을 꿈꾸는 창업의 시대를 살고 있다. 안정된 직장 생활을 통해 보람을 느끼다가도, ‘이 회사를 벗어났을 때의 나의 시장가치’를 고민할 수밖에 없는 불안정성에 늘 노출되어 있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에게 ‘21세기를 살아가는 전문가로서 노동과 삶을 대하는 색다른 방식’을 제안한다. ‘디지털 노마드’는 작가의 치열한 고민과 시행착오를 통해 탄생한 ‘창업’에 대한 새로운 방법론이다. ‘나다운 방식’으로 오롯이 홀로 서고자 하는 모든 잠재적 1인 기업가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남도은 (구글 코리아 그로스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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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다운’ 삶을 살길 꿈꾸지만, 또 누구나 ‘나’답게만은 살지는 못하는 시대다. 그런데 류희은 대표는 눈을 반짝이며 말하고 있다. 당신도 할 수 있다고. 이 책 안에는 조금 다른 접근으로, 조금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며 쌓아간 류 대표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혹시 자기 자신을 성장시켜 삶과 일의 하모니를 이루어내고 싶은가? 그렇다면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자신의 경험을 담아낸 이 책을 추천한다. - 최성필 (현대자동차 사내벤처 데이타몬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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