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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정보와 잘못된 판단
내가 이럴 줄 알았다니까 일하는 게 너무 즐거워서 그래요 전쟁의 끝 이건 칭찬받을 일이라고 너만 보며 사는 거 알지? 공과 사는 구분해야지 어, 나도 진급했네 투두두두두 벌써 왔어? 냄새가 난다, 냄새가 직업의식이 부족하군 또 다른 길이 너를 안내할 것이니 재주껏 살아 보라고 몬스터 사체가 막 굴러다니는구먼 강해지자, 그게 살길이다 이 동네 잘 아시나 보네요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그 곡괭이 여기서 얻은 거지? 무법천지 언제까지 용사님이라고 부를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