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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 미즈호 상급백작
제2화 미즈호 백작국 관광 제3화 마지못해 출진 제4화 제1차 소비트 대황무지 회전 제5화 테레제 님, 전선에 나오다 제6화 시스콤 사무라이와의 사투 제7화 결국, 밑을 닦는 신세가 되다 제8화 귀족은 전쟁(전투)에 이기면 거드름을 피울 수 있다 제9화 왜 적의 대장은 결전 전에 이쪽과 얘기를 나누고 싶어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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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어쩐지 그리운 나라로!
어쿼트 신성제국에서 일어난 쿠데타에 휘말려버린 벨은 수도 바르데쉬를 탈출하여 필립 공작령을 향해 마차를 달린다. 그러다 중간에 들른 미즈호 백작국에서 ‘그리운’ 문화가 벨을 기다리고 있었다. “와, 왔다! 일본의 문화가 왔다―!” 서양풍 판타지 같은 세계에 일본풍의 문화를 가진 국가가 있는 것에 감격하며 벨 일행은 이곳을 만끽한다. 크게 만족한 이대로 돌아가고 싶지만 싸움에 협력하기는 죽어도 싫은 벨은 필립 공작령 도착 후 어떻게든 헬무트 왕국으로 돌아갈 수단을 찾는데……. “가능한 헬무트 왕국의 이익이 되도록 움직일 것”이라는 왕국의 명령이 전달되어 계획은 멋지게 와해되었다. 의기소침한 채로 전장에 나가는 벨 일행을 예상치 못한 위협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다―. 귀족으로 전생하지만 팔남!수난이 계속되지만 결국에는 성공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