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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인트로 1 사랑을 만나다 교회에서 살던 아이 유년의 행복 베스트프렌드, 할머니 선명히 떠오르는 얼굴 아빠 같은 목사님이 되고 싶어요 관심받기 좋아하는 아이 뒤죽박죽 내리막길 내 사랑아, 일어나서 함께 가자 예수님으로 채워지다 내 별명은 예수쟁이 주 안에 불가능은 없다 고독하지만 화려한 인생 2 더 사랑하게 해주세요 인플루언서 최진헌 신학생 그리고 사역자 지식이 아닌 삶으로 진짜 내 길이 맞을까? 초딩, 사랑과 전쟁 사랑답게 사랑하라 청소년, 함께 웃고 함께 아파하기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믿어지지 않아요 청년, 삶으로 살아내는 예배 3 하나님의 인플루언서 왜 내게 영향력이 생길까? 그들의 문화 속으로 헌이의 일상을 나누다 아이돌 아니고 전도사 부담과 두려움에 휩싸이다 유일한 소망, 하나님의 살아계심 그 사랑 전하기 위해 SNS 넘어 마주함 매력적인 기독교 사랑은 두려움을 쫓고 감사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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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팔로워(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의 마음을 사로잡은
‘SNS 사역자’ 최진헌 전도사의 신앙 에세이 유튜브에 신선하고 매력적인 ‘교회오빠 브이로그’를 통해 비신자와 청소년들에게 크리스천의 일상을 친근하게 소개하여 화제가 된 <헌이의 일상> 최진헌 전도사의 첫 책이다. 개척교회 목사님 가정에서 사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나 교회를 놀이터 삼아 자란 그에게 교회와 하나님은 그가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할 수밖에 없는 대상이었다. 하지만 이 시대 많은 사람이 교회를 멀리하고 하나님과 기독교에 부정적인 인식이 있는 걸 보며, 현재 가장 영향력이 큰 SNS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이 그의 사명임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 그는 유년기부터 청년 사역자로 성장하기까지 겪은 신앙 여정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세상과 신앙 사이에서 고민하고 방황하는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흔들려도 괜찮아! 하나님 안에만 있으면 돼!”라는 위로와 함께 그들이 복음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인플루언서’로 살기를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