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거리는 연기는 잡히지 않아』 원작가. 라이트노벨 『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등 출간.
“원작을 쓴 라이트노벨 작가 시메사바라고 합니다. 살짝 수심을 띤 예쁜 여자는 정말 멋지고 좋죠. 그리고 솔직하고 조금은 강아지 같은 남자, 좋지 않나요. 그런 ‘좋은’ 캐릭터들을 majoccoid 선생님이 훌륭한 솜씨로 그려 주셨습니다. 캐릭터의 매력과 함께 시샤의 매력도 독자 여러분께 전달된다면 기쁘겠습니다.”
홋카이도 출신, 도쿄에 거주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라이트노벨의 삽화와 소셜게임의 일러스트, CD 자켓 등 다양한 작업을 했다. 삽화를 맡은 라이트노벨로는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 「Your my hero」, 「칠성의 스바루」, 「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주웠다」 등이 있으며, 만화 작업으로는 애니메이션으로 선보인적도 있는 「하루치카」 코미컬라이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