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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gHwan Choi,崔永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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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장씩 4주 동안 ‘알’, ‘연’, ‘입’ 등 받침 있는 모음 글자와 ㄱ부터 ㅉ까지 각 자음이 들어간 받침 있는 글자를 써 봅니다.
작가의 말 우리는 누구나 글씨를 잘 쓰고 싶어 합니다. 글씨 모양이 반듯하고 또렷하면 그 사람의 됨됨이 역시 반듯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이 글씨의 크기와 모양을 고려하면서 ‘시작부터 또박또박 예쁘게’ 글자를 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글씨 연습을 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성품도 반듯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_최영환(경인교대 교수·『아하 한글 배우기/만들기』와 『기적의 한글 학습』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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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형별 글자의 모양과 크기를 고려한 한글 쓰기 교재입니다!
“자형에 따른 차이를 모르면 예쁜 글씨를 쓰기가 어렵습니다. 이 책은 같은 ‘ㄱ’이라도 모양과 크기가 다른 점을 고려하여 글씨를 쓸 수 있도록, 예쁜 글씨를 만드는 지름길을 알려 줍니다.” - 김수진 (교육부 초등 학생 평가 중앙 지원단, 경기 오리초등학교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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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2장씩! 아이의 첫 공부 습관을 잡아 줍니다!
“이 책은 하루 10분씩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2주 동안 공부하면 한글 쓰기 실력과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모두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 신지현 (경기도 1정 연수 초등 한글 지도 강사, 서울 은천초등학교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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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익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쉬운 교재입니다!
“이 책은 쓰기 연습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낱말과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쓰기 연습을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한글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 이선숙 (경기도 성장 중심 평가 정책 실행 연구원, 경기 능길초등학교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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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또박또박 잘 쓰게 되니 아이가 자신감이 생겼어요!
“삐뚤삐뚤 제대로 알아보기도 어렵게 글씨를 쓰던 아이가 어느새 또박또박 글자를 쓸 수 있게 되었어요. 이제는 “엄마 아빠 사랑해요.” 하고 시작하는 손 편지를 써서 선물해 줘요!” - 이주경 (6살 아이를 둔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