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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어도 괜찮아요, 별이 빛나고 있으니까요
글ego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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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이은지 _ 앙코르의 빛 · 9
이현재 _ 지옥에 대한 안내문 · 33
라별 _ 하얀서점 카운슬러 · 67
윤민서 _ 선택 · 111
엠마 _ 믿음 · 125
조안나 _ 청춘의 길에 띄우는 밤 편지 · 143
김해림 _ 그 가로등이 바뀐 이유 · 177
남기웅 _ 내일을 사는 오늘 · 195
이의선 _ 우리 잔잔하게 빛나는 별에서 다시 만나자 · 215

저자 소개 9

『밤이어도 괜찮아요, 별이 빛나고 있으니까요』를 집필했다.
『밤이어도 괜찮아요, 별이 빛나고 있으니까요』를 집필했다.
『밤이어도 괜찮아요, 별이 빛나고 있으니까요』를 집필했다.
『밤이어도 괜찮아요, 별이 빛나고 있으니까요』를 집필했다.
『밤이어도 괜찮아요, 별이 빛나고 있으니까요』를 집필했다.
『밤이어도 괜찮아요, 별이 빛나고 있으니까요』를 집필했다.
네이버 인사팀장, 넥슨코리아 경영지원본부장, 하이브 CHRO, 카카오 CHRO·공동체 경영리더를 역임했다. 한국 IT 산업의 가장 역동적인 조직들에서 26년간 사람을 선발하고, 키우고, 조직을 설계하는 일을 해왔다. 스타트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하던 때, 대기업이 혁신을 외치던 때, 플랫폼이 세상의 판을 바꾸던 시기에 한국 IT 산업 격변기의 현장에 있었다. 그 시간 동안 저자가 반복해서 마주한 질문은 하나였다. 왜 겉으로는 멀쩡한 조직이 안쪽에서부터 힘을 잃어가는가.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현장과 연구의 응답이다. aSSIST 경영학 박사과정과 스위스 SDG Managemen
네이버 인사팀장, 넥슨코리아 경영지원본부장, 하이브 CHRO, 카카오 CHRO·공동체 경영리더를 역임했다. 한국 IT 산업의 가장 역동적인 조직들에서 26년간 사람을 선발하고, 키우고, 조직을 설계하는 일을 해왔다. 스타트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하던 때, 대기업이 혁신을 외치던 때, 플랫폼이 세상의 판을 바꾸던 시기에 한국 IT 산업 격변기의 현장에 있었다.
그 시간 동안 저자가 반복해서 마주한 질문은 하나였다. 왜 겉으로는 멀쩡한 조직이 안쪽에서부터 힘을 잃어가는가.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현장과 연구의 응답이다.
aSSIST 경영학 박사과정과 스위스 SDG Management School Geneva DBA 과정에 재학 중이며, 두 학위 모두 2026년 8월 말 취득을 앞두고 있다.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코칭 전공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ICF MCC(Master Certified Coach), ACTC(Advanced Certified Team Coach), 한국코치협회 KSC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ICF Korea 올해의 코치로 선정되었다.
HR 리더이자 전문코치로서 3,200시간 이상의 코칭을 이어오며 CEO, 임원, 중간관리자들이 조직의 균열을 먼저 읽고 변화를 설계하도록 돕고 있다. 해결중심 접근법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래시브 다이내믹스 팀코칭(Progressive Dynamics Team Coaching) 방법론을 개발했으며, AI 코칭과 조직 역량에 관한 연구를 국제 학술지에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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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어도 괜찮아요, 별이 빛나고 있으니까요』를 집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42쪽 | 148*210mm
ISBN13
9791166660528

출판사 리뷰

밤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당신에게 어떤 밤인가요?
울적하고 차분한 밤, 내일 하루를 다짐하는 밤, 즐거웠던 오늘 덕분에 아직도 신나는 밤, 지난 일이 떠올라 괴로운 밤,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따스한 밤, 딴 세상에 온 듯 신비로운 밤, 두렵고 고통스러운 밤, 아무 일 없는 심심한 밤.
어떤 밤을 보내든 별이 빛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더라도 분명히, 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빛나고 있지요. 희미한 작은 별 하나라도 발견한다면 캄캄하고 막막하기만 한 밤은 아닐 거예요. 우리가 마주친 인생의 밤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인생에 짙은 어둠이 깔리는 밤이 다가왔을 때, 작은 별빛 같은 한 순간, 한 사람, 한 이야기로 조금은 더 힘내볼 수 있을 테니까요.
한 귀퉁이의 작은 별 하나를 만든 작가로서, 저 멀리서 빛나는 또 다른 별을 가진 당신에게 은은하게 반짝이는 별빛으로 인사드립니다.
아홉 가지 이야기별이 생겨난 과정을 모두 지켜볼 수 있었던 행운의 독자로서, 희미하지만 개성 있는 아홉 개의 작은 별을 소개해드릴게요.
아홉 명의 다 큰 아이들이 48일의 밤을 보내며, 자신만의 이야기로 각자의 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아홉 개의 작은 별을 모아 한 권의 밤에 수놓았습니다. 어디서나 보이는 강렬한 반짝임을 가진 별은 아니지만 자신만의 색으로 은은하게 빛나는 별들이지요.
한 번만 살아보는 거라 아무리 나이 먹어도 매번 서툰 인생, 혼자만 너무 캄캄한 밤에 머무르는 건 아닌지 두려울 때가 있나요? 인생의 캄캄한 밤을 만났을 때, 아홉 개의 작은 별들을 따라 찬찬히 산책해보세요. 모두 자신의 이야기로 반짝거리는 작은 별이지만 누구든 공감하고 누구든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야기별이랍니다. 당신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주고, 작은 유쾌함이 되어드릴 거예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더라도 괜찮습니다. 별빛 따라 가볍게 다녀온 산책이니까요.
당신의 오늘 밤은 조금 더 평온했으면 좋겠습니다.

- 공동저자 中 이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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