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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와 보아,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_ 한류 열풍의 흥망성쇠
2 쌍춘년, 그리고 황금돼지해 특수 _ 출산율 저하와 국가경쟁력 3 미국은 한국을 식민지로 삼을까? _ 한미 FTA 체결과 국익의 관계 4 컴퓨터가 점점 작고 날씬해진다 _ 기술의 발전과 유비쿼터스 시대 5 한국영화, ‘괴물’로 성장하다 _ 할리우드 영화와 스크린쿼터제 6 미친 소가 사람을 공격한다 _ 광우병, 대량생산된 자연의 역습 7 주몽, 고구려를 넘어 중국까지 _ 역사 왜곡에 항의하는 역사 드라마 8 공룡 할인점, 재래시장을 삼키다 _ 유통 시장의 대형화와 규모의 경제학 9 광고 모델비는 소비자가 부담한다 _ 비싼 모델비용과 광고 사회학 10 누가 후세인을 죽였는가? _ 미국의 이라크 침고의 부당성 11 자전거, 우리 시대의 아날로그 방식 _ 무동력의 행복, 두 바퀴의 축복 12 베트남 처녀와 결혼하세요 _ 국제결혼의 증가와 인종 편견 13 비싼 백화점은 누가 이용할까? _ 백화점의 VIP 고객 마케팅 전략 14 빛바랜 실버 사회의 그림자 _ 고령화 사회와 심각한 노인 문제 15 직장 때려치우고 장사나 할까? _ 창업과 폐업, 서민 경제의 파탄 16 좁은 문, 청년들은 일하고 싶다 _ 우리 사회의 심각한 청년 실업 17 지갑 속 세종대왕의 슬픔 _ 미래의 머니는 어떤 모습일까? 18 20퍼센트가 80퍼센트를 독차지하다 _ 부익부 빈익빈과 노블리스 오블리제 19 친구가 자살해도 학원에 가야 해요 _ 사교육 양극화와 가난의 대물림 20 러너스 하이의 짜릿한 중독과 즐거움 _ 마라톤 열풍과 달림이가 주인인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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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골치 아프게만 느껴졌던 시사이슈와 친하게 해주는 논술책!
서울대 논술 문제를 분석해본 결과 2008학년도 논술 경향이 학문적 고찰보다 시사이슈에 더 민감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내신에 수능 준비만도 벅찬데 이젠 ‘시사’라는 산까지 정복해야 한다. ‘신통방통 논술 시리즈’(전3권)는 신문, 인터넷 통신, TV 방송, 통합논술에서 한 자씩 따서 기억하기 쉽게 지은 이름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왠지 모를 거부감을 갖고 있는 시사이슈들을 선생님과 학생의 대화 형식으로 쉽고 알기 쉽게 풀어쓴 논술학습서이다. 『인터넷으로 논술과 일촌 맺기』『TV로 논술과 일촌 맺기』『신문으로 논술과 일촌 맺기』라는 제목의 세 권에 사회?문화?경제?국제?환경?여성?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슈가 되었던 최근의 시사쟁점들을 각각 20개씩 실었다. 저자가 일선에서 직접 학생들에게 강의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더 필요한 자료와 읽을거리를 덧붙이고, 각 장마다 해당 이슈에 대한 관련 논제까지 실었다. 비와 보아의 아시아 진출을 통해 바라본 한류 열풍, 한미 FTA 체결이 국익에 미치는 영향, 저출산·고령화시대 대처법, 사교육 양극화와 가난의 대물림, 연예인 자살 증가, 대학의 3불정책 폐지 논란 등 어렵고 골치 아프게만 여겨지던 시사문제를 거부감 없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게 해준다. 『마시멜로 이야기』로 널리 알려진 추덕영 작가의 내용의 이해를 돕는 참신하고 산뜻한 일러스트,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대화체 문장, 잘 정리된 주제별 관련 자료, 꼭 한 번 생각하고 직접 정리해봐야 할 기본 논제와 심화 논제뿐만 아니라 실전처럼 직접 써볼 수 있는 원고지까지! 알차도 너무 알찬 논술책이다. 하루에 한 주제씩 읽고 쓰다 보면 어느새 논술 내공이 쑤욱! ‘논술울렁증’ 특별 처방전! 저자가 수년간 논술을 지도하며 가장 안타깝게 느꼈던 것 중 하나는 학생들이 수능 시험을 친 후에야 비로소 본격적으로 논술 준비를 시작한다는 사실이었다고 한다. 또한 우리 사회 및 삶과 직결되는 문제의식을 가져야만 창조적이고 모범적인 답안을 작성할 수 있는 논술에서 가장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시사상식 수준이 기대 이하였다고 한다. 저자는 내신 등급, 수능 성적 모두 뛰어난 학생들이 논술 내공이 2% 부족해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진학하지 못하는 사례를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창의성과 논리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논술에서 가장 밑바탕이 되는 것은 많이, 그리고 제대로 아는 것이다. 나아가 자신이 주장하고자 하는 바에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면 더욱 금상첨화. ‘신통방통 논술 시리즈’의 내용을 먼저 잘 이해하여 논술의 기초체력을 다진 후 인터넷?TV?신문을 접하면 나름대로 세상을 보는 안목과 통찰력, 자기가치관이 생길 것이다. 그러고 나면 어느새 논술에 자신감이 붙고, 어떤 논제가 나와도 더 이상 당황하거나 쓸 말이 없어 전전긍긍하지도 않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하루에 한 주제씩 두 달만 꾸준히 공부하면 최근에 이슈가 되어 논술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60가지 핵심쟁점을 완벽하게 자신의 논술 실력으로 다져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녀들의 논술 공부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나 일선의 논술 강사들도 참고하여 이 책에 실려 있는 쟁점들에 대하여 자녀 혹은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며 더 나은 대안을 모색해본다면, 그 과정 자체가 아주 훌륭한 논술 대비의 토대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