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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1> 빛 좋은 개살구 <2> 넝쿨째 굴러 들어온 호박 <3> 새로운 소문 <4> 호창의 밀림 (1) 2권 <4> 호창의 밀림 (2) <5> 폭풍전야 <6> 어쩌다가 <7> 고민 상담? <8> 의문 <9> 선택 (1) 3권 <9> 선택 (2) <10> 지하국 미궁 <11> 불안 <12> 본성 <13> 역전 <에필로그> 외전 <1> 인과응보 <2> 단둘이서 <3>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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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명령이라도 헌신적으로 사람들을 위해 몸 바쳐 일하는 도혁. 그런 그가 난생처음 높은 매칭률이 나온 S급 가이드 준서를 만나게 되었을 때, 어떻게 변해 갈까? 절제심 강하고 타인에게 거리를 두는 성격의 도혁에게 숨겨진 사연. 그런 도혁의 앞에서 준서는 약한 척, 착한 척, 끼 부리며, 뒤에선 도혁 대신 복수해 주고 도혁을 지켜 준다. 본 작품을 수에게만 다정한 내숭여우공을 좋아하는 독자, 희생적이고 인내하는 성격의 유교수를 좋아하는 독자, 그리고 상처수가 공으로 인해 상처를 치유하게 되는 수 구원물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얼빠의 최후 (외전)] 그동안 건전(?)하게 사귀어 왔던 도혁과 준서가 관계가 한발짝 진전되면 두 사람은 어떻게 변할까? 수위가 높아진 두 사람의 관계와 날마다 더 행복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본 외전을 [얼빠의 최후] 본편을 사랑한 모든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