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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들어가며 1장 생각으로 시작하는 디자인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 디자이너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디자인 감각은 타고나는가 디자인 프로세스와 된장찌개 몸으로 생각하는 디자인 디자인 만능 열쇠, 더블 다이아몬드 모델 한 발 떨어져서 디자인을 바라보기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습관 2장 행동으로 실천하는 디자인 앞뒤 재지 말고, 일단 해 보기 현장으로 나가 온몸으로 보고 느끼기 디자인 인사이트가 나오는 시간 참기름 짜듯 디자인 분석하기 왠지 모르게 불편한 느낌의 디자인 디자인 리서치가 쓸모없어지는 순간 새집을 짓는 디자인 VS 청소만 하는 디자인 그분이 오신 잠 못 드는 밤 디자인의 핵심을 끝까지 끌고 가기 시작은 과감하게, 마무리는 세심하게 빠르게 지나가는 기술 버스에 올라타기 3장 공감으로 완성하는 디자인 디자이너가 소통하는 방법 남들은 내 디자인을 어떻게 평가할까 좋아한다면 티 나게 좋아하기 인연에 진심이면 기회가 찾아온다 웃으며 다시 시작하는 용기 누구나 적어도 한 가지는 잘한다 내일부터 말고 오늘 잘하기 어쩌다 보니 작가 4장 실무자에게 UX의 미래를 묻다 삼성전자 김대업 LG전자 김현희 그랩 김보미 동명대학교 원종윤 엔씨소프트 김경수 현대자동차 김영훈 코웨이 주정식 삼성SDS 이승준 마치며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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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멋진 디자이너가 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줄 독자 여러분들이 이 책을 발판 삼아 더 높은 세계로 훌쩍 비상하길 바랍니다.
--- p.11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의사 결정이란 학생의 경우 마음의 소리를 따르는 것이다. 하고 싶은 대로 해 보고, 좀 어렵고 힘들어도 궁금한 만큼 해 보고, 남들은 하지 않으니까 해 보자. 그게 잘못되어도 크게 걱정할 건 없다. 그 실패 경험이 다른 길을 열어 줄 것이다. 이 길이 아니라면 다른 길을 가면 된다. --- p.167 UX 디자이너는 업무 특성상 늘 누군가와 어떤 형태로든 협업을 하게 되는데요,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입니다. 일만 잘하는 동료여도 안 되고 사람만 좋은 동료여도 안 되더라고요. 한 번쯤 나는 어떤 사람과 같이 일하고 싶은가를 생각해 보고 그렇다면 나는 어떤 디자이너가 되어야 하는지도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p.188-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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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현대, LG 등 최고의 기업 UX 디자이너들을 배출한
국내 1세대 UX 디자인 교육자, 홍익대 이현진 교수의 특강! UX 디자인을 시작한다면 이 책부터 읽자. 홍익대학교에서 20여 년 동안 UX 디자인을 가르쳐 온 이현진 교수가 그동안의 경험을 정리한 책을 내놓았다. UX 디자인의 세계에 뛰어든 젊은이들에게 성공하는 디자이너의 마인드를 알려 주기 위함이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UX 디자인 교육을 시작한 저자는 디자인과 교육에 대한 애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적지 않은 세월 UX 디자인을 가르쳐 오며 깨달은 올바른 UX 디자인 학습법뿐만 아니라 UX 디자이너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상식과 자세를 정리했다. 디자인을 처음 배우는 이들에게 과감하게 도전하고, 실수도 해야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앞으로 UX 분야에서 일하면서 유념해야 할 사고방식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책의 마무리는 국내의 대표적 기업들에서 일하는 저자의 제자들이 현직 UX 디자이너로서 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진솔한 이야기로 채웠다. UX 디자인 입문자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들, 가슴에 새겨야 할 UX 디자이너의 올바른 마인드 이 책은 디자인 서적이지만, UX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 형식으로 UX 디자이너의 배움에 접근한다. 학생들은 물론, 실무를 시작한 지 오래 지나지 않은 현직 UX 디자이너들도 성장에 필요한 자세를 되새기게 해 준다. 이 책은 UX 디자인에 대한 기술적 테크닉을 다루지 않는다. 대신 UX 디자인을 시작하면서 명심해야 할 기본 지식들, 가령 효과적인 디자인 프로세스, 디자인 아이디어와 콘셉트 도출, 디자인 리서치 방법, 좋은 디자인을 위한 조건, 디자이너의 소통 방법 등을 술술 읽히도록 친절하게 썼다. 저자만의 경험과 시선을 통해 마치 강의실에 앉아 있는 듯한 생생함으로 UX 디자인을 안내한다. UX 디자인을 시작하는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 마음가짐을 깨닫게 된다. 처음 UX 디자인을 시작하는 독자들이라면 평생 지니고 살아야 할 “디자인 마인드”를 얻게 될 것이다. “항상 공부해야 하고 세상의 흐름에 민감해져야만 하는 UX 디자이너는 태생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멋진 직업입니다!” 현직 UX 디자이너들에게 듣는 UX의 미래 8명의 실무자 인터뷰 수록! 누구에게나 처음은 쉽지 않다. “디자인에 재능이 있는 걸까? 앞으로 잘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을 하며 지레 겁을 먹기 전에 먼저 UX 디자인의 세계로 뛰어든 선배들의 다정한 조언을 들어 보자. 이 책에는 저자의 제자이자 삼성, LG, 현대자동차, 엔씨소프트 등 주요 기업들에서 UX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실무자들이 말하는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다방면의 디자인 직무에 관한 조언, 그리고 UX 디자인 분야의 미래에 관한 전망을 가감 없이 전한다. 나아가 예비 디자이너가 갖춰야 하는 역량과 실무진만이 할 수 있는 섬세한 조언까지! 프로 UX 디자이너를 꿈꾼다면 절대 놓칠 수 없는 팁이 곳곳에 숨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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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통한 진솔한 삶의 지혜가 묻어나 술술 읽힌다. 학구적으로 UX를 처음 접하는 학생뿐 아니라 전문가들도 되돌아보며 읽어볼 만한 책이다. - 윤주현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 교수, 한국디자인진흥원 16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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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른 도서와 달리 UX 디자인을 실생활, 대학 교수 현장의 맥락에서 풀어 나가고 있다. 또한, 다양한 독자의 입장에서 재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해 준다. - 이건표 (홍콩 이공대학교 디자인 대학장, 한국과학기술원 산업디자인학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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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친절하고 엄격한 교수 혹은 선배가 다독여주고 조언을 주듯이 생생하고 캐주얼한 비유를 통해 배우는 이를 도와준다. 멘토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중한 책이다. - 이지현 (서울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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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디자인 공부를 시작해 보려는 학생들에게, 또는 많은 경험으로 오히려 혼란스러워져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디자이너들에게 더없이 좋은 지침과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서동수 (홍익대학교 디자인 컨버전스 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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