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하는 그림작가
안개 속에 있는 작은 아이를 토닥입니다.
상담으로 마음을 다독이고, 글과 그림으로 가슴을
어루만지는 꿈을 꾸며 살아갑니다.
명지대학교 아동학과에서 아동가족심리치료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상담 현장에서 마음을
만나고 있습니다.
브런치와 인스타그램에 내면을 이해할 수 있는
질문을 건네고, 독자가 자기 마음을
발견할 수 있도록 문장을 건넵니다.
오늘도 마음을 다정히 돌보며 살아가시길,
언제나 기쁜 마음을 지켜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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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그림을 좋아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그 순간의 느낌을 스토리텔링하는 작가입니다.
평소에는 전시와 그림 교습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마음 깊숙이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게 목표입니다. 『나는 나를 위로해』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이며, 행주미술대전, 세계평화미술대전, 한국전력공사미술대전 등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