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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 인생에서 놓치면 아까운 것들PART1. ‘인생은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을 기억하기1. 10년 후에 우리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2. 내 삶의 원칙 만들기3.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부모의 빈자리4. 인생에서 놓치기 쉬운 것, 애정 표현5. ‘아내’라는 이름의 소중한 인연PART2. 우리가 인생에서 놓치기 쉬운 다섯 가지1. 인생에서 놓치기 쉬운 것, 가능성2. 인생에서 놓치기 쉬운 것, 야망3. 인생에서 놓치기 쉬운 것, 자신감4. 인생에서 놓치기 쉬운 것, 기회5. 인생에서 놓치기 쉬운 것, 만족감PART3. ‘우리는 함께 가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1. 인생이라는 길을 나와 함께 가는 사람들2. ‘나 혼자쯤이야’라는 생각은 모두를 위험하게 한다3. 내 안에 조상과 가족이 모두 담겨 있다4. 불안이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를 때 찾아온다5. 우리가 놓치며 사는 시간 속에서PART4. 자칫하면 놓치기 쉬운 우리 인생의 반전1. 배부른 기린은 자라지 않는다2. 인생은 순간에 머문다3. 링컨이 알려주는 ‘인생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4.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5. 남을 칭찬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것PART5. 인생은 그래도 아름답다1. 인생에서 하나쯤 즐겨야 한다는 사실2. 아름다운 인생을 위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일3. ‘내가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할 때 인생은 더 아름다워진다4. 영재도 아름다운 인생을 누리려면우리 사회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5.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우리가 버려야 할 것PART6. 우리가 인생에서 누려야 할 것들1. 우리가 품위를 지키며 사는 방법2. 다가오는 시대에 우리가 인생에서 누려야 할 것들3. 우리의 인생을 제대로 누리기 위한 비밀 병기, 창의성4. 과도기를 잘 활용하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 수 있다5. 행복한 집에서 우리가 누려야 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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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을 기억하기이 책의 저자인 전인기 선생님은 30여 년 동안 교직에 몸담았다가 이제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인기 있는 강사로 살아가고 있다. 그동안 발명 특허 및 실용신안 80여 건을 등록 및 출원했고, 2001년에는 건국위원회가 선정하는 신지식인이 되었다. 또한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모범공무원 표창, SBS 교육대상,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 및 기타 장차관 표창을 80여 회 수상했다. 하지만 이러한 화려한 삶 속에서도 암 3기 말이라는 사형 선고를 받는 인생의 위기가 있었다. 그러나 단식과 5년 동안의 생식과 철저한 민간요법으로 암을 극복했다. 저자는 이러한 실제 경험을 통해 인생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이 책에는 그 삶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다. 인생은 여름날의 해변에서 맞이하는 즐거운 휴가처럼 젊은 날이 있지만, 파도가 밀려가듯이 그렇게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나는 것이다. 또 전인기 선생님의 아들이기도 한 전주영 저자도 자식의 관점에서 부모님에 대한 시선을 이 책에 담았다. 전주영 저자는 연세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며 아마추어 뮤지컬 연출과 연기, 그리고 서핑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했다. 사회에 나와서는 두산인프라코어에서 해외 영업으로 동남아와 중남미 등의 해외 곳곳을 방문하여 한국과 또 다른 갖가지 문화를 경험했다. 그리고 그 문화들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와 의외로 발견되는 공통점들, 또한 여러 크고 작은 즐겁고 슬픈 에피소드 등을 경험하고 그 일부를 이 책에 소개한다. 직접 인생의 끝자락을 경험한 전인기 선생님의 이야기는 읽는 사람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단조로운 일상적인 삶이 얼마나 행복한 건지를 이야기해준다. 오늘 이 순간,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같은 자리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제 우리가 살아야 할 삶은… 이제 우리가 살아야 할 삶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이 책『우리가 인생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읽기 전의 당신과, 읽고 난 후의 당신의 삶의 풍경은 많이 달라져 있을 것이다. 너무나 당연하지만, 사실 무심하게 그냥 스쳐 지나갔던 삶에 대한 진실들, 지금부터 시작하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그렇지 않다면 어느 날 당신은 문을 닫아걸고 통곡할 일이 생길 것이다. 그게 마음의 문이든, 실제 방문이든 말이다. 인생은 되풀이되지 않는다. 소중한 사람들도 오늘은 우리 인생의 무대에 올라와 있지만, 어느 순간 퇴장한다. 하지만 인간은 그 퇴장의 순간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 운명의 한계인 것이다. 이 가장 중요한 사실을 우리는 잊고 지내고, 마침내 그 순간이 와야 이 사실을 깨닫는다. 나의 퇴장의 순간도 알지 못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퇴장 순간도 역시 알지 못한다. 당신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형제자매들, 또한 사랑하는 친구들, 지인들. 그들은 어느 날 문득, 당신이 서 있는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사라질 것이다. 그 전에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또한 당신이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퇴장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지금 이 순간, 시작해야 한다. 아니면 늦으리. 이 책을 읽고 나서 반드시 시작하라. 일단, 인생은 영원하지 않으며 지금 이 순간 끝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행동하라.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대하라. 그것이 이 책이 반드시 당신에게 ‘강력하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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