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하는 그림작가
안개 속에 있는 작은 아이를 토닥입니다.
상담으로 마음을 다독이고, 글과 그림으로 가슴을
어루만지는 꿈을 꾸며 살아갑니다.
명지대학교 아동학과에서 아동가족심리치료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상담 현장에서 마음을
만나고 있습니다.
브런치와 인스타그램에 내면을 이해할 수 있는
질문을 건네고, 독자가 자기 마음을
발견할 수 있도록 문장을 건넵니다.
오늘도 마음을 다정히 돌보며 살아가시길,
언제나 기쁜 마음을 지켜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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