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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뉴노멀 시대 팀장을 위한 새로운 상식1부 뉴노멀 대혁명의 시대, 팀장의 새로운 표준을 세워야 할 시간1장. 21세기, 거대한 전환의 시대가 왔다뉴노멀이라는 피할 수 없는 소용돌이뉴노멀을 대하는 팀장의 자세2장. 뉴노멀은 위기, 위협이자 기회의 시대뉴노멀 시대, 무엇이 달라졌는가?저성장 / 불확실성 / 신기술 / 비대면 / 개인화새로운 절대명령 : 무조건, 유연하게, 적응하라!3장. 뉴노멀을 사는 샐러리맨의 새로운 가치관20세기 앙시앵 레짐이 무너졌다MZ세대 샐러리맨의 뉴노멀 가치관 다섯 가지조직보다는 개인의 행복 / 절대가치 워라밸 / 직장이나 직업은 수단이자 과정이다 / 조직의 위계는 조직의 위계일 뿐 /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많다4장. 자신도 모르는 사이 무력해진 팀장들위기의 팀장 리더십그렇게 강력했던 리더의 권위는 왜 갑자기 사라졌는가?권위의 종말 / 정보민주화 / 위계구조의 붕괴 / 더 이상 나를 지켜주지 않는 조직 / 안티 꼰대!5장. 뉴노멀 팀장을 위한 마인드 혁명방하착 정신, 내려놓고 또 내려놓는 힘뉴노멀 팀장을 위한 세 가지 생존 마인드구성원과의 관계를 근본부터 리셋하라 / 더 이상 복종은 없다, 자발적으로 따르게 하라 / 철저히 투명하게, 무엇보다 민첩하게2부 뉴노멀을 대하는 팀장의 혁명적 태도 1 : 인간관계를 위한 새로운 표준6장. 동기부여 : 올드노멀 리더는 아직도 연봉으로만 유혹한다물질적 보상에도 시큰둥한 이상한 나라의 MZ세대들가치관 대혁명 시대, 20세기형 동기부여 방식의 종말시대에 맞게, MZ세대를 동기부여하는 방식보편적 욕망의 종말! 개별 욕구에 맞춤형 자극으로 / 불만족 요인보다 만족 요인에 집중하라 / 구성원 개인의 인생 목표와 연결하라7장. 소통 : 언택트의 맛,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언택트 소통이라는 모순피할 수 없는 언택트, 즐겨야 이길 수 있다시대에 맞게, 언택트로 오류 없이 소통하는 방법스몰토크, 소소하게 시작해서 위대하게 끝내라 / 디지털 문자는 늘 마음의 온기를 원한다 / 업무 관계를 넘어 인생의 친구가 되는 즐거움8장. 협업 : 뉴노멀 시대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지극히 개인적이고 철저히 이질적인 세대와 함께 일한다는 것개인화를 인정하면서 협업을 해야 하는 시대시대에 맞게, 개인주의자를 협업으로 이끄는 방법나무 사고에서 리좀 사유로 / 조직의 막힌 담 사일로를 제거하라 / 따로 또 같이, 협업을 문화로 만들어라9장. 코칭 : 교학상장, 가르침의 새로운 패러다임원하지도 않는 이를 코칭한다는 것코칭의 새로운 기준, 너와 나 함께 성장시대에 맞게, 함께 성장하는 코칭 방법리더의 두 가지 조건, 솔선수범과 학습 민첩성 / 효과를 두 배로 키우는 프로세스의 힘 / 뉴노멀 코칭 마인드, 교학상장10장. 주도성 : 주도적 업무수행자로 바꾸는 방법주인이 아닌데 어떻게 주인의식을 갖게 하는가?열정과 몰입으로 사는 주도적 업무수행자시대에 맞게, 노예를 주인으로 바꾸는 방법회사가 아니라 내 인생의 주인이다 / 개인 맞춤형 접근을 위한 ‘역량-가치 매트릭스’ 사용법 / 영감으로 내면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3부 뉴노멀을 대하는 팀장의 혁명적 태도 2 : 업무관리를 위한 새로운 표준11장. 스마트워크 : 워크다이어트로 본질에 집중하는 법?99근무시간은 줄어드는데 생산성은 높여라?업무의 군살을 똑똑하게 빼는 법, 워크다이어트시대에 맞게, 업무를 날씬하게 만드는 워크다이어트 비법ERRC 매트릭스, 가치혁신을 위한 마법의 도구 / 우선순위를 따져야 고부가가치 업무가 보인다12장. 시간관리 : 뉴노멀 시대에 일을 잘한다는 것스마트기기, 신의 선물인가 악마의 유혹인가스마트워크의 핵심은 시간관리시대에 맞게, 스마트하게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네 가지 시간을 구분하라 / 증명된 지혜, 급한 일보다는 중요한 일 / 액션 트리거로 즉각적 습관을 만들어라13장. 리스크관리 : “넌 항상 플랜B를 가지고 있구나!”계획대로 안 되는 게 일상이 된 시대플랜B, 리스크관리를 위한 필수 아이템시대에 맞게, 당황하지 않고 리스크에 대처하는 방법우선, 통제 가능한 것에 집중하라 / 누구나 심플하게 플랜B를 세우는 법14장. 성과관리 : 과정이 공정해야 결과를 인정한다모두가 인정하는 성과평가는 가능한가성과관리, 과정은 공정하게 결정은 쌍방향 소통으로시대에 맞게, 잡음 없이 성과를 관리하는 방법해머형보다는 핀셋형으로 지도하라 / 낄끼빠빠 파워 / 피드백, 단기 성과보다는 장기 육성을 목표로 15장. 회의운영 : 언택트 시대에 회의 생산성을 높이는 법회의를 할 때마다 회의감이 든다언택트 상황에서도 회의는 계속되어야 한다시대에 맞게, 비대면으로도 회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비대면 회의? 불편하면 차라리 매일 하라 / 사전 준비가 회의 생산성의 80%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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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성장 시대, 설상가상 코로나19 팬데믹까지 덮쳤지만 달성해야 할 목표에는 변함이 없다!* 철저히 개인화된 구성원들을 데리고 어떻게 협업하며 성과를 내라는 말인가!* 주52시간 근무제, 근무시간은 점점 줄어드는데 오히려 생산성은 높여라?*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에 계획이라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성과평가만 내리면 따지며 달려드는 팀원들, 그들을 어떻게 만족시킬 것인가!“허물을 벗을 수 없는 뱀은 파멸한다!”(《아침놀》, 니체)“계속 뛰어도 제자리인 것이 이상해요!”(《거울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기업 현장에서 오랜 세월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해오며 기업조직과 직장인들의 현실을 온몸으로 겪어온 이동배, 이호건 두 경영학 박사는 이러한 시대의 요청에 맞게 새로운 리더십을 정리해, 신간 《팀장 혁명》(월요일의꿈 펴냄)에 담아냈다. “허물을 벗을 수 없는 뱀은 파멸한다.” 저자들은 니체의 《아침놀》을 인용하며 “뱀에게 허물을 벗는 일은 삶의 필연적 단계이자 성장의 계기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말한다. 더 나아가 루이스 캐럴의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나무 아래에서 붉은 여왕의 손을 잡고 계속해서 달리던 앨리스가 “계속 뛰어도 제자리인 것이 이상하다”며 묻는 인상적인 장면까지 소환한다. 이 장면에서 여왕은 “제자리에 있고 싶으면 계속 뛰어야 한다”고 답한다. 니체의 허물을 벗지 못하면 파멸하는 뱀과 쉬지 않고 뛰어야만 제자리를 유지하는 앨리스의 이야기는 오늘날 팀장들에게는 비유를 넘어 피할 수 없는 운명이 되고 말았다. 생존을 위해 팀장은 필사적으로 허물을 벗고, 끊임없이 뛰어야 한다. 그것도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 해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변하지 않았다. (…) 다만 새로운 질서와 표준에 적응해야 하는 문제가 과제로 주어져 있을 뿐이다. 뉴노멀 시대는 조직의 성과를 책임지는 리더에게 더욱 힘든 과제를 부여했다. 리더는 상황이 어떻든 간에 (…) 스스로의 힘으로 뉴노멀이라는 거친 파도를 헤쳐나가야 한다. 그것이 오늘날 리더에게 새롭게 주어진 특명이다.”(‘서문’ 중에서)총 3부로 구성된 《팀장 혁명》은 1부에서는 뉴노멀 시대에 완전히 달라진 경영환경과 구성원들의 가치관, 그리고 이러한 요인들이 어떻게 리더십 위기를 불러왔는지에 대해 다루면서, 새로운 리더십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2부와 3부는 각론으로 ‘팀장 혁명’을 위한 구체적인 이론과 방법론을 다룬다. 2부에서는 구성원과의 바람직한 인간관계의 기술을 다루면서, 동기부여·소통·협업·코칭·주도성 강화 등의 세부 주제를 이야기한다. 3부는 뉴노멀 시대에 효과적인 업무관리의 기술에 대한 것으로, 스마트워크·시간관리·리스크관리·성과관리·회의운영 등의 개별 주제를 다루고 있다.뉴노멀 시대, ‘팀장 혁명’을 위한 최소한의 마인드 혁명? 동기부여, ‘올드노멀’ 리더는 아직도 연봉으로만 유혹한다? 언택트 회의, 불편하면 차라리 매일 하라!? 협업, 나무 사고에서 리좀(rhizome) 사유로? 코칭의 새로운 패러다임, ‘너와 나 함께’ 성장? 스마트워크, 업무의 군살을 쫙 빼고 무조건 본질에 집중하라? 시간관리, 4가지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이긴다? 리스크관리, “넌 항상 플랜B를 가지고 있구나!”? 성과관리, 과정이 공정해야 결과를 인정한다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 리더들에게 도래한 뉴노멀 시대 또한 마찬가지다. 결국 이 변화에 어떻게 적응하는가, 얼마나 새롭게 혁신하고 창조하는가에 따라 리더의 미래가 결정된다. 새로운 표준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과거의 낡은 리더십으로는 더 이상 아무런 영향력도 발휘할 수 없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뉴노멀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시대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리더의 혁명적인 자세가 더욱 절실해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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