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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이 치유의 시작이자 완성이다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이 치유의 시작이다 몸으로 소리를 내면 몸이 편안해진다 몸속 에너지의 흐름을 조절한다 이 몸의 주인은 누구인가 2. 습관을 바꿔야 몸이 바뀐다 운동, 지금 해야 내년에도 할 수 있다 호흡, 산소 공급과 자율신경의 안정 식사와 호흡의 조절이 깊은 잠을 부른다 무엇을 넣을지보다 무엇을 뺄지부터 생각하자 음식, 몸이 필요한 만큼만 먹는다 3. 음식이 약이다 물, 소금, 아로마 먹기 전에 먹을 준비부터 하자 암과 스트레스 세포는 숨 쉬고 싶다 의학에도 유행이 있다 4. 세포 대사 치료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비타민 C 혜성처럼 나타난 MSM 숨은 조력자, 비타민 D 체내 비타민 D 농도, 어떻게 높일 것인가 5. 면역 회복 치료 암을 진단받으면 길을 잃었어요 비타민 C는 어떻게 암을 선택적으로 공격하는가 고용량 비타민 C 정맥주사요법 비타민 C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한 노력 표준 IVC 치료법 고용량 비타민 C 정맥주사 프로토콜 치료를 시작할 때 확인해야 할 사항들 질병의 원인과 치료 부록. 나는 이렇게 치료합니다 _항암치료 부작용 완화 _방사선 치료 전후 항산화 치료 _치료 사례 에필로그: 부분과 전체를 함께 |
어해용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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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비롯한 만성질환을 진단받으면, 처음에는 본인도 놀라고 주위에서도 무심했던 시간이 미안해 치료를 위해 열심히 함께 노력한다. 해법을 찾아 검색창에 밤새 검색도 하고, 카페와 블로그, 유튜브를 뒤져서 마치 보상이라도 하듯 최고의 제품이라는 것들을 찾아 구입한다. 200만 원이 넘는 착즙기도 사고, 수백만 원을 들여 일본산 옥장판과 팔찌도 사고, 울릉도 절벽에서 채취했다는 약초도 먹어보고, 미국의 지인에게 부탁해 컨테이너를 가득 채울 분량의 영양제를 들여오기도 한다. 가족들은 병원의 자그마한 보호자용 침대에서 쪽잠을 자며 그를 지킨다.
그러나 기간이 길어지고, 경과마저 좋지 않으면 조금씩 서로 지쳐간다. 썩 친절하지 않은 의료진, 재발과 전이, 점점 커지는 경제적인 지출까지. 상황이 나빠질수록 좌절을 맛보고, 제도의 현실의 한계에 분노한다. 어느 누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우리에게 삶의 희망과 활력을 줄 수 있을까? ---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이 치유의 시작이다」 중에서 건강하고 좋은 오메가-3가 많으면 세포막이 유연하고 부드러워서 영양분이 세포 안으로 잘 들어가고 세포 대사의 부산물인 노폐물과 독성물질이 세포 밖으로 잘 배출된다. 반대로 경직된 형태의 오메가-6의 비율이 높으면, 세포막이 딱딱해지고 경직되어 영양분이 세포 안으로 잘 들어오지 못하고, 세포 안의 대사물질 등이 잘 배출되지도 않는다. 참고로 이상적인 오메가-3, 오메가-6의 비율은 약 1:1이고, 한국인의 비율 평균은 1:27로 역전되어 있다. 왜 한국인의 오메가-3, 오메가-6 비율은 안 건강한 쪽으로 그 비율이 역전되어 있을까? 우리가 주로 소모하는 식품원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달걀이다. 푸른 들판을 노닐며 자란 닭이 낳은 달걀의 지방산 비율은 10:1로 건강하다. 그러나 사육장에서 사료와 성장촉진제, 항생제를 맞으며 자란 닭들이 낳은 달걀의 지방산 비율은 1:20으로 역전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초원에서 풀을 뜯어 먹은 소들의 오메가-3, 오메가-6 비율은 10:1 정도지만, 사육시설에서 GMO 옥수수 사료를 먹고 자란 소들의 오메가-3, 오메가-6 비율은 1:100 정도로 비정상적이다. --- 「세포는 숨 쉬고 싶다」 중에서 좋은 성분이라는 이유로 한 가지만 단독으로 과량 복용하는 것보다, 그 성분과 궁합이 잘 맞고 상호보완적인 성분들을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예가 비타민 C와 MSM, 그리고 비타민 D와 비타민 A의 조합이다. MSM과 비타민 C는 둘 다 결체조직, 즉 콜라겐 등을 함께 만드는 성분이여, 이 둘이 서로 협력하여 조직을 회복하고 복구한다. MSM은 세포 내 비타민 C 흡수를 촉진한다. 예를 들어 비용효율로 계산하자면, 비타민 C만 100을 먹으면 효과가 100이고, MSM만 100을 먹었을 때도 효과가 100이라면, 비타민 C와 MSM을 각각 100씩 함께 먹으면, 서로 상승효과를 내어 몇 곱절 높은 효과를 낸다. (대략적인 예측일 뿐 구체적인 방정식은 아니다) 비타민 D와 비타민 A의 조합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를 증명하는 한 논문이 하나 있다. 비타민 D와 비타민 A를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는 감기에 대한 예방이나 증상 완화 효과가 없었지만, 함께 하면 함께 흡수되고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한계 용량이 증가하여 독성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 「체내 비타민 D 농도, 어떻게 높일 것인가」 중에서 비타민 C는 암세포에 선택적인 세포 독성 효과를 발휘한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양을 주사하면 효과가 있을까? 그냥 1그램이면 될까? 아니면 100그램 이상이어야 할까?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용량, 어느 정도 혈중 농도일 때 효과가 있을까? 미국 리오단 클리닉에서 그에 대한 근거를 제시한 논문을 발표했다. 여러 가지 암세포를 배양하는 과정에서 비타민 C 농도를 달리 해보았더니, 비타민 C 농도가 400mg/dl 이상일 때 암세포의 생존율이 뚝 감소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를 근거로 하여, 혈중 비타민 C 농도 400mg/dl를 목표로 하는 프로토콜을 정리하여 발전시키고 있다. --- 「고용량 비타민 C 정맥주사요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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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의 치유는 어느 한 가지로만 완성되지 않는다
“마음, 습관, 음식, 세포대사치료, 면역회복치료” 이 요소들이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행복한 치유가 완성된다 암이나 만성적인 대사질환을 처음 진단받으면, 본인과 가족의 놀람과 걱정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괴로움과 절망에 빠지기도 하고, 왜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는 대상을 향한 원망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그렇게 놀람과 절망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질병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밤새 인터넷을 뒤지고, 좋다는 음식과 기구들을 찾는 데 몰두한다. 수백만 원이 넘는 의료기, 착즙기 등을 구입하고 질병에 좋다는 영양제나 보조제들을 구해온다. 그러다가 치료의 기간이 길어지고 노력만큼 치료 경과가 좋지 않으면 또다시 원망과 절망을 반복하기도 한다. 어해용 원장은 이 같은 고통을 겪는 환자들을 지켜보며 치료를 행복한 치유로 완성하는 길에 관해 고민하였고, 오랜 고민의 결과를 이 책에 정리하였다. 그가 질병의 치유를 위해 제시하는 항목은 크게 다섯 가지다. 마음, 습관, 음식, 세포대사치료, 면역회복치료가 그것이다. 각각의 내용을 하나씩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마음: 치유란 궁극적으로 지식의 습득이 아닌 수행을 통해 완성된다. 암이나 만성질환을 진단받으면 이를 치료하려는 목적으로 보조식품이나 기구 등을 먼저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치료를 행복한 치유로 완성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이다. 진정으로 치유를 기쁘게 믿고 바라는 마음, 막연하지 않은 구체적인 확신 말이다. 어해용 원장은 이 책에서 부정적인 마음을 다스리고 평화로운 마음을 품게 하는 낭독과 이완 방법 등을 제시한다. 습관: 질병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비결이 있다면 좋겠지만, 오랫동안 몸에 밴 잘못된 습관 때문에 생긴 질병을 단칼에 끊어낼 방법은 사실상 없다. 설령 그런 방법이 있다 해도 이전의 잘못된 습관을 바꾸고 몸에 이로운 습관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언젠가 또다른 질병이 자신을 괴롭히는 순간이 찾아올 수밖에 없다. 어해용 원장은 이 책에서 운동과 호흡, 영양소 섭취 등 건강을 되찾고 유지하는 여러 습관에 관해 이야기한다. 음식: “네가 먹은 것이 너를 이룬다” “몸은 먹는 대로 된다”라는 말이 건강 보조식품 판촉행사의 도구가 되고, 좋은 음식은 비싼 돈을 내고 먹어도 된다는 위안과 자기변명의 도구가 되고 있다. 그러나 이 말을 곱씹어보면, 몸에 필요한 것을 필요한 만큼만 먹어야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영양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무엇을 먹을 것인가, 얼마나 먹을 것인가, 절제가 필요하지 않은가를 고민해야 한다. 책에서는 물과 소금 등 몸에 필수적인 음식물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절식과 단식 등으로 몸을 깨끗하게 하고 과잉 섭취의 문제를 제어하는 방법 등을 제시한다. 세포대사치료: 마음가짐, 음식, 습관 등이 질병의 치유를 위해 중요하고 꼭 필요한 사항이지만, 당장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환자들에게는 가시적인 효과가 급하기만 하다. 세포대사치료와 면역회복치료는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고 구체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어해용 원장이 임상 현장에서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 장에서는 비타민 C, 비타민 D, MSM 등이 몸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에 대해 세포대사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그리고 비타민 C와 MSM, 비타민 D와 비타민 A를 함께 투여할 때 몸속에서 일어나는 상승작용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면역회복치료: 어해용 원장의 오랜 주제이자 관심사인 비타민 C. 여기에서는 비타민 C 메가도스와 정맥주사로 환자들을 치료하는 실제 임상 내용을 주로 다룬다.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리오단 연구소의 비타민 C 치료법과 이를 한국적 상황에 맞게 변형한 어해용 원장의 치료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고용량 비타민 C 정맥주사는 어떻게 실시하는지, 질병의 개선을 위해 어느 정도의 용량과 횟수와 시간이 필요한지, 환자의 삶의 질에 어떤 긍정적인 작용을 하는지 등에 관해 이야기한다. 비타민 C 정맥주사 전후에 점검해야 할 체크리스트도 함께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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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조직들은 전신적인 병리학적 연결망으로 조직의 남은 부분과 상호작용하는 시스템을 형성하므로, 암을 전신적인 시스템으로 보는 치료를 대입하여야만 치유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암의 대사치료에 내공이 깊으신 어해용 선생님이 치유의 관점으로 돌봐오신 환우들에 관한 책이 고통받는 암 환우들에게 희망의 소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 이영철 (대한임상암대사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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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해용 원장은 이 책에서 암 치료의 전인적이고 복합적인 치료법을 소개합니다. 보통의 병원에서는 좀처럼 들을 수 없는 귀한 내용입니다. 마음·운동·음식의 중요성, 면역력 회복, 비타민과 여러 자연물질을 이용한 치료법 등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중요하고 귀한 것들입니다. 이를 실행에 옮기면 질병의 치유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김주일 (비타민C암연구회장(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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