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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1. 고전 시가: 권호문, 「한거십팔곡」 / 08 2. 고전 산문: 작자미상, 『운영전』 / 09 3. 현대 시: 백석, 「흰 바람벽이 있어」 / 11 4. 현대 산문: 김동리, 『역마』 / 13 5. 비문학 / 15 제2회 1. 고전 시가: 이현보 「어부단가」 / 22 2. 고전 산문: 김시습, 「남염부주지」 / 23 3. 현대 시: 변영로, 「봄비」 / 25 4. 현대 산문: 김동리, 「화랑의 후예」 / 27 5. 비문학 / 29 제3회 1. 고전 시가: 송순, 「면앙정가」 / 35 2. 고전 산문: 김시습, 「이생규장전」 / 37 3. 현대 시: 김춘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 39 4. 현대 산문: 손창섭, 「비 오는 날」 / 40 5. 비문학 / 42 제4회 1. 고전 시가: 김인겸, 「일동장유가」 / 48 2. 고전 산문: 김시습, 「만복사저포기」 / 50 3. 현대 시: 김혜순, 「납작납작-박수근 화법을 위하여」 / 52 4. 현대 산문: 박태원,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 54 5. 비문학 / 56 제5회 1. 고전 시가: 안도환, 『만언사』 / 62 2. 고전 산문: 작자 미상, 「매화전」 / 63 3. 현대 시: 나희덕, 「땅끝」 / 65 4. 현대 산문: 황순원, 『너와 나만의 시간』 / 67 5. 비문학 / 69 제6회 1. 고전 시가: 작자 미상, 「덴동 어미 화전가」 / 76 2. 고전 산문: 작자 미상, 『온달전』 / 78 3. 현대 시: 도종환, 「세한도」 / 80 4. 현대 산문: 오상원, 『유예』 / 81 5. 비문학 / 83 제7회 1. 고전 시가: 작자 미상, 「논매기 노래」 / 90 2. 고전 산문: 작자 미상, 『춘향전』 / 91 3. 현대 시: 김광규,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 94 4. 현대 산문: 이청준, 『소문의 벽』 / 95 5. 비문학 / 98 제8회 1. 고전 시가: 작자 미상, 「잠 노래」 / 104 2. 고전 산문: 작자 미상, 『토끼전』 / 106 3. 현대 시: 서정주, 「견우(牽牛)의 노래」 / 김소월, 「초혼」 / 108 4. 현대 산문: 박완서, 『나목』 / 109 5. 비문학 / 112 제9회 1. 고전 시가: 작자 미상, 「아리랑 타령」 / 119 2. 고전 산문: 최익현, 『유한라산기』 / 120 3. 현대 시: 고정희, 「상한 영혼을 위하여」 / 김남조, 「설일(雪日)」 / 122 4. 현대 산문: 양귀자, 『한계령』 / 123 5. 비문학 / 126 제10회 1. 고전 시가: 이필균, 「애국하는 노래」 / 132 2. 고전 산문: 임춘, 「국순전」 / 133 3. 현대 시: 김광균, 「설야」 / 고은, 「눈길」 / 135 4. 현대 산문: 김원일, 『도요새에 관한 명상』 / 136 5. 비문학 / 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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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내일의 공무원 여러분! ‘꿈, 희망, 열정’ 이 단어들로 가슴을 꽉 메운 여러분의 젊음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최근 국가직, 지방직 시험을 비롯한 공무원 시험에서 문학/비문학 독해 문제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수험생들은 읽고 쓰는 문화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시험을 준비하는 데에 막막함을 느끼고, 시험 당일 컨디션과 운에 독해 성적을 맡기곤 합니다. 특히 문학에서는 낯선 작품이, 비문학에서는 긴 지문이 출제될 때 많은 수험생들이 자신감을 잃고 저조한 성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오늘날 공무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문학/비문학 심화 교재 내공의 힘』 문학/비문학 편을 집필하였습니다. 공무원 수험생에게는 낯설지만 출제 가능성이 있는 문학 작품들과, 비문학 독해 문제에서 자주 출제되는 주제의 지문을 살펴봄으로써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1. 오직 공무원 시험만을 위해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국어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는 학습서가 아닙니다. 출제될 수 있는 범위와 깊이만을 다루고 있는, 공무원 시험을 위한 수험서입니다. 2. 총 10회분의 문학과 비문학 지문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각 회를 고전 시가, 고전 산문, 현대 시, 현대 산문, 비문학으로 구성하여 시험에 출제되는 파트 어느 한 부분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엮었습니다. 3.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에 자세한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수험생들의 질문이 많았던 문항들과 수험생들이 어려워했던 지문의 경우 더욱더 꼼꼼하고 자세한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4. 소통하는 수험서입니다. 단순히 독학을 위한 수험서가 아닙니다. 공부를 하며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공단기(gong.conects.com) 법검단기(bupgum.conects.com) 구정민 교수 Q&A 게시판, 교수 카페(cafe.naver.com/goodssamkorean)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수험서입니다. ‘꿈’이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2021년 10월, 책을 펴내며 구정민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