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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5프롤로그 · 16PART1 동기부여1. 목표 세우기공부를 왜 해야 하는가? · 29종이 위에 꿈을 기록하고 경험하라 · 33구체적인 목표일수록 실현되기 쉽다 · 362. 공부 잘하는 유형 따라잡기스스로 학습 능력 체크하기 · 38친구 따라 공부한다 · 42눈치 보지 말고 질문하라 · 43아는 것은 ‘힘’이 아니라 ‘재미’ · 43기록으로 승부한다 · 43거꾸로학습법, 플립러닝 (Flipped Learning) · 45PART2 시간은 나의 것1. 공부도 계획적으로 하라 자세한 학습 계획은 망설이는 시간을 줄여준다 · 50계획은 세우는 것이 아닌 지키는 것 · 53 주간학습계획을 세워라 · 56가고 싶은 대학에 맞는 계획표를 만들어라 · 60 획기적인 연간학습계획 4단계 · 64 2. 공부의 요령을 익혀라 공부 잘하는 아이의 부모에겐 특별한 것이 있다 · 69자기관리와 시간관리 · 72 공부의 요령 파악하기 · 753. 기억력 높이기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 82직접 활용할 수 있는 기억법 · 86기억력이 좋아지는 생활습관 10가지 · 91뇌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 95하브루타 (Havruta)교육 · 98PART3 공부 잘하고 싶은 사람!1. 공부습관 들이기공부 잘하는 체질이 따로 있다? · 102집중력은 성적향상의 열쇠 · 106자신에게 맞는 공부 장소를 찾아라 · 1092. 예습복습의 기적예습: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마법의 시간 · 112복습: 성적 향상과 직결되는 시간 · 117학습효과를 바꾸는 노트정리 · 1223. 예비 중·고생을 위한 맞춤 공부법실력이 낮으면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라 · 131입학 전 겨울방학을 노려라 · 1324. 수학을 잡아야 성적이 오른다수학 과목의 중요성 · 147수학의 핵심은 개념이다 · 150수학 개념공부의 기술: 독해력을 키워라 · 152수학 성적 올리는 법 · 154가네(Gagne)의 수학 위계학습이론 · 166PART4 시험도 실력이다1. 시험도 실력이다 · 1702. 시험문제는 수업시간에 다 나온다수업시간 200% 활용하기 · 172올바른 문제집 활용법 · 177본격적인 시험 준비 · 181내신과 수능의 효과적 학습법 · 1833. 실전! 시험 요령시험 준비 4단계 · 190시험 전후 대처요령 · 193오답노트 · 199고3을 위한 수능 D-30 실전 유의사항 · 201PART5 독서와 논술훈련1. 독서와 논술의 중요성창조적 문제 해결역량과 소통기반 협력역량 · 208시대의 필수조건 ‘창의력’ · 209사고력은 훈련을 통해 자란다 · 211독서와 논술 · 2142. 독서 훈련법독서 환경 마련하기 · 217책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 낮은 단계의 권장도서부터 · 218잘못된 독서습관은 이렇게 교정하라 · 220읽은 후 생각의 폭풍을 일으키자 · 222독후활동을 통해 창의력 up! · 2293. 논술 훈련법논술은 독창적인 문제해결방식을 원한다 · 232신문사설로 논술기초를 다져라 · 234고등학교 논술은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 · 238논술 바로알기 · 241 수능에 대한 오해 · 252통섭(統攝, Consilience) · 260PART6 슬럼프 극복과 학습에 도움 받기1. 공부에도 슬럼프가 온다공부에도 슬럼프가 온다 · 264‘나’를 세우는 스스로 학습법 · 265슬럼프 극복법 · 270 2. 좋은 선생님선생님의 능력 · 274좋은 선생님이란? · 2783. 스마트 학습법스마트폰을 활용한 공부법 · 281수학공식 앱 활용 · 282EBS 방송 앱 활용 · 282기출문제 분석 · 284오답 정리 · 285줌인 방송을 통한 수업 · 285스팀(STEAM) 교육 · 287PART7 성적향상 성공사례실패를 극복하라 · 292맞춤 사례1: 동기부여 · 294맞춤 사례2: 나만의 학습비법 · 302 서평 · 318출간후기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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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지 않은 공부법은 잊어도 좋다!입시교육전문가 방용찬 교수가 들려주는 진짜 공부 잘하는 법대학이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공부를 잘하여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인생을 원하는 대로 디자인할 수 있는 하나의 열쇠가 되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책상 앞에서 공부에 매진하고 있으며, 많은 학부모들 역시 어떻게 하면 자녀가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끊임없이 방법을 찾고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곤 한다.하지만 무작정 책을 펴고 책상에 앉는다고 뛰어난 성적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물론 공부에 들이는 노력만큼 성과가 나온다는 기본 전제는 부정할 수 없겠지만 무조건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는다고 성적이 향상되지 않는다는 것은 공부를 해본 적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렇게 책상 앞에 앉아 있는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 많은 이들은 ‘내가 머리가 나빠서’, ‘공부 머리가 없어서’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것이라고 자책하거나 포기하곤 한다. 하지만 이 책 『공부의 모든 것 개정증보판』의 저자인 방용찬 교수는 분명하게 확신한다.“당신이 공부를 못한다면, 그것은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공부를 모르기 때문”이 책 『공부의 모든 것 개정증보판』은 2014년에 출간된 입시전문가 방용찬 교수의 저서 『공부의 모든 것』을 새롭게 보완하여 출간한 저서다. 수많은 수험생을 원하는 대학에 합격시킨 대강사이자 한샘학원, 목동 대학학원, 대일학원, 일산 G1230 등 유수의 입시학원 원장을 지낸 바 있는 방용찬 교수는 이 책 『공부의 모든 것 개정증보판』을 통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마음가짐 만들기부터 논술과 창의력 훈련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공부의 모든 것’을 독자들에게 전수한다.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 하기, 제한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기억력 향상시키기, 공부 환경을 만들고 계획 세우기, 효과적인 공부 및 시험 전략, 창의적인 논술 대비, 누구나 당연히 겪을 수밖에 없는 슬럼프를 인정하고 극복하는 방법 등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공부 잘하는 법’은 논리적이면서도 치밀하다. 또한 단계별로 차근차근 따라가며 ‘나도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희망을 키우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 꿈꾸던 대학 합격장을 손에 쥘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더해 실제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원하는 대학 합격을 이뤄낸 학생들의 성공사례를 다양하게 수록하는 한편 단순한 성공담에 그치지 않고 성공한 학생들의 계획과 실천 방식을 예리하게 분석하여 수험에 대비하는 학생들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서한샘 (문학박사)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고 한다. 변명하는 사람과 결과를 얻는 사람이 바로 그것이다. 변명형 인간은 일을 수행하지 못한 이유를 찾지만, 결과형 인간은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찾는다. 결과에 대해 반응만 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새로운 일을 창조해 내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이는 리더십 작가인 앨런 코헨의 말이다. 주위를 보면 일이 안 되는 이유를 먼저 찾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코앞의 문제를 해결하기보단 먼저 안 되는 이유를 찾아내려 한다. 그러나 ‘안 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르다. 그들은 방해물이 생기게 되면 반드시 해결책을 찾아내고야 만다. 결국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모든 일을 해내는 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떤 일도 해내지 못한다. 이렇듯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이는 우리의 현실과 다를 바 없다.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기 위해 밤낮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 청소년도 마찬가지다. 많은 수가 입시 지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편으로만 공부를 하고 있다. 물론 대학 진학을 목표로 삼는 공부다. 하지만 본래 대학 진학의 의미는 앞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의 연관성을 갖고 발전하기 위함이다. 먼저 자신이 어떤 종류의 사람인지를 파악하여야 한다. 자신의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더욱 강화하는 능동적인 변화를 꾀하여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목표로 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실현 가능하고 구체적인 목표 설정과 그에 대한 불굴의 의지를 필요로 한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말과 같이 자신을 잘 알아야 목표도 세우게 되고 의지를 갖게 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하여 새로운 공부의 패러다임인 ‘맞춤형 공부 방식’을 찾아내어 학습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된다.학문에는 노력만이 성공 요인이 될 수 있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개별화된 공부방법이 따라야 한다. 이는 각자의 성격이나 취향, 체질, 환경 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문 전체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공부의 모든 것』의 방법론을 바탕으로 학습하게 된다면 체계적인 학습방법이 세워지게 될 것이다. 이는 곧 학업과 진학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더구나 변화하는 입시 제도의 적응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그런데 많은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자신의 성격과 적성을 무시한 채 일반화된 공부 방법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막상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어도 자신을 파악하지 않은 상태에서 모방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무엇이 효율적인 학습 방법인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스스로 공부하는 학습법이야말로 자신을 제대로 알게 되는 계기를 갖게 된다. 또한 학부모와 학생들은 학습 결과를 분석해서 새로운 자신만의 방식을 찾아내어 접목시킬 줄 아는 안목도 생기게 될 것이다. 이러한 사람이야말로 결과형 인간에 속하게 되는 것이다. 과정에서 자신의 잘못된 학습 습관을 찾아내어 효율적인 학습 방법으로 바꾼다면 여러분의 삶도 풍요로워질 것이다. 교육 현장의 오랜 경험을 통해 저자는 다양한 현장 사례를 접하게 된 결과로 학생들의 공부 방법 형성의 틀을 제시하였다. 이로써 자신들의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하였다. 건축물을 지을 때 철근으로 건물의 뼈대를 잡아가듯이 공부방법의 기본을 잡아 나가는 것 또한 중요하기 때문이다.이 책의 저자인 방용찬 교수는 나와는 30년간의 오랜 인연을 맺고 있다. 특히 내가 세운 한샘학원의 강사로 초빙한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교육을 통한 제반 사항에 대한 관점을 같이하고 있는 가족 같은 관계이기도 하다. 방용찬 교수는 오랫동안 강의와 학원 운영의 경험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욕구를 통찰해 내는 남다른 안목을 가지게 되었다. 이로써 현장감 넘치는 교육의 정확한 맥을 짚고, 앞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이 선택해야 할 학습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제시한 것에 대해 매우 바람직하다고 본다. 그는 일산 G1230, 한샘학원, 목동 대학학원(본원) 등의 학원 운영과 강의로 교육 현장에서 뛰어난 능력과 성과를 보이기도 한 입시전문가이기도 하다.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의 경우, 교육만이 나라를 위하는 길이다. 참다운 교육은 올바른 인재를 육성하여 부국강병의 길을 모색해야만 한다. 대한민국을 지켜나가는 원동력은 교육에 대한 열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 교육부에서 강조해 온 공교육 정상화 방안을 갖추기 위해 교육 정책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력의 바탕이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학부모들의 전통적인 생각에는 변화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에 대한 교육을 소홀히 할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교육 방향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많은 학부모들의 참여가 있었다. 참된 교육 방향을 잡기 위한 방향 제시로 공교육을 정상화하는 방안이 있었다. 그에 대한 방안으로 마련된 새로운 입시 정책에 따라 그에 걸맞은 학습방향과 학습대책, 특히 학습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이 제시되었다. 대학 입시와 진로, 직업에 대한 포괄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유익한 정보가 많이 들어 있다. 학습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의 터득과 체계적인 학습이 이뤄지지 않으면 학문의 전체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러한 취지로 방용찬 교수가 『공부의 모든 것』이라는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 우리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학습의 의미를 깨우쳐 줌으로써 자기발전의 계기를 주게 되어 고맙게 생각한다.본인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공부의 모든 것』의 장점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의 지침서와 같은 안내자의 역할이다. 이는 자신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계기를 주고 자신만의 학습법을 계발할 수 있게 해준다. 교육현장에서 볼 때,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학생들을 끌어주기 위한 안내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공부의 정확한 맥을 짚어 준다. 저자가 두루 익힌 학문의 본질 속에서 느꼈던 참 공부의 의미를 알게 해 주고, 공부의 즐거움과 더불어 올바른 방향 제시를 해 준다.셋째, 새로운 공부의 패러다임인 ‘공부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일깨워 준다. 이는 자신을 정확하게 알고 자신에게 맞는 학습방법을 터득해서 능동적인 학습자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넷째, 스마트시대에 맞추어 올바른 진로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변화하는 교육정책에 부응하여 적성에 맞는 학교 선택에 도움을 주고, 진로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알찬 정보가 풍성하다. 특히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수학의 중요성과 미래를 대비하는 각종 정보를 제시하였다.다섯째, 성공 사례가 실제적이고 풍성하다. 공부 방법에 관한 책들은 이미 너무나 많고, 요즘 웬만한 학생들은 공부 방법과 사례에 관련해서는 줄줄 외울 정도이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 자신과 같은 수준의 친구들이 단순히 이것을 잘해서 성적이 올랐다가 아닌,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약점이었고, 어떤 것을 개선해서 성적을 올렸는지 학생들에게 가장 가까이서 알려준다. 이것을 통해 독자는 자신이 어떤 부분이 약한지 실제적으로 알 수 있다. 여섯째, 현행 입시 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진단하고 분석하여 길을 제시해 준다. 이 책은 입시 제도에 대하여 학생이 자기 특성별로 어디에 맞추어 갈 수 있는지 예측 가능하게 해준다. 따라서 진학지도 교재로서도 매우 손색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먼저 자신의 학습방법을 진단, 분석하여 효율적인 학습방법으로 바꿀 수 있도록 일깨워 준다. 공부하는 기술의 차이를 깨닫고 이에 노력을 더하게 된다면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끔 쓰인 책이다. 여러분이 이 한 권의 책을 선택하게 된다면, 학생과 학부모 특히 수학교사나 수학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교과서나 참고서를 읽기 전에 먼저 시간을 내서 이 책을 읽어주기 바란다. 그렇게 한다면 여러분들 각자에 맞는 맞춤형 학습방법을 터득하고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보약도 자신의 몸에 맞추어 짓게 된다면 그 효과는 배가되고 빨리 치료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학습방법을 진단해보고 그에 맞는 처방을 스스로 찾아내어 꾸준히 지켜나간다면 승리의 월계관은 당신의 머리 위에서 빛나게 될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이 여러분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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