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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ㆍ4추천사강길웅 (전 초등학교 교사)ㆍ8김학성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ㆍ10서거석 (전 전북대학교 총장)ㆍ13이경림 (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상임이사)ㆍ16이상준 (전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ㆍ18정종명 (소설가, 한국문인협회 25대 이사장 역임)ㆍ20허부경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회장)ㆍ231부 천직天職의 길천직天職의 길ㆍ321억 원의 가치ㆍ46고양이 구조기ㆍ55소중한 가족ㆍ58희망을 생각하며ㆍ62‘평화김씨’ 창설기ㆍ65따뜻한 동행ㆍ70낡은 사진 한 장ㆍ73희망의 길목ㆍ77꿈꾸는 자가 승리한다ㆍ81우리는 어떤 자세로 일해야 하는가?ㆍ87‘갈 곳이 없다. 나를 신고한다.’ 이후ㆍ90‘희망의 마을’을 다녀와서ㆍ932부 금목서 이야기교정의 또 다른 이름은 희망입니다ㆍ100교정 현장에서ㆍ104금목서 이야기ㆍ109강길웅 선생님! 존경합니다ㆍ112나는 참 나쁜 아버지입니다ㆍ118뉴미디어기자단 워크숍을 다녀와서ㆍ122독거노인 봉사활동을 다녀와서ㆍ132천 원이 준 교훈ㆍ138법무부 지식행정 워크숍에 다녀와서ㆍ142선물에 얽힌 일화ㆍ144카르페 디엠(carpe diem)ㆍ148‘슴베’ 이야기ㆍ152실패 박물관ㆍ1553부 말의 향기8년만의 만남ㆍ160강철왕 카네기의 후계자ㆍ163결코 사랑을 미루지 말라ㆍ166어느 무명 교도관의 삶ㆍ170제69회 교정의 날에ㆍ181제71주년 교정의 날에ㆍ184우리는 과연 누구 편에 서 있는가?ㆍ187죽기 전 소원ㆍ189돈의 유혹ㆍ193말의 향기ㆍ198어머니의 사랑ㆍ203어머니의 크신 사랑ㆍ206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ㆍ2104부 영혼을 잇는 다리우분투(UBUNTU) 이야기ㆍ214제주! ‘초자와종 고맙수당’ㆍ217손자 바보ㆍ223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가?ㆍ226영화 「프리즌」 관람 유감ㆍ230주님! 감사합니다ㆍ235어느 인색한 부자의 뒤늦은 후회ㆍ237출소자에 대한 사회의 온정을 기대하며ㆍ240천직天職ㆍ243후쿠오카 형무소를 다녀와서ㆍ246영혼을 잇는 다리ㆍ252수용자와 운동ㆍ256참고 또 참자ㆍ2595부 아름다운 만남지나간 것들에 대한 추억ㆍ264교도관으로서 생각해 본 스승의 역할ㆍ275꿈에라도 보고 싶은 어머니ㆍ279158조 원을 버는 일ㆍ283조지 볼트 이야기ㆍ286K 주임님을 그리워하며ㆍ290황정심 주임님을 보내며ㆍ295리더십에 대하여ㆍ298아름다운 만남ㆍ302‘울력’ 후의 만찬의 즐거움ㆍ305스페인 출장을 다녀와서ㆍ309톨스토이의 ‘사랑’을 전하며ㆍ313장미 꽃바구니ㆍ318정년퇴임에 즈음하여ㆍ323아동복지실천회 『세움』에서 주관한 국회토론회 발표문ㆍ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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