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강아지 항공사에 찾아온 무시무시한 손님
PDF
홍진기 글그림
밝은미래 2021.10.08.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홍진기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고, 현재는 일러스트레이터 겸 북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강아지를 좋아하고, 그리는 것도 좋아해서 이 그림책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 그림책을 통해 강아지들이 모두에게 행복을 전하는 모습을 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다.

홍진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8.6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6쪽 ?
ISBN13
9788965464549

출판사 리뷰

깜찍한 이야기, 귀여운 반전의 행복!

무시무시한 손님이 온다는 항공사 회장의 발표에 강아지 승무원의 눈이 동그래지고, 입이 딱 벌어집니다. 강아지 승무원들은 이제 청소하고, 음식도 준비하고, 의자도 새로 준비하고 눈코 뜰새 없이 바쁘지요. 무시무시한 손님이 화를 내면 어떡할까 노심초사하는 강아지의 표정과 몸짓이 귀엽습니다. 이 책은 무시무시한 손님을 맞이하는 강아지들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고, 무시무시한 손님이 누구일지 궁금하게 하는 이야기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섭게 느껴지진 않아요. 어린 아이들이 충분히 궁금해할 만큼의 이야기와 그림이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누구를 상상할까요? 이 책을 어른이 아이에게 읽어 준다면 아이가 충분히 상상하게 하면서 읽어 보는 것이 이 책의 재미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귀여운 반전에 아이들은 까르르 웃으며 행복해 하겠지요.

“강아지들은 까만 코를 킁킁거리면서 주변에 행복을 뿌리고 다니는 것 같아요. 그런 강아지들이 많이 나오는 그림책을 그리고 싶어서 나온 책이 『강아지 항공사에 찾아온 무시무시한 손님』입니다.” - 작가 인터뷰에서

독자들에게 행복을 나누고픈 강아지 그림!

작가는 강아지를 통해 행복을 나눠 주고 싶은 마음에서 이 책을 기획했다고 말합니다. 이 그림책에 등장하는 강아지들은 반짝이는 까만 눈동자와 까만 코로 독자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고 있지요. 강아지들과 동물들의 동작 하나하나가 재밌게 꾸며진 이 그림책은 작가의 소원처럼 독자들의 입꼬리를 올라가게 만드는 매력을 맘껏 발산합니다. 또한 그림을 그릴 때 컴퓨터 작업을 하지 않고, 아크릴 물감으로 전체 다 완성했기에 붓터치가 살아 있고, 계속 봐도 질리지 않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합니다.

[작가와의 인터뷰]

Q 안녕하세요. 홍진기 작가님. 이 책은 작가님의 첫 그림책이지요? 어떻게 이 그림책을 하게 되었나요?

A 사실 이 책은 개인적으로 독립출판으로 먼저 제작했었던 책입니다. 제본을 배우던 중에 아트북과 독립 출판에 대한 욕심이 생겼어요. 그래서 직접 제본한 책으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2018년 여름 내내 틀어박혀서 조그만 미니북들을 만들었고, 그게 연이 되어서 이렇게 그림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독립출판마켓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Q 혹시 좋아하는 그림 작가가 있나요?
A 저는 따뜻하고 귀엽고, 이야기가 재미있는 그림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작가로는 타샤 튜더, 숀탠, 장자끄 상뻬, 로알드 달과 퀀틴 블레이크가 있습니다.

Q 강아지들이 비행기 항공사의 승무원이라는 설정이 재밌는데요. 작가님은 강아지를 많이 좋아하시나요?
A 동물들은 다 좋아하지만 그중에서 특별히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강아지들은 까만 코를 킁킁거리면서 주변에 행복을 뿌리고 다니는 것 같아요. 그런 강아지들이 많이 나오는 그림책을 그리고 싶어서 나온 책이 『강아지 항공사에 찾아온 무시무시한 손님』입니다. 특히 여행을 가면 두근거리고 즐거운 기분이 들잖아요. 그 경험을 강아지들과 함께하면 어떨까 생각하다 보니 이 그림책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Q 혹시 강아지를 키우신 경험이 있나요? 그리고 그런 경험이 이 그림책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되었을까요?
A 네, 강아지를 키웠습니다. 참고로 표지 중앙에 있는 몰티즈가 제가 예전에 키우던 아코라는 강아지입니다. 아코는 5년 전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 더 잘해주지 못했던 게 마음이 아파요. 아코 덕분에 강아지를 좋아하고 그리는 걸 좋아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산책을 참 좋아하던 아이였는데 지금은 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이 나라 저 나라 돌아다니면서 즐겁게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Q 마지막으로 이 책의 독자들에게 한 마디?
A 어렸을 때 읽었던 동화책들은 커서도 기억에 많이 남더라구요. 이 책도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뷰/한줄평5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