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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글감사의 말Introduction 1장 렉싱 1-1어휘 분석1-2토큰 정의하기1-3렉서1-4 토큰과 렉서 확장하기1-5 첫 번째 REPL2장 파싱 2-1파서2-2파서 제너레이터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2-3 Monkey 프로그래밍 언어 파서 만들기2-4 파서의 첫 단계: Let 문 파싱2-5 Return 문 파싱2-6 표현식 파싱2-7 프랫 파싱은 어떻게 동작하는가 2-8 파서 확장하기2-9 Read-Parse-Print-Loop3장 평가3-1심벌에 의미 담기 3-2평가 전략3-3트리 순회 인터프리터 3-4객체 표현하기3-5표현식 평가3-6조건식3-7 Return 문3-8에러 처리3-9바인딩과 환경3-10함수와 함수 호출3-11누가 쓰레기를 치울까?4장 인터프리터 확장4-1데이터 타입과 함수4-2문자열4-3내장 함수4-4배열4-5해시4-6그랜드 피날레더 읽을거리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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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sten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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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서 시작해 완전히 작동하는 인터프리터 구현까지이 책은 드래곤북 류의 방대한 이론을 담은 책도, 50줄의 코드로 장난감 같은 인터프리터를 뚝딱 만드는 블로그 수준의 글을 모아놓은 책도 아닙니다. 저자는 그 중간 어느 지점에서 이론보다는 구현을, 여러 기능의 나열보다는 인터프리터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본질적이면서 교육적인 기능에 초점을 맞추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이 책은 테스트 주도 개발 방법을 이용해, 인터프리터의 작은 부품에서부터 시작하여 점차 고급 기능으로 확장합니다. 이런 전개의 장점은 인터프리터의 구조와 코드를 독자가 매우 쉽게 이해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레고 부품을 조립해 하나의 완성된 테마를 만들 때처럼, 구현물이 테스트를 통과할 때마다 인터프리터의 동작 원리를 깨치는 재미가 제법 쏠쏠합니다. 호스트 언어인 Go를 깊이 있게 다루는 경험도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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