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존의 기로
21세기 미·중 관계와 한국 양장
베스트
정치/외교 top20 1주
가격
27,000
27,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서문

제1장 미·중 관계의 변환과 한국의 미래

양자 관계를 보는 분석 틀과 관점들
미·중 관계 진화의 궤적
책의 구성

제2장 중국의 강대국화와 미·중 국력 평가

중국의 경제적 부상과 비교 평가
중국의 군사 굴기와 비교 평가
대외 적응력 및 소프트 파워
중국의 내부 통제력 평가
총체적 평가

제3장 개혁기 중국의 대외관계: 도광양회에서 분발유위로

중국 대외관계의 시기별 개관: 계속성의 포착
개혁기 중국의 대외관계: 실용적 변화를 중심으로
대외관계의 조정과 ‘공세적 중국’의 등장
불확실성과 전략적 우려

제4장 미·중 상호 인식의 진화

미·중 간 국민 인식의 변화
미·중 간 공적 인식의 분석
인식의 진화와 전략적 불확실성

제5장 미·중 간 전략적 불신: 오바마 시기의 ‘동상이몽’

중국의 공세적 변신
미국의 ‘재균형’과 중국의 대응
미·중의 갈등 회피 노력
미·중의 동상이몽: 지역 현안과 기싸움

제6장 미·중 패권 경쟁: 트럼프 시기의 대전환

미·중 정상회담과 외교·안보대화
미국의 전방위 견제와 압박
미·중 갈등: 통상, 북핵 그리고 기싸움
코로나 팬데믹과 미·중 관계

제7장 패권 경쟁하 중소국의 선택

제3국의 전략적 선택: 메뉴와 평가
동아시아의 전략적 선택: 실증적 검토
한국의 최적 선택지에 대한 추론

제8장 미·중 사이의 호주, 싱가포르 그리고 필리핀

5개 현안 및 3국 사례의 선정
호주의 대응
싱가포르의 적응
필리핀의 순응
한국에의 함의

제9장 중국의 부상과 한·중 관계의 비대칭화

한·중 관계의 비대칭화
사드 문제: 비대칭성의 역습
반추와 반성

제10장 제3자 강요하의 한국 외교

제3자 강요와 한국의 선택
종합 평가

제11장 국익, 정치 그리고 한국의 미래

국익이란 무엇인가?
한국의 국익에 대하여
모든 것을 압도하는 정치

후기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브라운대학교에서 역사학 석사학위를, 미시간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홍콩과기대학교(HKUST) 조교수와 브루킹스연구소 연구원을 거쳤으며,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와 중국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Central Control and Local Discretion in China(Oxford University Press, 2000), Between Ally and Partner: Korea-China Relations and the United States(Columbia Univer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브라운대학교에서 역사학 석사학위를, 미시간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홍콩과기대학교(HKUST) 조교수와 브루킹스연구소 연구원을 거쳤으며,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와 중국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Central Control and Local Discretion in China(Oxford University Press, 2000), Between Ally and Partner: Korea-China Relations and the United States(Columbia University Press, 2007), 《중국의 중앙-지방관계론》(나남, 1999), 《중국의 부상과 한반도의 미래》(서울대출판부, 2011)가 있으며, 편저로는 Charting China’s Future(Rowman & Littlefield, 2006), China’s Local Administration(Routledge, 2010), 《중국의 강대국화》(길, 2006), 《중국연구방법론》(서울대출판부, 2010)이 대표적이다. China Quarterly에 실린 6편을 포함해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2009년에는 서울대 학술연구상을 수상했다.

정재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0쪽 | 148*225*30mm
ISBN13
9788952130501

책 속으로

보수, 진보 운운하며 대부분 이를 편 가르기로 설명하지만, 왜 시기와 정권에 관계없이 우리의 외교· 안보가 유사한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노정하는지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누르기 어렵다.
---「서문」중에서

한국의 지식 생태계가 향후 닥칠 수밖에 없는 미·중 관계 발(發) 딜레마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또 그 각각에 적합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지 우려가 적지 않다.
---「1장」중에서

주권 수호와 안보의 확보, 그리고 영토 보전에 대한 집착이 중국의 대외인식이라는 동전의 한쪽 면이라고 할 때, 그 반대쪽에는 오랫동안 중국이 누렸던 세계의 중심이라는 지위에 복귀하려는 염원이 위치해 있다.
---「3장」중에서

미국의 대중국 인식은 중국의 대미국 인식보다 더 부정적으로 바뀌고 있다. … 그러한 인식은 보다 악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중국이 하는 여러 행동들을 자국의 상대적 쇠퇴를 활용한 것으로 미국이 인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4장」중에서

결코 제2의 영국이 되지 않으려는 미국과 기필코 제2의 미국이 되려는 중국 사이에서 역내 국가들은 심각한 전략적 딜레마를 겪을 수밖에 없다.
---「6장」중에서

앞서의 추론에 따르면 우리의 좌표가 [대중국] 균형과 헤징 사이 어딘가에 있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편승과 헤징 사이에 위치해 있다.
---「7장」중에서

지난 30년의 한·중 관계를 돌아보면 무역, 투자, 관광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일방적인 의존이 깊어졌고, 또 이러한 의존의 심화가 한국의 전략적·외교적 입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고려도 부족했다.
---「9장」중에서

국익이 무엇인지에 대한 합의와 내재화가 없기에 … 무엇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논리와 전략의 구성이 어렵다. 그 결과는 끊임없는 눈치 보기이자 ‘조용한 외교’이며, 이는 곧 국익 손상과 국격(國格)의 상실로 귀결된다.

---「11장」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7,000
1 2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