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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몬스터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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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미스터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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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Tan

진짜 이름은 앙투안 돌이지만, ‘미스터 탄’이라는 이름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만화 시나리오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스터 탄 의 다른 상품

그림카미유 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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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 Roy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의 바닷가 근처에서 자랐습니다.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지금은 파리에서 그래픽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지 않을 때에는 동물과 몬스터를 즐겨 그리며, 페이퍼 토이를 만듭니다.

카미유 루아 의 다른 상품

서울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현재 다양한 장르의 프랑스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우리 집 팔아요!』, 『안녕, 판다!』, 『마법의 낱말 딱지』, 『학교에서 정치를 해요!』, 『선생님 바꿔 주세요』, 『네 마음의 소리를 들어 봐』, 『어린이 아틀라스』, 『메리 크리스마스 페넬로페』, 『루브르 박물관에 간 페넬로페』, 『블랙 걸』, 『첫 번째 과학자, 아낙시만드로스』, 『원숭이는 왜 철학교사가 될 수 없을까』 등이 있으며, 「상상수집가 조르주」 시리즈, 「아키시」 시리즈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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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0쪽 | 254g | 160*200*8mm
ISBN13
978895099569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몬스터들은 학교에서 어떤 걸 배울까?
말썽꾸러기들을 위한 최고의 책!

꼬마 몬스터들이 다니는 아주 특별한 학교 이야기 『어서 오세요 몬스터 학교』 시리즈가 을파소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늑대 인간, 좀비, 뱀파이어, 유령, 해골, 늪지 괴물, 악마, 인어에 저주 인형까지……. 매일매일 새로운 장난을 계획하며, 웃음거리를 찾는 꼬마 몬스터들이 다니는 학교는 우리의 눈에 정말 이상하게 보입니다. 달이 높게 뜬 밤이 되어야 수업을 시작하고, 비명 전문가 크라크라 선생님에게 완벽한 비명 지르는 법을 배우는가 하면, 체육 시간에는 근육 바보 볼트 선생님과 함께 앞 구르기 뿡뿡 방귀 점프를 하고, 급식실에서는 라가멜 선생님이 개미 다리 주스와 시금치 벌레 케이크를 내주거든요.
하지만 장난과 말썽은 어린아이들의 특권입니다. 인간들이 절대로 찾을 수 없는 곳에 있는 몬스터 학교를 배경으로 꼬마 몬스터들이 온갖 말썽과 장난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터득해 나가는 과정은 우리 어린이들의 성장과도 매우 비슷합니다. 상식에서 벗어나 독자들을 깔깔 웃게 만드는 몬스터들의 소동은 유쾌한 즐거움과 재미를 선물할 것입니다.

매력적이고 이상한 학교,
그보다 더 멋지고 골치 아픈 꼬마 몬스터들

전학 온 인어 코랄리아에게 한눈에 반한 늑대 인간 가르, 아는 척 대왕 미라 페펭, 겁쟁이 뱀파이어 글로트, 비명 대장 유령 빅아이, 쿨한 저주 인형 베라 등 개성 만점 꼬마 몬스터들이 다니는 몬스터 학교에는 하루하루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와글거리는 꼬마 몬스터들의 이야기는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책을 읽을수록 풍부한 정서와 상상력이 자라나지요.
말썽으로 가득한 『어서 오세요 몬스터 학교』 시리즈는 웃음과 동시에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신의 일상을 되돌아보고 비판적인 시각과 반성하는 마음도 자연스레 심어 줍니다. 딱딱하게 교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위트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순간순간 말썽 부리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만드는 것이지요. 또한 각 에피소드마다 바뀌는 꼬마 몬스터들의 역할을 통해서는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전합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모두가 소중하고 개성 넘치는 존재라는 사실을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책 읽기가 좋아지는
새로운 어린이 도서

이 책은 그림책과 동화의 사이에 위치한 흥미롭고 새로운 형식의 어린이 도서입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평소 진득하게 책을 읽지 못하던 아이들도 쉽게 재미를 느끼며 이야기 세계 속으로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 이 책의 일러스트 역시 큰 장점입니다. 몬스터들이 와글와글 등장한다고 해서, 이 책의 분위기가 우중충하고 오싹할 거라 속단하지 마세요. 꼬마 몬스터들의 다채로운 개성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고, 자칫 얄밉게 보일 수 있는 장난들을 경쾌하게 그려 내, 독자들은 소소한 재미로 가득 채워진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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