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어쩌다 보니 나도 아줌마
아줌마가 어때서?
베스트
감성/가족 에세이 top100 5주
가격
14,000
5 13,300
YES포인트?
28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미츠우라 야스코
- 지금 나에게 20대의 체력이 있다면
- 못난이 개그가 통하던 시절
- 개그는 남성들의 전유물
- 제자리를 찾고 나서 비로소 자아가 탄생했다
- 여성에게 커리어는 득이 되지 않는다
- 나이 어린 여자 후배와 어느 선까지 어울려도 될까
- 우주 최강 아줌마 군단 증식 중

야마우치 마리코
- 엎어지면 코 닿을 데 사는 이웃(ft. 도보 2분)
- 연령대별로 세분화된 문화권
- 도망치고 도망쳐서 비로소 다다른 곳, 도쿄
- 지금 일을 그만둔다고 해서 새로운 길이 열리는 건 아니잖아
- 도쿄의 냉혹한 판단 기준
- 도쿄 사람들이 도쿄에서 느끼는 소외감
- 젊음도 미모도 없지만 인생을 즐기는 여성들

나카노 노부코
- 여자들끼리의 미묘한 관계
- 잘 사는 것에 대한 기준
- 나는 왜 집단에 흡수되지 못하는가
- 스스로 생각하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든 시대
- 인간은 쓸모 있는 것만 추구하는 존재가 아니다
- 미지의 길에 선 아웃사이더들의 반전
- 의사 결정은 기분 좋은 행위인가?
- 혼네(本音)는 변하는 거야
- 인간은 언제나 다음에 올 상황을 기대한다
- 의식(意識)을 부산물로 받아들이다
- 마음이란 무엇이며 의식이란 무엇인가?
- 롯폰기 힐스 위에 화성(化城)이 있던 시절
- 의식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탄생한다
- 각자의 베스트 퍼포먼스를 지향할 것
- 사회성이 필요하지 않은 시대가 올 것인가?
- 과잉 정서적 엔터테인먼트는 더 이상 인기가 없다?

다나카 토시유키
- 남성의 자살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이유
- 이거 좀 문제가 있는데?라는 생각이 드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
- 바람직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보다
- 원 스트라이크 정도는 서로 못 본 척하자고요
- 다양성, 놀이 문화 그리고 여가 생활이 있는 삶
- 공정함을 위한 Core Muscle
- 가족이나 파트너에게서 해방되어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를
- 자신의 OS를 업그레이드하고 있는가?

우미노 츠나미
- 아침 연속극으로 시작하는 하루
- 자신의 영역을 지키는 타입
- 누구나 늙어간다는 사실은 공평하다
- 로맨틱 러브 이데올로기
- 진짜로 옳은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니까
- 100세 시대, 몇 살까지 어떻게 일할 것인가?
- 감정을 그린다는 것
- 규칙적인 생활 vs 대충 사는 인생
- 어느 날 갑자기 20대 자녀의 엄마가 된다면
- 저출산 문제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지라는 무언의 압박
- 남성들에게 걸린 저주

우타마루
- A4 사이즈의 대형 스케줄러에 붙어 있는 포스트잇
- 조금 특이한 사람들의 모임
- 집이 가까우면서 생일이 비슷한 어드밴티지
- 시답지 않은 이야기도 재미있게 하는 사람
- 도쿄 토박이라는 어드밴티지
- 내가 신뢰하는 사람의 말은 받아들이자
- 별것 아닌 것도 새로운 재미로 만들어내는 마성의 공간, 라디오
- 인기와 아이돌 성공의 상관 관계
- 반성과 반추, 그리고 적응 변화
- 미래의 비전이요? 그런 거 없어요

사카이 준코
- 부도칸의 세이코쨩과 에이쨩
- 결혼을 추천하면서 정작 본인은 결혼하지 않는 이유
- 자기 주장이나 이데올로기가 없는 세대
- 가족과 타협하는 방법
- Material Girl vs Material Boy
- 극악무도한 사람에게도 돌을 던지지는 말자
-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여자 친구들
- 몸이 쓰는 글
- 그런 사람 꼭 있지 않아? 맞아, 맞아
- 자녀가 없는 삶에 대한 후회는 없는가?
- 나를 위해 사는 삶
- 40대와 50대

노마치 미네코
- 말 많은 여자들의 독립국가연합
- 헝그리 정신이 없는 이바라키 사람들
- 최종적으로 정착할 곳은 어디?
- 동종 업계 종사자들과의 관계
- 결혼하지 않는 이유
- 외벌이 가정의 남편 입장이 되어 보니
- 인터넷으로 만난 사이
- 애정과 돈, 그리고 결혼
- 자신의 틀에 눈을 돌리면
- 자리에 따라 사람은 변한다

저자 소개 10

미츠우라 야스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을 해보고 싶어" 『어쩌다 보니 나도 아줌마』의 저자 중 한 명이다.

야마우치 마리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것이 틀렸다는 것을 계속 말하고 싶어" 『어쩌다 보니 나도 아줌마』의 저자 중 한 명이다.

나카노 노부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사람이 계속 살아갈 수 있어" 『어쩌다 보니 나도 아줌마』의 저자 중 한 명이다.

다나카 토시유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Toshiyuki Tanaka,たなか としゆき,田中 俊之

일본 무사시대 인문학부를 졸업한 뒤, 동 대학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가쿠슈인대 ‘신체표창문화학’ 프로젝트의 PD 연구원, 도쿄여대 강사 등을 거쳐 2013년부터 무사시대 사회학부에서 사회학과 남성학, 커리어 교육론 등을 주요 주제로 삼아 연구했으며, 현재는 다이쇼대 심리사회학부준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4년 무사시대 학생 앙케이트를 통한 수업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남성학’이라는 관점에서 남성들의 삶을 재검토하면서 관련 제도, 정책 등을 제언하는 논객으로서 미디어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남성학의 새로운 전개』, 공저에는 『
일본 무사시대 인문학부를 졸업한 뒤, 동 대학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가쿠슈인대 ‘신체표창문화학’ 프로젝트의 PD 연구원, 도쿄여대 강사 등을 거쳐 2013년부터 무사시대 사회학부에서 사회학과 남성학, 커리어 교육론 등을 주요 주제로 삼아 연구했으며, 현재는 다이쇼대 심리사회학부준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4년 무사시대 학생 앙케이트를 통한 수업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남성학’이라는 관점에서 남성들의 삶을 재검토하면서 관련 제도, 정책 등을 제언하는 논객으로서 미디어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남성학의 새로운 전개』, 공저에는 『대학생들이 말하는 성』, 『흔들리는 성, 변하는 의료』 등이 있다.

우미노 츠나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TSUNAMI UMINO,うみの つなみ,海野 つなみ

우타마루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래의 일은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으니 지금의 순간을 필사적으로 살아야 해" 『어쩌다 보니 나도 아줌마』의 저자 중 한 명이다.

사카이 준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Junko Sakai,さかい じゅんこ,酒井 順子

도쿄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잡지에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릿쿄대학 사회학부를 졸업한 후 광고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지금은 전업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마케이누의 절규』로 제4회 후진코론 문예상과 제20회 고단샤 에세이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사카이 준코의 다른 상품

노마치 미네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모처럼 함께 해줬으니 돈 정도는 남기고 싶은 마음이 있어" 『어쩌다 보니 나도 아줌마』의 저자 중 한 명이다.

Jane Sue

1973년 일본 도쿄 출생으로 칼럼니스트 겸 작사가다. TBS 라디오 [제인 슈의 생활은 춤춘다]의 진행자다. 저서로는 『너 언제까지 여자애로 살 생각이야?』(코단샤 에세이상 수상), 『산다는 것, 죽는다는 것 그리고 아버지』 등이 있음
『어쩌다 보니 나도 아줌마』를 엮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150*210*17mm
ISBN13
9791188508181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이제까지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책을 써 왔지만 이번만큼 나를 흥분시킨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원고를 다시 한 번 읽어 보면서 형광펜으로 줄을 그어 놓고 싶을 만큼 공감되는 부분들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등장했기 때문이다. 내 책을 대놓고 홍보할 만큼 얼굴이 두껍지는 못하지만 이 책만큼은 정말 재미있으니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자신 있게 권할 수 있을 것 같다. 한국의 독자 여러분이 지금의 해당 서문을 읽고 있다는 것은 아마도 그런 내 마음이 제대로 전달되었다는 증거일 테니 너무나 기쁘고 감사한 마음뿐이다.


미츠우라 야스코 -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을 해보고 싶어
야마우치 마리코 -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것이 틀렸다는 것을 계속 말하고 싶어
나카노 노부코 -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사람이 계속 살아갈 수 있어
다나카 토시유키 - 남자와 여자에게 삶의 고충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 거야
우미노 츠나미 - 앞으로 누군가를 만나든 그 사람에게 아이가 있다면 부모로 데뷔하는 거야
우타마루 - 미래의 일은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으니 지금의 순간을 필사적으로 살아야 해
사카이 준코 - 친절한 사람에는 악인들이 금방이라도 돌을 던질 것 같은 무서움이 있어
노마치 미네코 - 모처럼 함께 해줬으니 돈 정도는 남기고 싶은 마음이 있어

리뷰/한줄평17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9.2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300
1 1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