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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
정의롭고 선한 삶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EPUB
천종호
두란노서원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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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책을 시작하며 프롤로그

이야기 1 예수의 길 복음의 시작과 끝

여전히 가장 좋은 소식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예수의 탄생
삶의 전환점 성령 세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광야의 시험
지금은 내 때가 아니다 피 흘림의 사역 예고
나를 따르라 제자를 부르심
가르치시고, 전하시고, 고치시다 공생애 사역
죄 사함을 받으라 온전한 치유
새 부대가 되지 않으면 예수님의 천국 잔치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킨다는 것 안식일의 의미
누구든지 하나님 뜻대로 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의 가족

이야기 2 예수를 향한 믿음 우리가 구원받는 유일한 길

그가 누구이기에 신뢰
그는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세례 요한의 사명
우리의 믿음은 나약하지만 찾아오시는 예수님
우리를 더럽히는 것은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
믿음 인격으로 거듭나려면 순전한 믿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누구이신가
기꺼이 낮아져야 한다 겸손과 섬김
하나님이 맺어 주신 관계 언약 관계의 책임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 예수 공동체의 특징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 십자가와 부활 예고

이야기 3 예수의 사명 죄 사함과 부활 선포

영원을 두고 싸우는 격전 8일 전쟁의 시작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성전을 정결케 하시다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논쟁과 가르침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향유를 부은 여인
많은 사람을 위한 언약의 피니라 세족식과 최후의 만찬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십자가
안식 후 그가 살아나셨다 부활

이야기 4 예수의 가르침 정의롭고 선한 삶을 위하여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세계 하나님 나라와 천국
천국을 소유한 자의 증거 거듭난다는 것
하나님 나라 시민의 정체성 공동선을 이루는 길
하나님 나라 시민의 법 규범의 내면화
하나님 나라 시민이면 ‘행하라’ 믿음과 행함
하나님 나라 시민이면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나님 사랑
하나님 나라 시민이면 ‘이웃을 랑하라’ 이웃 사랑
하나님 나라에는 심판이 있다 삶의 우선순위

에필로그 주

저자 소개 1

어릴 때부터 꿈이 판사였다. 극빈의 경험은 ‘세상은 기울어진 저울’이라는 진실에 일찌감치 눈뜨게 해 주었고, 기울어진 저울추를 조금이나마 평편하게 만들고자 법관의 길을 택했다. 저울추에 그려진 십자가처럼, 법의 잣대는 엄정하게 적용하되 법관이 사회적 약자에게 따듯한 시선을 지닐 때 세상이 좀 더 정의로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2012년 2월, 소년부 판사가 된 이후 열악한 비행소년들의 처지에 눈감을 수 없어 이들의 대변인을 자처하고 있으며, 그 덕에 ‘소년범들의 대부’라는 과분한 호칭을 얻기도 했다. 자나 깨나 늘 소년들 생각뿐이라는 뜻에서 ‘만사소년’, 법정에서 호통을 잘
어릴 때부터 꿈이 판사였다. 극빈의 경험은 ‘세상은 기울어진 저울’이라는 진실에 일찌감치 눈뜨게 해 주었고, 기울어진 저울추를 조금이나마 평편하게 만들고자 법관의 길을 택했다. 저울추에 그려진 십자가처럼, 법의 잣대는 엄정하게 적용하되 법관이 사회적 약자에게 따듯한 시선을 지닐 때 세상이 좀 더 정의로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2012년 2월, 소년부 판사가 된 이후 열악한 비행소년들의 처지에 눈감을 수 없어 이들의 대변인을 자처하고 있으며, 그 덕에 ‘소년범들의 대부’라는 과분한 호칭을 얻기도 했다. 자나 깨나 늘 소년들 생각뿐이라는 뜻에서 ‘만사소년’, 법정에서 호통을 잘 친다고 하여 ‘호통판사’로도 불리지만, 소년들이 ‘아빠’라고 부르며 스스럼없이 다가올 때가 제일 좋다. 2018년 정기 인사로 부서를 옮기면서 소년재판과는 거리를 두게 되었지만, 보다 멀리뛰기 위한 숨 고르기 시간으로 여기고 호흡을 가다듬고 있는 중이다.

1965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다. 1994년 사법시험에 합격하였고, 1997년 부산지방법원 판사로 임관되었다. 부산대학교 법과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일본 교토에서 장기 해외연수를 거쳤다. 부산고등법원, 창원지방법원, 부산가정법원을 거쳐 현재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하고 있다. 환경재단에서 수여하는 ‘2014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로 선정되었고 2015년 제1회 ‘대한민국 법원의 날’ 대법원장 표창, 2017년 한국범죄방지재단 실천공로상, 2017년 현직법관 최초로 제12회 ‘영산법률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2013),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2015)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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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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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51.0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2만자, 약 4.9만 단어, A4 약 102쪽 ?
ISBN13
9788953140875

출판사 리뷰

“나는 예수에게서
무엇이 정의롭고 선한 삶인지 배웠습니다.”


정의를 판결하는 이에게 듣는
예수의 바르고 진실된 삶!

-김상석, 김기현, 박영호 목사 추천-

‘소년범의 대부’, ‘호통 판사’로 잘 알려진 천종호 판사가 전하는 예수 이야기다. 법조인인 그가 예수 이야기를 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에게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바로 예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는 예수 이야기에 빠져 성장했고, 예수 이야기를 법정에서 실천해 왔다. 그가 법정과 청소년들을 돌보는 현장에서 남긴 선한 이야기들은 바로 예수 이야기에서 나왔음을 알 수 있다.

그는 예수를 더 깊이 알고, 자신이 만난 아이들에게 잘 전하고 싶은 간절함으로 복음서와 씨름했다. 그 결과 이 책을 통해 복음서에서 전하는 예수의 생애를 하나로 종합해 전달한다. 이 책의 이야기 1, 2, 3에는 예수의 탄생과 죽음, 부활과 승천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고, 이야기 4에는 복음서의 이야기만으로 풀어낼 수 없는 예수의 가르침을 따로 뽑아 정리했다. 바로 선과 정의에 관한 문제다. 그는 정의롭고 선한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묻는 이들에게 자신이 예수 이야기를 통해 찾은 답을 전하고, 우리 힘만으로는 선을 행할 수 없지만 예수가 걸어가신 길을 디딤돌 삼아 한 걸음씩 내딛으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한다고 격려한다.

그렇게 이 책은 복음서가 전하는 ‘예수가 누구이신가’를 분명하게 그리면서도 선과 정의의 관점에서 예수 이야기를 새롭게 보도록 한다. 예수를 알고 싶은 이들에게 충실한 예수전기가 될 것이고, 이미 예수를 알던 이들에게는 이 땅에 정의로운 하나님 나라를 세우려던 예수의 이야기를 이제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이루어 가보자는 귀한 초대장이 될 것이다.

독자의 needs________________
- 복음서가 전하는 예수의 생애를 시간 순서대로, 체계적으로 읽어 내려 갈 수 있다.
- 예수가 어떤 분이신지, 복음에 담긴 내용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 수 있다.
- 선과 정의의 관점에서 예수 이야기를 새롭게 읽을 수 있다.

타깃 독자___________________
- 예수가 어떤 분이신지 알고 싶은 이들
- 복음서에서 전하는 예수의 삶을 전체적으로 보고 싶은 그리스도인
- 법학자의 관점에서 새롭게 성경을 보기 원하는 신학생, 목회자
- 선과 정의의 주제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
-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리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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