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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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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을 묻다

01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 정의하기
02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의 역사(1)
03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의 역사(2)
04 정보흐름의 역전과 저널리즘 비전문직주의
05 행동주의로서의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
06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의 제도화
07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과 언론 신뢰
08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과 민주주의 정치
09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과 뉴스 전문성
10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과 저널리즘 연구

저자 소개1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조교수다. 한양대에서 학사를, 연세대에서 석사와 박사를 마쳤다. 저널리즘, 미디어 정치학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철학 분야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연구논문으로 “언론 위기 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포스트 진실과 그 인식론 대응하기”, “유튜브 저널리즘 논쟁하기”, “포퓰리즘, 민주주의 그리고 미디어”, “뉴스미디어 창업 시대 프래그머티즘 저널리즘 요청”, “정치의 사법화 시대 사법 저널리즘 고찰”, “빅데이터 선거보도 문제점과 개선방안”, “경합적 민주주의 이론의 비판적 수용”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 『새로운 방송학개론』(공저, 2020),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조교수다. 한양대에서 학사를, 연세대에서 석사와 박사를 마쳤다. 저널리즘, 미디어 정치학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철학 분야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연구논문으로 “언론 위기 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포스트 진실과 그 인식론 대응하기”, “유튜브 저널리즘 논쟁하기”, “포퓰리즘, 민주주의 그리고 미디어”, “뉴스미디어 창업 시대 프래그머티즘 저널리즘 요청”, “정치의 사법화 시대 사법 저널리즘 고찰”, “빅데이터 선거보도 문제점과 개선방안”, “경합적 민주주의 이론의 비판적 수용”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 『새로운 방송학개론』(공저, 2020), 『데이터 테크놀로지와 커뮤니케이션 연구』(공저, 2019), 『저널리즘 모포시스』(2020, 공저) 등이 있다. 역서로는 『디지털 시대의 뉴딜』(공역, 2021)이 있다. 한국언론학회 우수발표논문상(2019/2017), 한국방송학회 학술상(번역부문)(2019), 한국언론법학회 유당신진언론법상(2017)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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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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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1.4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5만자, 약 1만 단어, A4 약 22쪽 ?
ISBN13
9791128862342

출판사 리뷰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 변방에서 중심으로
다양한 스펙트럼 속 저널리즘 영향력과 위력 커져

인터넷 등장과 더불어 전통 언론을 뜻하는 레거시 미디어(legacy media) 이외에도 저널리즘과 동일한 또는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 관행과 실천들이 끊임없는 등장을 반복하면서, 저널리즘 지형에서 신문과 방송 또는 엘리트 언론의 근간을 떠받치는 모델로서의 전문직주의 저널리즘(professional journalism)의 배타적 지위는 무너졌다. 오늘날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 혹은 그들의 행위자 성격은 반드시 전문적으로 훈련받고 전문가로서의 직업윤리나 정신을 체득 또는 지향하면서 뉴스 혹은 뉴스 비슷한 것을 생산 및 유통하는 행위자들로 한정되지 않는다.

뉴스 생산 양식 자체도 전문직주의 저널리즘의 수중에서 벗어난 것은 마찬가지다. 블로거, 1인 저널리스트, 클라우드소싱 저널리즘, 팟캐스트 저널리즘, 유튜브 저널리즘 등 새로운 뉴미디어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주류 언론 내외부에서 저널리즘 활동을 놓고 경쟁하는 새로운 유형의 뉴스 생산 양식 또는 모델들은 ‘저널리즘의 경계는 과연 어디까지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저널리즘의 전문직주의 중심성에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었다. 저널리즘 영역에서 이제 비전문직주의는 더 이상 부차적이고 변방에 머무는 존재가 아니라 전문직주의와 나란히 놓고 함께 주목해야 할 대상이다.

이 책은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을 이해하는 데서 중요한 현대 사회, 특히 우리 미디어?사회적 현실의 단면들 안에서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이 갖는 의미를 파악해 본다.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의 역사,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과 전문직주의 저널리즘의 관계,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과 민주주의 정치의 관계, 비전문직주의 저널리즘에 보다 주목해야 할 필요성 등에 대해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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