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이 부끄럽고 설레는 마음
중년 남자의 그림일기 PDF
가격
9,000
9,0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카드뉴스12
카드뉴스13
카드뉴스14
카드뉴스15
카드뉴스16
카드뉴스17
카드뉴스18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Chapter 1. 닥치고 여행 : 익숙한 것들로부터 떠나다
1. 여행을 그린다는 것
2. 두려울 게 뭐랴, 인도네시아의 신비로운 요정 마을로
3. 버킷 리스트 중 하나, 초원 몽골을 여행하다
4. 복잡할 때면 훌쩍 떠날 수 있는 그 곳, 제주
5. 여행이 뭐 별건가요

Chapter 2. 아무튼 세상 : 상처받고 흔들리며 헤쳐나가다
1. 우연히 감당하게 된 나의 업, 사회공헌
2. 자신의 가치가 잘 보이지 않을지라도
3. 사회적 경제, 블루오션이 되다
4. 지금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5. 언제나 그렇듯이

Chapter 3. 어쩌다 어른 : 아들로 자라 남편이 되고 아버지로 살아가다
1. 아들로 자라 남편과 아버지가 되다
2. 다시 돌아오지 못할 새로운 여행
3. 가족으로 산다는 것
4. 식구란 무엇인가
5. 또 하나의 가족, 우리 집 반려견

[에필로그] 사람들은 누구나 한 마리씩 고래를 키우고 있다
[소소한 이야기] 일상은 어떻게 그리는가

저자 소개 1

2000년대 초반부터 SK에서 CSR을 담당하며 우리 사회의 행복을 위한 기업의 역할이 중요함을 깨닫고 새로운 CSR 모델을 연구·실험하는 노력을 계속 중인 행복 전도사다. 600여 명의 기업 CSR 전문가들의 모임인 CSR포럼을 설립·운영하고 있고 한국비영리학회, 사회적기업학회, 한국자원봉사학회 이사, 연세대 객원교수, 몽골국제대학(Mongolian International University) CSR센터장으로 봉사 중이다. 최근에는 그림일기를 통해 자기 성찰과 치유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찾는 과정에 집중하고 있다. 『김 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 『자원봉사의 뉴 패러다
2000년대 초반부터 SK에서 CSR을 담당하며 우리 사회의 행복을 위한 기업의 역할이 중요함을 깨닫고 새로운 CSR 모델을 연구·실험하는 노력을 계속 중인 행복 전도사다. 600여 명의 기업 CSR 전문가들의 모임인 CSR포럼을 설립·운영하고 있고 한국비영리학회, 사회적기업학회, 한국자원봉사학회 이사, 연세대 객원교수, 몽골국제대학(Mongolian International University) CSR센터장으로 봉사 중이다. 최근에는 그림일기를 통해 자기 성찰과 치유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찾는 과정에 집중하고 있다. 『김 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 『자원봉사의 뉴 패러다임』(공저)을 저술했으며, CTS 라디오 〈김도영의 나누기〉 진행자이기도 하다. 2019 세계인도주의의 날 기념 국제 전시회 ‘브릿지 더 갭(Bridge the Gap)’에 수채화 작품을 출품, 전시한 바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8.3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27쪽 ?
ISBN13
9791189993269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닥치고 여행’, ‘아무튼 세상’, ‘어쩌다 어른’ 등 총 세 파트의 그림 에세이로 구성되었다.

제1장 ‘닥치고 여행 - 익숙한 것들로부터 떠나다’에서 저자는 여행을 기록하는 방법의 하나로 택한 그림일기 한 장이 주는 수많은 이야기들에 대해 설명한다. 그림일기에는 글로 적을 수 없는 마음과 느낌까지도 새길 수 있다 보니 훨씬 많은 추억을 남기게 되었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니 어느새 치유의 힘을 얻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제2장 ‘아무튼 세상 - 상처받고 흔들리며 헤쳐 나가다’에서 저자는 사회생활에서의 스트레스와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흔들릴 때마다 그림일기를 통해 그날그날의 지나가는 감정들을 살펴보게 되고, 만나는 사람들을 자세히 관찰하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림일기가 쌓여가면서 스스로를 아프고 힘들게 하는 것들의 뒤에 숨어 있던 진짜 원인들에도 조금씩 접근할 수 있었다면서 쉽지 않았던 마음공부가 그림일기를 통해 자연스레 다가왔다고 고백한다.

제3장 ‘어쩌다 어른 - 아들로 자라 남편이 되고 아버지로 살아가다’에서 저자는 어느날 문득 가족 간의 관계에서 소외감을 느낀 중년의 외로운 가장인 스스로를 돌아보곤 그림일기를 통해 비로소 부모님의 삶을 이해하고 온전히 가족의 일원으로서 이전보다 더 표현하고 행복하고자 하는 자신을 찾아가고 있음을 고백한다.

저자는 전문가의 그림도 아니고 글이 훌륭한 것도 아닌지라 과분하고 부담스러웠지만 중년의 회사원이 자신의 경험과 고민을 그림일기에 담으면서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을 찾아가고 있는 모습을 동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과 공유하는 그 자체로 매우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책을 펴내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헛헛한 마음에 위로가 필요할 때, 얽힌 생각들로부터 잠시라도 벗어나고플 때 이 책의 한 패이지를 열어보시길 권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