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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국가는 정당한 조직인가?국가의 ‘정당성’ 문제헌법의 정당성에 대한 의문미국 헌법은 정당한 절차를 거쳐 만들어졌는가한국 헌법도 예외는 아니다2장 국가의 ‘비천한’ 기원국가가 자연발생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설‘자연상태’ 모델의 작위성루소가 제시한 ‘최초 국가’의 단초오펜하이머의 늑대국가론다윈으로부터의 영감3장 국가라는 괴물‘국가주의’라는 이데올로기전쟁 속에서 창궐하는 국가주의홉스의 시대상황적 논거‘민족혼’을 부르짖은 피히테르낭의 민족 개념‘국가종교’의 출현, 파시즘적 국가주의국가주의의 독일적 전통천황 중심의 일본식 국가주의오늘날의 국가주의4장 반국가주의자들고드윈의 국가무용론스푸너의 ‘강도국가’톨스토이의 ‘폭력국가’마르크스 대 바쿠닌소로의 ‘시민 불복종’반국가주의의 진실과 한계5장 민주주의는 희망의 언어인가?민주주의에 대한 철학적 정당화민주주의는 동네북인가?아테네 민주주의의 한계플라톤의 민주주의 비판루소가 제시한 민주주의의 원리대의제라는 새로운 발명품슘페터의 현실주의대의제 이상의 몰락민주주의라는 환상과두제로서의 민주주의6장 국민은 국가의 주인인가?르봉의 군중 개념서양 근대 지식세계의 대중 혐오타르드의 공중 개념미헬스의 ‘과두제의 철칙’국가의 주인 행세를 하는 자들관료제의 정치적 성격들러리로서의 국민7장 국가의 딜레마통치의 함정인민이라는 신기루인치와 법치 사이언제 끝날지 모를 도덕적 작업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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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一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