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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치는 날에는 사랑이 위로가 되었다
안선우 저
생각나눔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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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 번째 이야기 ‘많이 사랑하다’
당신의 사랑
사랑은 비움이라
보고 배우다
빛과 사랑
당신의 손
당신이 있는 곳에
햇살 같은 당신
바라보기
하나뿐인 사랑, 시를 쓰는 이유
눈이 오지 않아도
밤의 봄, 봄의 밤
사랑은 안정감
봄꽃과 봄 햇살
당신은 그리고 나는
베른(Bern)으로부터
초록의 마음
당신의 집 앞
봄비로 인해 짙어지는 것
당신의
차: tea
이름
창가
달과 나 사이
솔직함
더 깊은 사랑

두 번째 이야기 ‘이별하다’

말끝처럼
이별의 순간
바로 보기
깊었던 밤
상념
멀어지는 것
다른 생각
10월
어두운 방
계절 사이
별이 이별이 되고
봄비
마지막 잎새
파리의 콩코드 광장
봄은 흩어지는 계절
주저하는 마음
그랬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 ‘아파하며 그리워하다’

생떼
거짓을 말하지 않는 비
눈물
이름
사랑한 후에
이별 후
빗물과 눈물
눈
흐르는 물
지우기
그리움
이제 당신에게 편지를 쓴다면
그리움에 모양이 있다면
나는 당신이
정리
그리움
눈길
대천
파리에게
훗날의 그리움
기다림
갈 때와 갈대
눈이 오지 않는 이유
부드러워진 꿈
이제는 가끔씩
그리움을 닮은 바람
행복만
그리움을 재어보았습니다
몰랐습니다
훗날의 그리움

네 번째 이야기 ‘나의 가을’

나의 가을
그래도 지금이 행복합니다
가을보다 먼저 찾아오신 이
낮이나 별이나
가을이 가을과 이별하다
스침 1
스침 2
하고픈 계절
계절의 시간
가을비 호수
가을바람 따라
가을 마중
풍요
가을 추
가을은 사람을 만나는 것
인내
가을, 보고픔
가을비
가을은 충분히
가을이 오는 길
가을은 꾹꾹

다섯 번째 이야기 ‘삶과 신앙’

내가 쓰고 싶은 말
모든 것이 사랑이어라
봄은 어떤 모양이든 봄이듯
남쪽의 봄
아낙의 손이 쉬지 않습니다
기억 1
기억 2
우리가 기댔던 것
봄 편지
새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정직과 열심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
봄이 왔나봅니다
봄을 봄
어느새 우리 안 우리 옆에 찾아온 봄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1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2
겨울을 만드는 사람들
숨
선유도
365개의 계절
멜버른 여행
추억과 기억
도서관 가는 길
종이비행기
조금 남은 것
봄을 만나면
열심
둘보다 하나
함께 오는 것들
모든 건 등 뒤에서
구불구불 구불 길
지금이 그때
보통과는 다른 날들
만남
믿음과 소망
쉼의 자리에서 뒤를 돌아보며
겨울의 숲에는 사는 시
함께
봄꽃 또한
나는 어떤 계절을 살고 있는가?
우리가 자랑해야 할 것은
우리의 소유
기도해야 할 때
당신이 바라보는 나의 마음
꽃은 늘 피어있습니다
이런 자 되게 하소서

저자 소개 1

- 전북 군산 1977년 출생 - 성균관대학교 경제학 석사 - 전북대학교 영어영문학 수료 - 개복교회 안수집사 (전) 개복교회 영유아부, 초등부, 중고등부 부장 집사 - 타임영어 & 입시컨설팅 학원 원장 첫 번째 시집 『당신을 사랑한 만큼 가슴 아플 겁니다』(2003년) 두 번째 시집 『당신과 나 사이에 꽃이 피었습니다』(2017년) 세 번째 시집 『그래도 지치는 날에는 사랑이 위로가 되었다』(2021년) 네 번째 에세이집 『내가 예수님 옆에 예수님이 내 옆에』(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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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148*210*20mm
ISBN13
9791170482604

출판사 리뷰

“항상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마음의 상처를 입기도 하고 주어진 삶이 버거울 때도 있지만, 사랑은 늘 우리에게 새로운 힘과 위로를 건네줍니다. 아내의 사랑, 자녀들이 사랑, 이웃의 사랑, 그리고 내가 믿는 그분의 사랑까지 모두가 나의 위로이며 힘이 되었고, 그때마다 느끼는 감정을 글로 적어 두었다가 책으로 엮게 되었습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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