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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라디오 나이팅게일 그 해 여름 내가 사는 세상 성경 흉터 선유도 전부 = 너 Day 6 몽정 박카스 Day 22 his’torytelling 첫사랑 엔트로피 classroom 염습 유언 일기 쓰는 법 성인식 재회 신화 처음처럼 presentation 손가락 키스 바람 그 해 여름 2 달 Ti amo isomer Dear, the deceased 심장 1/2, 그 후 블랙리스트 읽을 사람 없는 이야기 서울행 1/2 그 해 여름 3 페르세우스 새 교육과정 신세계 건대입구역 모두의 범주 그 해 여름 4 something 결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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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의 이야기는 나도 모른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막차버스의 종착지가 새로운 시발점이 되어 지도 위에 그린 궤적을 조금 바꿔 놨다는 소문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한다 네가 주장했던 그 남자의 마지막 한 마디를 “앞으로 밀착, 그리고 바닥 주의” ---「Day 6」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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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고 출신의 공대생이던 이영관 시인은 고등학교 때 국어 과목을 전혀 배우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문학을 더 갈망한 그. 정작 시가 무엇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면서 시집을 엮었다. ‘젊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그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이다. 『바닥 주의 앞으로 밀착』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이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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