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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성공의 시작점에 새로운 카테고리가 있다.
1. 새로운 시장은 소비자 인식에서 시작된다 국내 맥주 시장의 신성, 테라 1.1. 마케팅은 관계의 기술이다 석류의 효과를 강조하다,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고객의 기대를 만족시켜라, 클럭 1.2. 관계는 변화한다 소비자 기호에 맞춰 변화하다, 비락식혜 건강 생각하는 사회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다, 카누 1.3. 카테고리 헌터는 새로운 관계를 제시해야 한다 쌀도 음료가 될 수 있다, 아침햇살 맛이 아니라 기능에 집중하다, 레드불 2. 새로운 카테고리는 새로운 수요를 만든다 세계 휴대폰 시장 1위를 무너뜨리다, 아이폰 2.1. 카테고리는 사물을 구분하는 틀이다 구매 동기를 바꾸다, 요리 에센스 연두 소비자의 잠재의식을 끌어올려라, 햇반 2.2. 새로운 카테고리는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에 영향을 미친다 실패한 접착제 - 의사 전달의 도구가 되다, 포스트잇 신선식품도 온라인에서 판매될 수 있다, 마켓컬리 2.3. 새로운 카테고리는 No.1 브랜드를 만든다 새로운 가치를 제시 못 한 OB사운드와 제시한 아모레퍼시픽 샐러리맨을 위해 제안하다, 코웨이 2.4. 새로운 카테고리는 소비자의 머릿속에서 찾을 수 있다 한국인의 김치를 연구하다, 딤채 주방을 관찰하다, 조셉 조셉 3. 새로운 카테고리는 기존 카테고리에서 시작된다 소비자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샤오미 3.1. 새로운 카테고리는 기존 카테고리의 끝에 있다 검색만 집중한다, 구글 실내화도 패션이다, 크록스 3.2. 새로운 카테고리는 기존 카테고리에서 쪼개진다 흰 밥만이 밥이 아니다, 쿠첸 이동비를 최소화로, 저가항공 제트블루 3.3. 새로운 카테고리는 사소한 차이에서 만들어진다 프림보다 우유가 좋다, 커피 프렌치 카페 남녀 모두 매일 편하게 피부를 관리하고 싶다, 스웨덴 에그팩 4. 새로운 카테고리로 시장을 독점하라 아시안 뷰티를 찾다, 설화수 4.1. 기존 카테고리에서 전략을 찾아라 4.1.1. 같은 속성, 다른 특징 카테고리 분화 술자리는 즐겨야 한다, 탄산주 부라더#소다 추억을 살린다, 얼려 먹는 야쿠르트 4.1.2. 더 나아진 형태, 카테고리의 진화 핫식스의 시대는 지났다, 꿀잠 잘 수 있는 릴렉스 음료 분말도 밥이 될 수 있다, 랩노쉬 4.1.3. 다른 두 조건을 하나로 합쳐라, 카테고리의 잡종 달걀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비욘드 에그 콩이 고기가 되다, 풀드 오츠 4.1.4. 완전한 새로운 돌연변이 카테고리 고기와 물은 자연에서 나오지 않는다, 배양육&물 야채와 고기 다음에는, 식용곤충 4.2. 새로운 카테고리로 성공하는 4가지 전략 4.2.1. 가치 카테고리 전략 4.2.2. 제품 카테고리 전략 4.2.3. 이미지 카테고리 전략 4.2.4. 시장 카테고리 전략 4.3. 카테고리 4가지 전략 프레임 흐름 4.3.1. 음료 시장의 카테고리 프레임 흐름 깨끗함으로 콜라와 승부하다, 칠성사이다 탄산음료와 달리 건강한 단맛이다, 갈아 만든 배 4.3.2. IT 시장에서의 카테고리 프레임 흐름 정보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기다, 네이버 온라인이 아니라 모바일이다, 카카오 4.3.3. 화장품 시장의 카테고리 프레임 흐름 화학이 아니라 과일이다, 스킨푸드 코로나는 색조보다 기초를 중요하게 했다, 마녀공장 4.4. 하나의 카테고리는 하나의 시장이다 새로운 시대의 카테고리 출현에 대응하지 못한 코닥 MP3플레이어 등장을 간과한 소니 화장품 시장을 개척한 후지필름 네트워크 카메라 시장을 찾은 캐논 5. 새로운 카테고리는 새로운 브랜드의 탄생이다 안경도 패션이다, 젠틀몬스터 5.1. 새로운 카테고리의 이름을 정해야 한다 5.2. 브랜드 이름은 카테고리 이름과 달라야 한다 5.3. 카테고리의 대표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 5.4. 개별 브랜드 전략은 필수다 찾아보기 주 참고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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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기획한 상품/서비스는 어떤 카테고리인가요?”
직접 기획한 상품/서비스를 소비자가 무의식적으로 찾도록 만드는 방법, 카테고리는 소비자의 머릿속에 이정표를 만든다. 상품/서비스를 기획하는 사람 치고 기존에 없던 상품/서비스를 만들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싶다고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상품/서비스를 성공시킬 수는 없다. 기획 단계에서 혁신적인 상품/서비스라고 생각했지만, 소비자가 상품의 장점을 정확하게 인지 못 할 수 있다. 또, 성공적으로 출시했지만 타사 상품의 아류로만 인식될 수도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카테고리’를 잘못 설정했기 때문이다. 카테고리는 소비자가 무의식적으로 상품/서비스를 떠올리게 한다. 최근 온라인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가성비’만을 중요하게 여기던 온라인 쇼핑몰들이 변했다. 빠른 배송을 강점으로 가지는 곳도 생기고 신선식품 위주로 판매하는 곳도 생겼다. 아마 간단한 설명만으로도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을 것이다. 이게 바로 카테고리의 힘이다. 격변하는 시장에서 카테고리 마케팅은 더 중요하다.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새로운 습관을 제안하는 것과 같다. 아이폰은 스마트폰을, 테슬라는 전기차를, 킨들은 전차잭을, 카카오는 무료 메신저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이 새로운 카테고리가 만든 변화를 생각해보자. 이제 상품/서비스를 기획할 때는 카테고리 마케팅부터 시작해야 한다. 카테고리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진화한다. 본 책은 ‘최소한의 마케팅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카테고리 마케팅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제 1장과 제 2장에서는 카테고리의 정의와 새로운 카테고리가 왜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지 설명하고 있다. 각 챕터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청정 라거 테라와 휴대폰 시장의 판도를 바꾼 아이폰으로 이야기를 열고 있다. 그 외에도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클럭, 비락식혜, 카누, 마켓컬리 등을 통해 새로운 카테고리로 새로운 시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제 3장에서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찾기 위해서 기존 카테고리를 주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대륙의 실수로 화제를 모았던 샤오미로 이야기를 열고 있다. 모든 새로운 것은 옛것에서부터 온다. 기본 카테고리를 어떻게 분해해야 할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해해보자. 제 4장에서는 새로운 카테고리로 시장을 독점하는 전략을 다루고 있다. 해당 챕터에서는 이론 뿐만 아니라 음료시장, IT시장, 화장품 시장의 카테고리 변화를 같이 예시로 들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제5장에서는 카테고리와 연관이 깊은 브랜드에 관해 설명하고 있으며, 어떻게 카테고리와 브랜드를 운영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 책은 최소한의 마케팅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카테고리 마케팅’을 설명하고 있다.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상품을 떠올리게 하자! 그러려면 카테고리를 잘 활용해서 소비자의 본능을 건드려야 한다. 카테고리 마케팅은 마케팅 생각 뒤집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