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United Nations Convention on Contracts for the International Sale of Goods
▶ UnUniform Customs and Practice for Documentary Credits ▶ eUCP V2.0 Supplement to UCP 600 ▶ Uniform Rules for Collections ICC Publication No. 522 ▶ English Sale of Goods Act 1979 ▶ International Convention for the Unification of Certain Rules of Law relating to Bills of Lading, 1924 ▶ United Nations Convention on the Carriage of Goods by Sea 1978 THE HAMBURG RULES ▶ UNITED NATIONS CONVENTION ON INTERNATIONAL MULTIMODAL TRANSPORT OF GOODS ▶ THE MARINE INSURANCE ACT. 1906 ▶ Institute Cargo Clauses 2009 ▶ United Nations Convention on the Recognition and Enforcement of Foreign Arbitral Awards ▶ ICC rules for the use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trade terms |
이용운의 다른 상품
|
『무역영어 Ⅰ·Ⅱ』를 출간하며 -
관세사 시험과목으로서의 무역영어는 무역 협정{CISG, UCP, Incoterms 등}과 무역 계약, 전반적인 무역 지식에 대해 묻는 시험으로, 엄청난 영어 실력을 필요로 하진 않지만, 기본적인 영어 실력은 있어야 하고, 그에 더해 폭넓은 무역 지식이 필요합니다. 3대 협약(CISG, UCP 600, INCOTERMS 2020]을 중심으로 영어 지문을 자주 보고 눈에 익히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토익 같은 일상적인 비즈니스에서 쓰는 영어가 아닌 국제조약, 협정, 규칙의 원문을 다루는 과목입니다. 무역영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3대 협약이 제2차 시험과목인 무역실무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관세사 시험에서 중요한 과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1년 3월 20일 진행된 관세사 제1차 시험 과목 무역영어의 출제경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출제분야 2.기출 분석 2021년 관세사 무역영어의 3대 협약 출제 비중은 작년과 유사하게 CISG, INCOTERMS 2020, UCP 600에서 각각 6문제씩 총 18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eUCP 2.0의 경우 1문제가 출제되어 3대 협약 관련 총 19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전년과 마찬가지로 3대 협약에서의 문제는 크게 난이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난이도 상의 문제보다는 중, 하의 문제가 주로 출제되었으며, 특히 INCOTERMS 2020의 경우 작년과 마찬가지로 어렵지 않은 문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따라서, 기존과 마찬가지로 3대 협약에서 어렵지 않게 점수를 획득하셨다면 충분히 6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난이도의 시험이었습니다. 또한, 결제 파트 협약 및 규칙에서 3문제가 출제되었고, 운송 협약 및 규칙에서 7문제 출제되었습니다. 전년도 운송 파트에서 지엽적인 부분에서 많은 문제가 출제되었고 또 이례적으로 가장 많은 문제가 출제된 반면, 금년의 경우 작년 대비 적은 문제가 출제되었지만 그래도 결제, 보험, 종료 파트의 협약 및 규칙 문제보다는 출제 비중이 여전히 높았습니다. 작년의 경우 무역 일반과 관련된 문제가 한 문제도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금년의 경우 예전에 출제되었던 비즈니스 계약서 문제, 무역거래의 표현과 관련된 문제, 순서 맞추는 문제가 각각 1문제씩 출제되었습니다. 3.총 평 2021년 제38회 관세사 제1차 시험 무역영어에 대한 총평을 하면, 작년 대비 어렵지 않은 수준의 문제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3대 협약에서도 아주 지엽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으며, 기타 협약도 어느 정도 공부를 하신 수험생분들은 충분히 많은 문제를 맞힐 수 있는 수준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이번 시험을 통해 여전히 3대 협약의 중요성은 다시 한 번 강조되었으며, 무역 일반에 대한 문제도 언제든 출제될 수 있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역시나 운송 파트의 문제는 최소 7문제 이상 출제된다는 가정하에 운송 협약 및 규칙에서 꼭 숙지하여야 할 제1조 정의 규정의 경우 반드시 암기하시어 정의 문제에서 출제될 경우 반드시 맞힐 수 있도록 공부하셔야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는 시험 유형이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출제경향을 토대로 편저자는 무역영어를 무역영어 일반을 다루는 무역영어 Ⅰ과 협약집인 무역영어 Ⅱ로 나누어, 수험적합성 있게 기술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부족한 내용을 출판하는 데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법학사의 사장님과 편집부 직원들을 비롯한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이 무역영어 전문가가 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이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아들 동영이와 딸 윤영이의 많은 응원으로 인해 끝까지 힘을 낼 수 있었음에 대하여 무한한 사랑과 감사를 이 자리를 빌려 전달합니다. 2021년 7월 19일 스카이 관세법인 대표 관세사 이용운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