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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예수님은 누구인가1.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한 예수2. 탄생: 지구를 방문한 하나님3. 배경 설정: 유대교의 뿌리와 토양4. 사탄의 시험: 광야의 대결5. 인물 소개: 내가 발견한 사실들 제2부 예수님은 왜 오셨는가6. 산상수훈: 불행한 자는 복이 있나니7. 메시지: 불쾌한 설교8. 사명: 은혜의 혁명9. 기적: 초자연적인 능력10. 죽음: 마지막 주간11. 부활: 믿음을 넘어선 새 아침3부 예수님은 무엇을 남기셨는가12. 승천: 텅 빈 창공13. 하나님 나라: 알곡과 가라지14. 예수님이 이루신 변화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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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Yanc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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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비루한 현실 속에서 회의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깊이 있는 예수 탐구서구원의 은혜를 누리고 살아가는데 우리 삶은 왜 여전히 괴로운가?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얀시는 그의 대표작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에서 우리가 너무나 자주 들어왔지만 아무런 감동도 주지 못할 정도로 식상한 단어가 되어 버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실증적으로 파고들었다. 바깥세상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도 만연한 편 가르기와 비은혜의 잔인한 실상을 가감 없이 보여 줌으로써,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 은혜와는 멀어진 삶을 살고 있는지를 숙고하게 만들었다. 피상적인 수준에 머무르던 기독교의 언어를 복잡다단한 우리 삶 한가운데로 끌고 들어오는 그는, 집요한 분석과 날카로운 필치로 우리 마음을 만지시는 하나님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더불어 “필립 얀시의 책 가운데 반드시 읽어야 할 두 권의 책”으로 추천한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The Jesus I Never Knew)에서도 얀시 특유의 이러한 예리한 안목과 필치가 녹아 있다. 그는 2천 년 전에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33년의 짧은 시간을 살았던 예수가, 정보와 기술의 첨단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떻게 여전히 적실한 답이 될 수 있는지를 진지한 탐구자의 눈으로 파헤친다. 수년 동안 예수에 관한 영화와 문학 작품을 섭렵한 그는 세상이 예수를 바라보는 방식과 예수님 자신이 성경을 통해 보여 주신 모습을 비교한다. 수많은 예술 작품과 영화에서 보여 준 예수는 느릿한 행동을 하며 어떤 일에도 도통 화를 내지 않는 활기 없는 모습의 전형이었다. 당시의 경건한 무리들로부터는 ‘술을 탐하는 자’ 또는 ‘죄인들의 친구’로 불리며 불편한 말씀을 서슴지 않았던 예수를 교회는 깐깐하고 융통성 없는 교사처럼 만들어 버렸다. 우리 영혼을 근본부터 뒤흔들고 삶을 변혁하는 기준점이 되었던 예수는 어디로 간 것일까? 어쩌다 우리는 예수를 종교의 틀에 가두어 사람들을 판단하는 숨 막히는 재판관처럼 만들어 버린 것일까?필립 얀시는 오랜 세월 우리가 예수에게 덧씌운 온갖 진한 화장을 벗겨내고 성경이 제시하는 오리지널 예수의 모습을 펼쳐 보인다. 성육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그분이 주장한 메시지의 참 뜻은 무엇인지를 찬찬히 살펴본다. 강한 힘과 기적으로 국력을 회복하기를 원했던 무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산상수훈의 역설을 통해 하나님 나라는 그들의 기대와는 전혀 다른 나라임을 설교하셨다. 필립 얀시는 자신처럼 ‘예수 그리스도는 정말 어떤 분이셨는가? 그분은 이 시대에도 적실한 답이 되어 주시는가?’를 회의하며 고뇌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부드럽지만 설득력 있는 어조로 그분이 여전히 우리의 궁극적 해결점이며 목적지가 된다는 사실을 들려준다. 이 책은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와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 나라 사이에서 몸부림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참된 통찰을 제공함으로써, 우리가 고난의 금요일과 부활의 주일 사이, 즉 토요일을 살아가고 있음을 환기시킨다. 불의와 불평등, 가난과 죽음이 여전한 이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는 그 절망을 압도하는 소망의 근거가 된다는 것을 보여 준다. 고단한 현실에 흔들리며 ‘예수가 과연 내 삶에 답이 되어 줄 것인가?’를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얀시가 발견한 예수에 관한 사실들은 강력한 신앙의 근거가 되어 줄 것이다. 필립 얀시는 진실을 말할 뿐만 아니라, 그 진실을 열정적으로 추구하는 사람이라는 점에서 늘 신뢰가 간다. 이 책에서도 그는 계속 진실을 추적해 간다. _버지니아 스템 오언스, 캔자스 뉴먼 대학필립 얀시는 예수님께로 가는 매우 개인적인 여정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이 책을 통해서 어떤 면에서는 처음으로 만났던 예수님이 이미 나를 잘 알고 계셨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내가 이 책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 아직 예수를 찾는 사람들과 예수를 만나긴 했지만 더 잘 알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_엘리사 모건, 「내 마음의 과일나무」 저자이 책에서 필립 얀시는 성경적인 예수님과 그분이 하신 모든 행동의 동기를 좀더 가깝게 지켜볼 수 있도록 이끌며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리하여 진정 그리스도의 제자됨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 준다. 예수님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이 탁월한 책을 통해 예수님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깨달음을 발견할 것이다. _데일 핸슨 버크필립 얀시는 독창적이고 도전적이며 세심한 방식으로 예수님에 대한 해묵은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현실감 없는 예수님’이나 여타 예수님에 대한 잘못된 이미지에 대해 강력한 처방을 내린다. 그리하여 나사렛 예수가 복잡한 현실과 우리 삶의 모든 면에서 끼치는 영향력을 드러낸다. 신선하고도 유익한 책이다. _로버타 헤스틴즈, 이스턴 칼리지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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