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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디지털 시대, 세계 공영방송 제도와 혁신

01 디지털 시대, 세계 공영방송
02 영국 BBC
03 독일 ARD, ZDF
04 프랑스 FT
05 북유럽 NRK, DR, SVT, RUV, YLE
06 미국 PBS
07 캐나다 CBC
08 호주 ABC
09 일본 NHK
10 공영방송의 미래

저자 소개2

EBS 정책기획부장. 성균관대학교 통계학과·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8년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배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단국대학교, 건국대학교에서 방송 및 미디어 관련 강의를 했다. 2012년 이후 EBS에서 미디어 정책, 연구 기획, 경영혁신 관련 업무를 맡았다. 공영방송 제도, TV수신료에 관한 논문과 미디어 전문 서적을 다수 공동 저술하였다. 주요 관심 분야는 공영방송, 공공서비스 미디어, 미디어 리터러시, 보편적 시청권 및 미디어 정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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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겸임교수 EBS 수신료정상화추진단장 한국항공대학교 공학사 고려대학교 교육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박사 1994년부터 EBS에서 줄곧 일하고 있다. 방송엔지니어로 입사하여 교육전문 기자, 수능강의 CP, 정책기획 등 실무를 담당하였으며 비서실장, 수능교육부장, 정책기획부장, 경영혁신팀장을 맡았다. 한국항공대학교 통신정보공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설득커뮤니케이션 연구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공영방송 제도, TV수신료에 관한 논문을 저술하였다. 주요
성균관대학교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겸임교수
EBS 수신료정상화추진단장
한국항공대학교 공학사
고려대학교 교육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박사

1994년부터 EBS에서 줄곧 일하고 있다. 방송엔지니어로 입사하여 교육전문 기자, 수능강의 CP, 정책기획 등 실무를 담당하였으며 비서실장, 수능교육부장, 정책기획부장, 경영혁신팀장을 맡았다. 한국항공대학교 통신정보공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설득커뮤니케이션 연구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공영방송 제도, TV수신료에 관한 논문을 저술하였다. 주요 관심 분야는 공영방송, 보편적 서비스, 설득 커뮤니케이션, 방송정책, 미디어 리터러시 등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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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4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7만자, 약 1.6만 단어, A4 약 43쪽 ?
ISBN13
9791128862311

출판사 리뷰

공영방송의 위기와 흔들리는 국가 정체성
글로벌 미디어 그룹 활개로 입지 좁아지고 붕괴 직전에 몰려

2000년대 초반 상업방송이 허가되고 위성방송, 디지털 텔레비전이 속속 도입되면서 100개가 넘는 방송 채널이 안방으로 들어오는 상황 속에서도 영국의 공영방송은 밀려나지 않았다. 그러나 인터넷 시대, 스마트 미디어 시대에 접어들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수백 개 채널,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의 등장에 공영방송은 궁지로 내몰리고, 골리앗과 같은 글로벌 OTT 플랫폼은 시청자를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떠나가는 시청자를 붙잡기 위해 공영방송은 시사정보 프로그램 대신 상업적인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미디어 환경변화, 재원의 불안정성은 공영방송을 돈 벌 궁리로 내몰았다. 공영방송마저 시사정보 프로그램보다 시장에서 먹히는 오락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

시청자 이탈, 상업화에 맞물려 위협적인 요소는 글로벌 미디어 그룹의 활개다. 미디어 글로벌화는 공영방송 제도의 퇴조를 불러왔다. 할리우드 중심의 미국산 프로그램, 미국 자본이 중심인 OTT 플랫폼이 공영방송을 주변으로 밀어내고 있다. 공영방송의 입지는 좁아지고 붕괴 직전으로 내몰린다. 2020년 닥친 코로나19 팬데믹은 글로벌 미디어의 침투 속도를 가속화했다.

지금 맞고 있는 공영방송의 위기는 이전의 위기와 차원이 다르다. 이전의 위기는 공영방송사만의 위기라면 지금의 위기는 공영방송 제도, 국가 정체성, 민주주의 발전과 직결되는 사회적 문제다. 거대 미디어 기업 중심의 글로벌화, 상업화의 쓰나미에서 정체성을 지켜내야 하는 공영방송마저 휩쓸리는 형국이다.

이 책은 공영방송의 효시인 영국의 BBC, 16개 주 정부가 주축이 되어 운영되는 독일의 ARD와 ZDF, 공영방송 일부를 민영화하고 채널을 통합한 프랑스의 France TV, 어느 나라보다 앞서 수신료를 조세화(taxation)함으로써 스마트 미디어 시대에 대응한 북유럽 노르딕 국가의 공영방송들, 처음부터 교육에 방점을 두고 공영방송 제도를 도입한 미국의 PBS, 에스키모를 포함한 다문화와 영어와 불어 이중 공용어 체제에 자리 잡은 캐나다의 CBC, 영국 공영방송을 모델로 탄생하여 고유의 공영방송 모델로 발전해 온 호주의 ABC,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신료 비중을 자랑하는 일본의 NHK를 들여다본다.

주요 국가들이 미디어 환경변화에 발맞춰 공영방송 관련 법과 제도를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와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스마트 미디어 시대에 대응하는 전략을 살펴본다. 미디어 발전에 따른 공영방송 위기의 시대에 나라별 공영방송 관련 법·제도, 역사, 거버넌스, 규제기구, 재원, 그리고 그들의 스마트 미디어 대응을 짚어봄으로써 우리나라 공영방송 제도 발전방향, 공영방송의 정체성, 역할 변화(확장)에 관한 시사점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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